Ali Ferzat 작품 웹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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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 Ferzat's cartoons – in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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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005 Suitcase-008




  시리아 출신으로 쿠웨이트에 망명 중인 만평가 알리 페르잣(62)은 '왜 그림을 그리는가'라는 물음에 "독재자의 허상을 폭로하기 위해, 인간애를 대필(代筆)하기 위해, 그래서 체념한 민심에 희망을 이식하기 위해"라고 말했다. 오는 9월 1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여는 작품전을 계기로 한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다. 화백은 탱크 한 대가 꽃 한 송이에 들려 무력해지는 그림의 작업 과정을 담은 동영상에서 날랜 손놀림으로 뭉근한 설움을 풀어냈다.(☞ 해당 인터뷰 바로가기) 페르잣은 2011년 사하로프 인권상을 받았고, 2012년 타임지(誌)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힌 저명 카투니스트다. (☞ 알리 페르잣의 작품 보기).
      - 조선닷컴 박영석 국제부 차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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