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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자료 花草 웹圖錄 -01 /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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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붓꽃
       - 붓꽃과. 땅속줄기와 수염뿌리가 발달한다. 잎은 칼 모양이며 약간 휘고 꽃이 진 다음 더 자란다. 꽃은 자주색이다. 꽃밥은 황색이며 수술대보다 짧고, 암술대는 3개로 갈라진 다음 다시 2개씩 갈라진다. 꽃줄기는 포엽 위로 솟으며 다소 모여 자라고 갈색 섬유로 덮여 있다. 괭이밥
	   괭이밥과. 줄기는 땅에 엎드리거나 비스듬히 10cm 안팎의 높이로 자라며 많은 가지를 쳐 땅을 덮는다. 체내에 수산이 함유되어 있어 씹어보면 신맛이 나므로 어린이들이 심심풀이로 생잎을 따 먹기도 한다. 잎겨드랑이에서 잎자루보다 긴 꽃줄기가 나와 끝에 노란색 작은 꽃이 핀다. 금낭화
	   양귀비과. 줄기가 곧게 서서 60cm정도 까지 자라지만 매우 연해서 꺾어지기 쉽다. 가지 끝에서 꽃대가 자라나 여남은 송이의 꽃이 이삭처럼 달리는데, 꽃의 무게로 가지가 아래로 쳐진다. 연홍색 꽃잎에 흰색 암술이 돌출하고 있는 모습이 예쁜 주머니 모양을 하고 있어 며느리주머니라 한다. 기린초
	   꿩의비름과(돌나물과). 산지의 양지쪽 바위의 줄기가 여러 대 서서 높이 20cm 정도까지 포기를 이루며 자란다. 잎은 길쭉한 타원형으로 두텁게 살쪄 있으며 노란 기운이 감도는 푸른빛을 띠고 있다. 지름 7㎜정도인 노란색 꽃은 별처럼 보이며 이것이 모여서 산방상 취산화서를 이룬다. 깽깽이풀
	   매자나무과. 짤막한 줄기는 땅 속에 묻혀 보이지 않는다. 잎은 여러 장이 맡동에서 모여 나며 20cm가량 되는 잎자루 끝에 둥근 잎이 달린다. 잎이 자라기 전에 밑동에서 나온 긴 꽃자루 끝에 지름 2cm정도의 엷은 자홍색 꽃이 1송이씩 피며 꽃잎은 6∼8장. 줄기와 뿌리를 약재로 쓴다. 노랑제비꽃
	   제비꽃과. 우리나라 각처의 산지에 자라는 비교적 해발고도가 높은 곳에 자라는 제비꽃 종류로 꽃의 색깔이 노란것이 특징으로 어린잎은 식용한다.
각시붓꽃
괭이밥
금낭화
기린초
깽깽이풀
노랑제비꽃
노루발풀.
		노루발과. 산지의 그늘에서 자라며 높이 26cm 가량. 잎은 밑동에서 모여나고 넓은 타원형으로 잎맥을 따라 흰빛의 무늬가 있는 것도 있다. 곧게 선 꽃줄기 윗 부분에 5∼12송이의 황백색 꽃이 밑을 향해 달린다. 꽃의 모양이 노루의 발굽과 닮았다 하여 노루발풀이라 불린다. 데이지.
	   국화과. 부리는 수염모양이다. 잎은 모두 근생엽이고 주걱모양의 도란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톱니가 있으며 끝이 둥글다. 잎의 밑이 잎자루로 흘러 날개로 되며, 부드러운 털이 있다. 두상화는 흰색, 연한 붉은색. 붉은색, 홍자색으로 털이 있으며 꽃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둥글레.
	   백합과. 줄기는 6줄의 능각이 있고 끝이 처지며 육질의 근경은 점질이고 옆으로 뻗는다. 호생엽은 한쪽으로 치우쳐서 퍼지며 긴 타원형이고 잎자루가 없다. 꽃은 밑부분은 백색, 윗부분은 녹색이며 소화경은 밑부분이 합쳐져서 화경으로 된다. 땅나리.
	   백합과.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 60cm 가량 자란다. 잎은 선형으로 폭 3~6mm, 길이 5~10cm로 조밀하게 달린다. 꽃은 황적색으로 윗부분의 가지와 줄기 끝에 1~8송이가 아래를 향해 달리는데, 길이 3~5cm 정도의 꽃잎 6장은 뒤로 거의 완전히 말린다. 둥근 비늘줄기는 먹을 수 있다. 매발톱꽃.
	   미나리아재비과. 깊은 산 계곡에서 1m정도까지 자란다. 긴 잎자루에 2회 3출의 작은 잎이 달린다. 꽃은 워줄기 끝에 1∼3송이씩 달리며 보라색 또는 짙은 하늘색이다. 꽃받침의 윗부분 끝이 안쪽으로 구부러져 있는 모습이 매의 발톱과 닮았다 하여 매발톱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맥문동.
	   백합과. 산지의 나무 그늘에서 자란다. 근경은 짧고 포복경은 옆으로 뻗으며 수염뿌리는 군데군데가 방추형이다. 잎은 뭉쳐나고 납작하고 끝이 뭉뚝하다. 곷은 1마디에 여러송이씩 붙는다. 가을이면 흑청색의 종자가 보기 좋게 열리어 또 한 번 즐거움을 준다.
노루발풀
데이지
둥글레
땅나리
매발톱꽃
맥문동
물망초.
		지치과. 암석이 있는 정원이나 화단 가에서 주로 원예용으로 재배되며 높이 1-∼2-cm정도 자란다. 잎은 피침형으로 잎자루는 없다. 개화기가 되면 포기가 나뉘어져 커지고 그 끝에 꽃이 핀다. 꽃은 연청색, 흰색등 다양하고 가운데 황색 눈무늬가 있다. 미국자리공.
	   적자색이 돌고, 전체에 털이있다. 잎은 어긋나기, 난상 타원형, 긴 타원형, 길이 10~30cm,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자루가 있음. 꽃은 총상화서, 붉은 빛이 도는 흰색, 화서 길이는 10~14cm. 화피 5장, 수술 10개, 암술대 10개, 심피는 10개. 열매 이삭은 처진다. 미나리아재비.
	   미나리아재비과. 높이 50cm안팎으로 성모가 있고 잔뿌리가 많이 나온다. 근생엽은 원심장형으로 3개 갈라지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황색이며 취산상으로 갈라진 소화경에 1개씩 달리고 5개의 꽃받침은 타원형이고 겉에 털이 수평으로 퍼지며 안쪽으로 약간 오목해진다. 민들레.
	   국화과로 양지에서 자라며 원줄기가 없다. 잎은 피침형으로 밑동에서 모여 나와 옆으로 퍼지며 무잎처럼 깊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지름 3.5 센티미터 가량의 노란새구 두상화서로 길이 20-30 센티미터의 꽃줄기 위에 달린다. 총포의 조각이 바로 서며 어린잎은 나물로하며 약용으로 한다. 바위취.
	   범의귀과. 음습지에서 잘 자라며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높이 50cm이고 전체적으로 털이 많다. 잎이 둥글고 맥을 따라 흰색 무늬가 있다. 잎 사이에서 나온 긴 꽃줄기 끝에 연한 홍색 꽃이 달리는데 아래쪽 꽃잎 2장이 유난히 긴 것이 특징이다. 백선.
	   운향과. 산지의 어둡고 습한 초원에서 자란다. 땅 속에 굵은 뿌리가 있으며 원줄기는 강하게 곧게 자라서 높이 90cm에 달한다. 잎은 깃털형이며 표면에 투명한 작은 선점이 있다. 꽃은 담홍색으로 줄기 끝에서 난 긴 꽃대에 10여개의 꽃이 총상화서를 이루며 핀다.
물망초
미국자리공
미나리아재비
민들레
바위취
백선
벌노랑이.
		콩과. 풀밭이나 밭둑에서 자라며 한 곳에서 여러 개의 줄기가 나와 옆으로 눕거나 기울어지고 높이 30cm정도이다. 잎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줄기와 가지 위쪽에 긴 꽃대가 나오고 그 끝에 3∼4송이의 노란색 꽃이 산형화서로 달린다. 뿌리는 약용으로 쓴다. 보춘화.
	   난초과.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란다. 잎은 밑동에서 서로 겹쳐서 나오고 선형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여러 장의 연두색 엽초에 싸여 있는 꽃줄기 끝에 짙은 홍자색 반점이 있는 녹색 꽃이 1송이 달린다. 이른 봄에 꽃이 피므로 봄을 알리는 꽃이라 하여 보춘화라고 하며 춘란이라고도 부른다. 복수초.
	   미나리아재비과. 산지 숲 속 그늘에서 자라며 높이 25cm 정도,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지고 갈라진 잎은 피침형이다. 곷은 줄기와 가지 끝에 1송이씩 핀다. 곷잎의 표면은 황금빛을 띠고 있으며 뒷면은 푸르다. 이른 봄에 많이 쌓인 눈 속에서도 꽃이 피므로 설련이라고도 불린다. 분홍할미꽃.
	   미나리아재비과. 전체에 긴 털이 밀생하고 키는 20cm내외이다. 근생엽은 잎자루가 길고 5장의 작은 잎으로 된 깃꼴겹잎, 작은 잎은 길게 갈라지고, 뒷면에 명주실 같은 흰색 털이 밀생한다. 꽃은 1송이씩 밑을 향해 피고, 꽃받침은 6장, 타원형에 겉에 흰털이 나 있다. 안쪽은 털이 없어 분홍색이다 붓꽃.
	   붓꽃과. 산과 들의 초원 습지에서 자라며 옆으로 뻗어 나가는 뿌리줄기를 가지고 해를 거듭할수록 큰 포기가 된다. 높이 30∼60cm. 잎은 창 모양으로 줄기와 함께 곧게 서며 2줄로 붙는다. 꽃은 보라색으로 줄기 끝에서 2∼3송이가 차례로 핀다. 꽃의 모양이 붓을 닮아 붓꽃이라 한다. 서양민들레.
	   국화과. 잎은 갓 모양으로 깊이 갈라지며, 양면에 털이 없고, 갈래의 가장자리는 밑을 향한다. 꽃은 노란색으로 총포의 바깥조각은 뒤로 젖혀지고 안쪽 조각의 약 반정도의 길이다. 열매는 수과로 관모는 흰색을 띤다. 총포와 뒤로 휘는 것이 민들레와 구별된다.
벌노랑이
보춘화
복수초
분홍할미꽃
붓꽃
서양민들레
솜나물.
		국화과. 우리나라 각처의 양지바른 산지에 자라는 식물로 근경은 짧고 줄기는 거미줄같은 털에 싸임, 꽃은 흰색이고 가장자리는 홍자색으로 이른 봄에 피는 꽃으로 여린 잎은 나물로 식용한다. 솜방망이.
	   국화과. 땅속 줄기는 짧고 전체에 솜털이 있다, 근생엽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잔 톱니가 있으며 양면에는 누운 솜털이 있다. 경생엽은 듬성듬성 붙고 위로 갈수록 차차 작아진다. 꽃은 노란색으로 두상화서 3∼9개가 산방상을 늘어선다. 열매는 수과이고 원통형이다. 술패랭이.
	   패랭이꽃과(석죽과). 비교적 깊은 산골짜기 냇가에서 높이 1m정도로 자란다. 잎은 선상 피침형으로 마디마다 2장씩난다. 줄기와 가지 끝이 2∼3개로 갈라져 끝에 1송이씩 지름 4cm정도의 분홍색 꽃이 피는데, 5개의 꽃잎 끝이 다시 가늘게 갈라져 약간 아래로 쳐진다. 씀바귀.
	   국화과. 줄기가 가늘고 가지가 갈라진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까지 남고 도피침상 긴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좁아져서 긴 엽병과 연결된다. 꽃은 황색 또는 백색이며 가지 끝과원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달린다. 봄에 어린순과 뿌리를 식용한다. 이름은 쓴맛이나는 나물이라는 뜻이다. 애기똥풀.
	   양귀비과. 원뿌리가 땅속 깊이 들어간다. 원줄기는 잎과 더불어 분백색이 돌며 다세포로 된 곱슬털이 있으나 나중에는 없어지고 상처를 내면 등황색의 유액이 나와 애기똥풀이라 한다. 꽃은 황색이고 산형화서이다. 잎은 어긋나고 둔한 톱니와 결각이 있다 양지꽃.
	   장미과. 산야의 양지바른 초원과 길가에서 자라며 높이는 30~50cm, 전체에 거친 털이 있다. 잎은 뿌리에서 여러 개가 나와 사방으로 퍼지는데, 깃 모양으로 맨위의 3장이 크고 뿌리쪽으로 갈수록 작아진다. 잎 사이에서 꽃대가 자라 여러 송이와 노란색 꽃을 단다.
솜나물
솜방망이
술패랭이
씀바귀
애기똥풀
양지꽃
자운영.
		콩과. 밑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자라다 곧게 선다. 잎은 1회 깃꼴겹잎, 작은잎은 9∼11장, 도란형, 타원형으로 끝이 둥글거나 패어져 있다. 꽃은 홍자색, 간혼 흰색으로710송이씩 산형화서로 달리고, 화축은 길다. 열매는 협과로 긴 타원형이며 검은색에 털은 없다. 작약.
	   미나리아재비과. 땅속의 뿌리가 방추형이며 굵고 육질이다. 근생엽은 1∼2회 우상으로 갈라지며, 소엽은 피침형, 타원형이고 난형으로 양면에 털이 없고 표면은 짙은 녹색으로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엽병은 엽맥과 더불어 붉은빛이 돈다. 꽃은 여러 품종이 있으며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함박꽃이라고도 한다. 제비꽃.
	   제비꽃과. 이른 봄 전국의 들이나 길가 언덕, 양지 바른 곳에서 핀다. 꽃대가 길게 나와 꽃대 하나에 한 송이씩 피고 짙은 자주색으로 초본류에서 가장 먼저 봄소식을 전하며 여럿이 모여 핀다. 그리스의 국화이기도 하다. 꽃의 거가 오랑캐의 머리 쪽을 닮아 오랑캐꽃이라 한다. 족도리풀.
	   쥐방울덩굴과. 산지의 나무 그늘에서 자라며 높이 20cm 정도. 땅속의 뿌리줄기는 육질이며 매운 맛이 있다. 잎은 2장 줄기 끝에서 2장식 나오는데, 심장형으로 끝이 뾰족하며 잎자루는 길고 자줏빛이 돈다. 꽃은 잎이 나올 때 잎 사이에서 1개씩 나오며 검은 자주색으로 족두리모양이다. 좀씀바귀.
	   백합과. 산지에서 자라며 키 30cm 내외로 전체가 소형이다. 잎은 부리에서 모여 나며 넓은 난형이고 밑부분은 급하게 긴 입자루가 된다. 땅속줄기는 짧고 끈 모양의 수염뿌리가 총생하며 꽃줄기는 곧게 선다. 꽃은 연한 자주색이며 한쪽으로 치우쳐서 총상으로 모여 달린다.열매는 삭과. 지면 패랭이꽃.
	   꽃고비과. 꽃이 예쁘고 크기가 나지막해서 관상용으로 화분이나 정원에 인기가 높다. 10cm 정도의 크기에 비해 가지가 매우 많이 갈라져서 꽃피는 시기가 되면 잔디처럼 지면을 완전히 덮어버린다고 해서 '꽃잔디'라 하는데, 꽃모양이나 줄기의 생김새는 패랭이꽃을 닮아서 지면패랭이꽃이라고도 한다.
자운영
작약
제비꽃
족도리풀
좀씀바귀
지면 패랭이꽃
천남성.
		천남성과. 산지수림 중음지에서 자생한다. 땅속줄기는 편평한 구형이고 주위에 작은 구경이 2∼3개 달리며 윗부분에서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구경 위의 인편은 얇은 막질이며 원줄기의 겉은 녹색, 때로는 자주색 반점이 있고 1개의 잎이 달린다.열매는 적색이며 옥수수알처럼 달린다. 초롱꽃.
	   초롱꽃과. 거친 털이 있으며 줄기 끝에 서너 소이의 종(초롱)과 같은 꽃이 밑으로 처지면서 핀다. 우리 나라에서는 섬초롱꽃, 검산초롱꽃등이 주로 자생한다. 봄에 연한 순을 데쳐 흐르는 물에 우렸다가 나물로 조리 한다. 산소채(山小蔡)라는 말대로 맛이 꽤 좋다. 타래난초.
	   난초과. 화서가 비꼬여 있어 타래난초라 한다. 흰색 꽃이 피는 것은 흰타래난초라고 한다. 수개의 방추상 뿌리가 있고, 잎은 밑동에서 좁은 피침형으로 난다. 꽃은 분홍색으로 수상화서를 이루며 화서는 비꼬여 핀다. 토끼풀.
	   콩과. 전체에 털이 없고 줄기의 일부분은 땅을 기며 마디에서 수염뿌리를 낸다. 잎은 3장의 작은 잎으로 된 겹잎으로 넓은 난형이고 끝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고 턱잎은 피침형이다. 꽃은 흰색이며 나비모양이고 두상화서로 잎겨드랑이에 붙어 핀다. 열매는 협과이다. 패랭이꽃.
	   석죽과. 줄기는 여러 대가 같이 나와 곧게 자라며 전체에 분백색이 돈다. 잎은 마주나고 선형, 피침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밑부분이 서로 합쳐저서 짧게 통처럼 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홍자색, 홍색, 백색 등으로 피고 윗부분에서 약간의 가지가 갈라지며 그 끝에서 꽃이 1개씩 달린다. 피나물.
	   양귀비과. 산지의 약간 그늘진 습한 땅에서 자라며 높이는 20∼30cm. 뿌리줄기에서 나온 잎은 긴 잎자루가 있으며 5∼7장의 잎조각이 깃털 모양으로 배열된다. 꽃은 노란색이며 지름 3cm 가량으로 줄기 끝에 2∼3송이가 다린다. 줄기를 끊으면 황적색 유액이 나오므로 피나물이라고 한다.
천남성
초롱꽃
타래난초
토끼풀
패랭이꽃
피나물
할미꽃.
		미나리아재비과. 햇볕이 잘 드는 산과 들메마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이른 봄 다른 풀잎이 아직 누렇게 죽어 있는 풀밭 사이에서 봄소식을 먼저 전해준다.   약간 건조하고 척박한 산의 양지쪽, 잔디밭, 남쪽을 바라보고 있는 묘 등성이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꽃은 3-5월에 검은 자주색으로 피며 열매는 5월에 익는다. 꽃잎 안쪽을 제외한 모든 곳에 흰 털이 나 있어 할머니의 머리카락 같다하여 백두옹이라한다.  뿌리를 이질,신경통 등의 약재로 쓰나 독이 있어 함부로 먹으면 안된다. 한국특산식물이다 히야신스.
	   백합과. 주로 원예화초로 재배하며 키 15~30cm 정도 자란다. 비늘줄기는 난형이며 겉은 흑갈색이다. 잎은 선형으로 밑동에서 4~5장이 밀생하며 비스듬히 벌어진다. 꽃은 주로 청자색이며 지름 2~3cm 의 깔때기 모양이고 꽃줄기 끝에 총상화서로 달린다. 열매는 삭과로 난상 원형이다.
할미꽃
히야신스

자료 : 노양주 교장선생님(전교육연구관, 전울산들꽃학습원장)
들꽃 한수 배우기 : nyz50@hanmail.net       노양주님 전화 : 010-9345-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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