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文略字 用語] [인터넷 속어] [故事 成語熟語] [般若心經 공부]
[ 俗談과 格言 ] [高乙那王 世孫] [ 生活의 智慧 ] [ 美術 노우트 ] [HTML 왕초보]


故事成語 및 漢字熟語 解說


呵呵大笑(가가대소) : 소리를 내어 웃음.

家家門前(가가문전) : 집집마다의 문 앞

家家戶戶(가가호호) : 집집마다

加減乘除(가감승제) : 사칙으로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말함 [문서의처음]

家給人足(가급인족) :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다.

可欺宜方(가기의방) :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기만하는 것

可欺以其方(가기이기방) : 그럴 듯한 방법으로 남을 속일 수 있음.

可欺以方(가기이방) : 그럴듯한 말로써 남을 속일 수 있음.

街談巷說(가담항설) : 길거리나 동네에 떠도는 이야기 또는 소문

街談巷語(가담항어) : 거리나 항간에 또도는 근거없는 말. 뜬소문

家徒壁立(가도벽립) : 집안에 세간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다만 사면에 벽만이 둘려 있을 뿐이라는 뜻. 집안이 가난함을 비유한 말이다.

可東可西(가동가서) :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街童走卒(가동주졸) : 길거리에서 노는 철없는 아이들, 떠돌아

苛斂誅求(가렴주구) : 강제로 재물을 빼앗음 다니는 상식없는 사람들.

假弄成眞(가롱성진) : 거짓된 것을 참된 것처럼 보이는 것. 장난 삼아 한 일이 진짜가 되는 것. "장난이 아이가 된다."

迦陵頻伽(가릉빈가) : 불교에서 나오는 극락정토에 있다고 일컬어지는 상상의 새로서 머리는 미녀의 얼굴모습에 목소리는 들어서 싫증 나지 않는 아름다운 목청을 가지고 있으며 용의 꼬리가 달린 극락정토에 사는 새.

家無擔石(가무담석) :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라는 뜻으로 집에 모아 놓은 재산이 조금도 없음을 말한다.

歌舞音曲(가무음곡) : 노래와 춤과 음악

加捧女(가봉녀) : 전부(前夫)의 아들을 거느린 재가녀(再嫁女). 즉, 전 남편의 아들을 데리고 재혼한 여자를 말한다.

加不得減不得(가부득감부득) : 더할수도 뺄수도 없음

家父長制(가부장제) : 남성이 그의 가족에 대하여 지배권을 가지는 가족형태.

可否取決(가부취결) : 회의절차에 따라 의안의 옳고 틀림을 결정함

可分給付(가분급부) : 성질이나 가치를 유지하고 나눌 수 있는 급부.

家貧思賢妻(가빈사현처) : 집앙이 가난해지면 어진 아내를 생각하게 된다는 뜻.

家貧思良妻(가빈사양처) : 집이 가난해지면 좋은 아내를 생각하게 된다. 궁핍한 지경이 되면 훌륭한 관리자가 생각난다는 의미.

家貧則思良妻(가빈즉사양처) : 집안이 가난해지면 어진 아내를 생각하게 된다는 뜻으로, 집안이 궁해지거나 어려워지면 어진 아내의 내조의 필요성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는 말.

家書萬金(가서만금) : 타지에서 집안의 서신을 받으면 그 기쁨이 만금을 얻는 것과 같다는 말.

可以東可以西(가이동가이서) : 동쪽도 좋고 서쪽도 좋다는 말로, 아무거나 상관없다는 뜻.

佳人薄命(가인박명) : 아름다운 사람은 운명이 기박함

家藏什物(가장집물) : 집안의 모든 세간.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문서의 처음]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되어 나감

刻鵠類鶩(각곡유목) : 고니를 조각하다가 이루어내지 못하고 집오리가 되었다. 높은 뜻을 갖고 어떤 일을 성취하려다가 중도에 그쳐 다른 사람의 조소를 받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刻骨難忘(각골난망) : 은덕을 입은 고마운 마음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刻骨銘心(각골명심) : 마음에 깊이 새겨둠

各得其所(각득기소) : 모든 것이 그 있어야 할 곳에 있게 됨. 원래 사람들이 자기 분수에 맞게 하고 싶은 일을 해도 후에는 각자의 능력과 적성에 맞게 적절한 배치를 받게 되는 것을 말한다.

各人各色(각인각색) :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개성이 다르다.

各自圖生(각자도생) : 제 각기 살 길을 도모함.

角者無齒(각자무치) : 뿔이 있는 자는 이가 없다는 뜻으로, 한 사람이 모든 복을 겸하지 못함을 이름.

各自爲政(각자위정) : 각각의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전체와의 조화나 타인과의 협력을 생각하기 어렵게 된다는 뜻.

刻舟求劍(각주구검) : 어리석고 융통성 없음 .

艱難辛苦(간난신고) : 갖은 고초를 다 겪으며 고생함.

肝腦塗地(간뇌도지) : 간과 뇌가 땅에 으깨어졌다는 뜻으로 여지없이 패함을 이르는 말.

肝膽相照(간담상조) :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肝膽楚越(간담초월) : 간과 쓸개는 모두 하나이다(莊子)

竿頭之勢(간두지세) : 대나무 가지 꼭대기에 서 있게 된 형세. 어려움이 극도에 달하여 아주 위태로운 상황을 말한다.

間不容髮(간불용발) : 머리털 하나 들어갈 틈이 없다는뜻으로 조그마한 여유도 없음으리 비유한 말.

干城之材(간성지재) : 방패와 성의 구실을 하는 이재란 뜻으로 나라를 지키는 믿음직한 인재를 이르는 말

間世之材(간세지재) : 썩 뛰어난 인물

奸惡無道(간악무도) : 간사하고 악독하며 도리에 어긋남.

間於齊楚(간어제초) : 주(周)나라 말기에 작은 제후국인 勝나라가 좀 큰 축에 드는 齊나라와 楚나라 사이에 위치해서 괴로움을 겪었던 상황에서 비롯된 말. 약자가 강자 사이에 끼어서 괴로움을 받는다는 뜻으로 쓰인다.

干將莫耶(간장막야) : 간장(干將)과 막야(莫耶)가 만든 명검. 천하의 명검, 보검의 별칭.

渴而穿井(갈이천정) :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팜.

感慨無量(감개무량) : 마음 속의 느낌이 한이 없음.

敢不生心(감불생심) : 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

甘言利說(감언이설) : 남의 비위에 맞게 달콤한 말로 꾀는 말

感之德之(감지덕지) : 대단히 고맙게 여기어 어찌할 줄을 모름. [문서의 처음]

甘呑苦吐(감탄고토) : 신의를 지키지 않고 자기 비위에 맞으면 갖고 싫으면 내버림

甲男乙女(갑남을녀) : 보통사람들(=善男善女=匹夫匹婦=張三李四=愚夫愚婦=樵童汲婦)

甲論乙駁(갑론을박) :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康衢煙月(강구연월) :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强近之親(강근지친) : 도와 줄만한 가까운 친척

强弩之末(강노지말) : 센 놋쇠로 쏜 화살도 먼 데까지 다 가면 힘이 다해서 노(魯)나라에서 나는 얇은 명주도 뚫을 수 없다는 문맥에서 유래.(强弩之末, 力不能入魯縞). 강대한 힘일지라도 최후의 쇠약해짐에는 어쩔 수 없다는 뜻으로 쓰인다.

江流石不轉(강류석부전) : 강물은 흘러도 그 안의 돌은 물결 따라 이리저리 구르지 않는다. 제갈공명(諸葛孔明)의 팔진도(八陣圖) 중에 있는 말로 함부로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剛木水生(강목수생) : 마른 나무에서 물을 내게 한다. 어려운 사람에게 없는 것을 내라고 억지를 부리며 강요하는 것을 비유한다.

强鐵之秋(강철지추) : 강철(强鐵)은 상상의 동물로 지나간 곳마다 결실이 다된 초목이나 곡초가 말라 죽는다는 뜻으로 운수가 기박한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 가는 곳마다 불행한 사고가 연발함을 비유

江湖煙波(강호연파) :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뽀얗게 이는 잔물결.

改過不吝(개과불린) : 잘못을 고치는 데는 조금도 인색하지 말라는 말.

改過遷善(개과천선) : 허물을 고치어 착하게 됨

開卷有益(개권유익) : 책을 펴서 읽으면 반드시 이로움이 있다. '개권(開卷)'은 책을 펴서 읽는 것을 말한다.

改頭換面(개두환면) : 일을 근본적으로 고치지 않고 사람만 바꿔서 그대로 시킴.

開門納賊(개문납적) : 문을 열고 도적에게 바친다. 스스로 재화(災禍)를 끌어 들이는 것을 말함. (=開門而揖盜)

開門攝盜(개문섭도) : 자기 스스로 화를 얻는다. 일부러 문을 열어서 도둑에게 [어서 오십시요] 하고 인사를 한다. 자신이 화를 초래한다는 말.

開門而揖盜(개문이읍도) : 문을 열고 절까지 해가며 도둑을 맞이 한다. 스스로 재화(災禍)를 자초하는 행동이나 태도를 말한다.

改善匡正(개선광정) :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문서의 처음]

蓋世之才(개세지재) :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改玉改行(개옥개행) : 차고 다닐 옥의 종류를 바꾸면 걸음 걸이도 바꾸어야 한다. 법을 변경하면 일도 고쳐야 한다는 뜻.

客反爲主(객반위주) : 사물의 대소(大小), 경중(輕重), 선후(先後)를 뒤바꾼다.

客隨主便(객수주편) : 손님은 주인 하는 대로만 따른다.

客窓寒燈(객창한등) : 나그네의 숙소 창가에 비치는 싸늘한 등불. 즉 나그네의 외로운 신세를 비유한 말

擧棋不定(거기부정) : 바둑을 두는데 포석(布石)할 자리를 결정하지 않고 둔다면 한 집도 이기기 어렵다는 뜻. 사물을 명확한 방침이나 계획을 갖지 않고 대함을 의미한다.

去頭截尾(거두절미) :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림.

拒門不納(거문불납) : 거절하여, 문안에 들이지 아니함.

擧世皆濁(거세개탁) : 온 세상이 다 흐림. 곧, 지위의 고하를 막론하고 모든 사람이 다 바르지 않음.

車水馬龍(거수마룡) : 거마의 왕래가 흐르는 물이나 길게 늘어진 용처럼 끊임없이 많은 것을 형용한다. 즉, 행렬이 성대한 모양을 말한다.

居安思危(거안사위) :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

擧案齊眉(거안제미) : 밥상을 눈썹과 가지런하도록 공손히 들어 남편 앞에 가지고 간다는 뜻으로. '남편을 깍듯이 공경함'을 이름.

擧一明三(거일명삼) : 하나를 들어 보이면 즉시 세 개를 이해하는 것. 대단히 현명하고 이해가 빠른 것의 비유.

擧一反三(거일반삼) : 힌트 하나 보고 세 개를 알아 내다(論語)

去者日疎(거자일소) : 죽은 사람에 대해서는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잊어버리게 된다는 뜻. 곧, 서로 떨어져 있으면 점점 소원해짐

去者必返(거자필반) : 헤어진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돌아오게 된다는 말

車載斗量(거재두량) : 차에 싣고 말에 담을 만큼 많음을 뜻한다.

擧族一致(거족일치) : 온 겨레의 뜻과 힘이 함께 뭉쳐 한결같음.

去彼取此(거피취차) :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취한다. 바람직한 것보다 바라는 것을 해양 성공?

乾坤一擲(건곤일척) : 흥망 성패를 걸고 단판 싸움을 함

乾木生水(건목생수) :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 내려 한다는 것이니, 사리에 맞지 않음을 뜻함.

乾木水生(건목수생) :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 내려한다. 엉뚱한 곳에서 불가능한 일을 이루려 한다.

乾燥無味(건조무미) : 메말라 아무런 운치가 없음.

桀犬吠堯(걸견폐요) : 폭군 걸왕(桀王)의 개도 성왕(聖王) 요(堯)임금을 보면 짓는다. 웃사람이 교만한 마음을 버리고 아랫 사람을 진심과 믿음으로 대하면 아랫사람은 자기 상관에게 충성을 다하게 된다는 것을 이름

乞不竝行(걸불병행) : 구걸하는 사람은 같이 다니지 않는다. 무엇을 요구 하거나 청을 할 때는 혼자서 가는 것이 이롭다.

乞兒得錦(걸아득금) : 거지 아이가 비단을 얻음.곧, 분수 밖에 생긴 일을 지나치게 자랑한다는 뜻.

乞人憐天(걸인연천) : 집없는 거지가 하늘을 불쌍히 여긴다. 거지가 도승지를 불쌍하다고 한다.

黔驢之技(검려지기) : 黔州(검주)는 나귀가 없는 땅이라 어떤 사람이 나귀를 그 곳에 가져다 야산에 풀어놨는데 호랑이가 보고 대단히 무서워했다. 호랑이가 두려워하며 나귀 주위를 이리저리 배회했는데, 나귀가 뒷 발로 호랑이를 찼다. 호랑이는 나귀의 재주가 그것 뿐인 것을 알고 달려들어 순식간에 먹어버렸다는 고사. 즉, 별볼일 없는 기량을 뽐내는 것을 말한다.

格物致知(격물치지) :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三綱領八條目에서 유래.
三綱領八條目 : 대학(大學)의 삼강령(三綱領)인 명명덕(明明德)·친민(親民)·지어지선(止於至善)과 팔조목(八條目)인 격물(格物)·치지(致知)·성의(誠意)·정심(正心)·수신(修身)·제가(齊家)·치국(治國)·평천하(平天下)를 이름. 주희(朱熹)가 대학(大學) 전편(全篇)의 강요(綱要)로서 뽑아낸 것으로 그 내용은 유교의 주의와 목적을 가장 조직적으로 서술한 것임.

隔世之感(격세지감) : 딴 세대와 같이 몹시 달라진 느낌. [문서의 처음]

激濁揚淸(격탁양청) : 탁류를 몰아내고 청파를 끌어 들임. 惡을 미워하고 善을 좋아함.

隔靴搔痒(격화소양) :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는 것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을 말한다.(=隔靴爬 )

隔靴爬痒(격화파양) :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는 것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내긴 했어도 만족감을 얻기 어려움.

牽强附會(견강부회) : 이치에도 닺지 않는 것을 억지로 끌어다 붙임

見利忘義(견리망의) :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見利思義(견리사의) : 눈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犬馬之勞(견마지로) : 자기의 노력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犬馬之誠(견마지성) :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바치는.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컷는 말

犬馬之養(견마지양) : 개나 말을 기를 때에도 먹이기는 한다. 부모를 모시는 데 먹는 것이나 돌보고 만다면 개와 말을 기르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즉, 부모를 소홀히 대접하고 공경하지 않음을 뜻함.

見蚊拔劍(견문발검) : 모기를 보고 칼을 뺌. 조그만 일에도 성을 내는 소견 좁은 행동

見物生心(견물생심) : 물건을 보고 욕심이 생김

堅壁淸野(견벽청야) : 견벽은 성벽을 견고히 지키는 것. 청야는 들의 작물을 거두거나 가옥을 철거하여 쳐들어오는 적에게 양식이나 쉴 곳의 편의를 주지 아니함을 말한다. 우세한 적에 대한 작전수단이다.

見善如渴(견선여갈) : 착한 일을 보기를 마치 목마른 것같이 하라

見善從之(견선종지) : 착한 일이나 착한 사람을 보면 그것을 따르라.

犬齧枯骨(견설고골) : 개가 말라빠진 뼈를 핥음. 아무 맛도 없는 것을 뜻한다.

見笑大方(견소대방) : 하마터면 망신당할 뻔 했는 걸(莊子)

犬牙交錯(견아교착) : 서로 경계태세에 있는 상태. 개의 이발이 서로 어긋나서 엇갈린 것처럼 나라와 나라의 국경이 오목볼록하게 접해있는 것. 서로 견제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犬牙相制(견아상제) : 개의 어금니가 서로 맞지 않는 것. 국경선이 볼록 나오고 오목 들어가 서로 견제하려는 형세를 말한다.

堅如金石(견여금석) :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犬猿之間(견원지간) : 개와 원숭이의 사이라는 뜻으로, 서로 사이가 나쁜 두 사람의 관계를 이르는 말.

堅危不拔(견위불발) : 굳게 참고 견디어 뜻을 딴 데로 옮기지 않음. 견의불위무용야(見義不爲 無勇也) : 마땅히 해야 할 일 인줄 알면서도 실행하지 않는 것은 참된 용기가 아니라는 뜻.

見危授命(견위수명) :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見危致命(견위치명) : 나라가 위급하면 목숨을 바침

見義不爲無勇也(견의불위무용야) : 의(義)를 보고 행하지 아니하는 것은 용기가 없는 것이다.

堅忍不拔(견인불발) : 굳게 참고 버티어 마음을 빼앗기지 아니함.

見彈求炙(견탄구적) : 계란 보고 닭을 생각하는 짓(莊子)[문서의 처음]

見兎放狗(견토방구) : 토끼를 발견한 후에 사냥개를 풀어도 늦지 않는다. 일이 일어남을 기다린 후에 대처해도 좋다는 뜻.

犬兎之爭(견토지쟁) :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가 이익을 보게 되는 비유.

見虎未見虎(견호미견호) : 호랑이를 보기는 보았으되 직접 실제로 보지 못 했음이니 무엇이나 실제로 당해 보지 않으면 생각이 간절하지 못하다.

結者解之(결자해지) :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함

結草報恩(결초보은) : 죽어서라도 은혜를 갚음

決河之勢(결하지세) : 둑을 터뜨려 강물이 맹렬히 흐르는 것 같은 형세. 맹렬한 형세.

謙讓之德(겸양지덕) :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兼人之勇(겸인지용) : 몇 사람을 능히 당해낼 만한 용기

輕擧妄動(경거망동) : 경솔하고 망녕된 행동

經國濟世(경국제세) : 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제함 → '경제'의 본말

經國之大業(경국지대업) : 나라를 다스리는 큰 사업. 문장(文章)을 말한다. '경국의 대업, 불후의 성사'라 하면 문학이나 문장을 가리키는 말로 쓰임

傾國之色(경국지색) : 나라의 운명을 위태롭게 할 만한 절세의 미인

驚弓之鳥(경궁지조) : 화살에 놀란 새. 있는 자리에서 후다닥 일어서는 것을 가리킨다.

경短汲深(경단급심) : 가방 끈이 짧아서 그런다(莊子)

耕當問奴(경당문노) : 농사일은 마따히 사내종에게 물어야 함. 곧,일은 그 방면의 전문가에게 물음이 옳음.

經妙脫灑(경묘탈쇄) : 경쾌 미묘하여 범속의 기풍을 벗어난 용모.

耕山釣水(경산조수) : 산에서 밭을 갈고 물에서 고기를 낚음. 속세를 떠나 산중에서 농사짓고 사는 것을 말함.

傾城之美(경성지미) : 한 성을 기울어뜨릴 만한 미색.

經世濟民(경세제민) : 세상을 다스리고 백성을 구함.

敬遠(경원) : ×가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論語)

敬而遠之(경이원지) :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敬人者人恒敬之(경인자인항경지) : 다른 사람들을 공경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늘 그를 공경해준다.

耕者有田(경자유전) : 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

經敵必敗(경적필패) : 적을 가볍게 업신여길 때에는 반드시 실패한다.

鯨戰鰕死(경전하사) :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輕조浮薄(경조부박) :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을 말한다.

竹書難(경죽서난) : 고대(古代)엔 대나무가 종이 역할을 했다. 초(楚)나라와 월(越)나라에서 생산되는 모든 대나무 잎을 사용해 그 나쁜 행실을 기록하는데, 악행이 너무 많아 다 쓰기 어렵다는 뜻이다.

敬天勤民(경천근민) :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驚天動地(경천동지) : 크게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

敬天愛人(경천애인) :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함.

鏡花水月(경화수월) : 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는 것

鷄口牛後(계구우후) : 닭의 입이 될지언정 소의 꼬리가 되지 말라.

鷄群一鶴(계군일학) : 닭의 무리 속에 한 마리의 학이라는 뜻으로, 여러 평범한 사람들 가운데 뛰어난 한 사람이 섞여 있음의 비유.

計窮力盡(계궁역진) : 꾀와 힘이 다하여 더 이상 어찌할 방도가 없음.

鷄卵有骨(계란유골) : 달걀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일이 방해됨을 이르는말

鷄鳴狗盜(계명구도) : 작은 재주가 뜻밖에 큰 구실을 함

鷄鳴拘吠(계명구폐) : 닭이 울고 개가 짖는다. 인가(人家)나 촌락(村落)이 잇대어 있다.

鷄鳴狗吠相聞(계명구폐상문) : 닭 울음 소리와 개 짓는 소리가 서로 들린다. 땅이 활짝 트여있고, 이웃 지방이 잘 보이고 인가가 서로 이어져 있다는 뜻.

戒愼恐懼(계신공구) : 경계하고 삼가하며 두려워하다.

桂玉之歎(계옥지탄) : 몹시 가난함.

繫于包桑(계우포상) : 안전할 때일수록 위기를 잊지말아야 한다는 뜻.

契酒生面(계주생면) : 남의 물건으로 자기가 생색을 냄.

繫竹事難事(계죽사난사) : 이 말은 초와 월(모두 대나무 산지)의 대나무를 모두 사용하여도 그 악행을 다 쓸수가 없을 정도로 악행이 많았다는 것이 속담이 되었다.

季札掛劍(계찰괘검) : 신의를 중히 여김.

季布一諾(계포일락) : 계포의 한 번 약속. 확실한 약속 또는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킴.

鷄皮鶴髮(계피학발) : 사람이 늙어서 피부는 닭의 살갗과 같이 되고 머리는 세어 학 날개처럼 희어졌다는 말.

鷄行竹葉成(계행죽엽성) : 닭이 자나가니 댓잎이 그려진다는 뜻. 닭이 지나간 박자국을 묘사 한 시구로, [개가 달려가니 매화꼿이 뚝뚝 떨어진다]는 시구와 대구

呱呱之聲(고고지성) : 아기가 세상에 출산하면서 처음 우는 소리. 젖먹이 우는 울음.

高官大爵(고관대작) : 지위가 높은 큰 벼슬자리. 또는, 그 직위에 있는 사람.

股肱之臣(고굉지신) :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孤軍奮鬪(고군분투) : 외로운 군력으로 대적과 싸움.

孤根弱植(고근약식) : 친척이나 가까운 후원자가 없음을 뜻한다.

高談峻論(고담준론) : ①고상하고 준엄한 언론. ②잘난 체하고 과장하여 말함을 이름.

叩頭謝罪(고두사죄) :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膏梁子弟(고량자제) : 부귀한 집에서 자라나서 고생을 모르는 사람이란 뜻.

膏梁珍味(고량진미) : 맛있는 음식 [문서의 처음]

孤立無援(고립무원) : 외톨이가 되어 도움을 받을 데가 없음.

孤立無依(고립무의) : 외로와 의지할 데가 없음.

枯木死灰(고목사회) : 형체는 마른 나무가 서 있는 것처럼 움직이지 않고, 마음은 불꺼진 재처럼 아무 생각이 없음. 사람의 無爲無心함을 비유한다.

鼓腹擊壤(고복격양) :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鼓盆之痛(고분지통) : 젓가락두드리며 노래를부르다니(莊子)

故事成語(고사성어) : 옛날 있었던 일에서 만들어진 어구(語句〕.

古色蒼然(고색창연) : 오래되어 옛날의 풍치가 저절로 들어나 보이는 모양.

孤城落日(고성낙일) : 해가 지는 배경으로 성(城) 하나만이 외로이 있음. 스러질 때가 얼마 남지 않아 근심되고 서러운 지경을 비유하는 말이다.[문서의 처음]

姑息之計(고식지계) :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孤息隻影(고식척영) : 외로운 몸에 그림자 뿐이라 붙일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신세를 뜻함.

孤臣寃淚(고신원루) :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孤身隻影(고신척영) : 외로운 몸과 그 몸의 그림자 하나뿐. 붙일 곳 없이 떠도는 외로운 신세라는 뜻이다.

孤掌難鳴(고장난명) : 혼자서 할 수 없고 협력해야 일이 이루어짐

孤注一擲(고주일척) : 노름꾼이 노름에 계속하여 잃을 때 최후에 나머지 돈을 다 걸고 모험을 하는 일 을 가리키는말로 전력을 기울여 어떤 일을 모험하는 것을 비유함.

苦盡甘來(고진감래) :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이 옴

高枕短命(고침단명) : 배게를 높게 베면 오래 못 산다는 말.

高枕安眠(고침안면) : 베개를 높이 하여 편히 잘 잔다. ① 근심 없이 편히 잘 잠. ② 안심할 수 있는 상 태의 비유.

曲高和寡(곡고화과) : 곡이 높으면 화답하는 사람이 적다. 사람의 재능이 너무 높으면 따르는 무리들이 더욱 적어지는 것을 말함.

曲突徙薪(곡돌사신) : 화재(火災)를 예방하기 위하여 굴뚝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아궁이 근처의 나무를 딴 곳으로 옮긴다. 즉, 화(禍)를 미연에 방지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曲學阿世(곡학아세) : 정도를 벗어난 학문으로 세상 사람에게 아첨함

困獸猶鬪(곤수유투) : 위급한 경우에느 짐승일지라도 적을 향해 싸우려 덤빔. 곧 궁지에 빠지면 약한 자가 도리어 강한 자를 해칠 수 있다는 뜻.

困獸猶奮鬪(곤수유분투) : 반드시 반격해 온다는 뜻. <곤수>는 쫓기는 동물이다. 원문은<곤경에 빠진 동물일 수록 더욱 싸운다. 하물며 나라에 있어어야> 이며 동물조차 쫓기어 막다른 골목에 도달하면 자력을 다해서 최후 까지 싸우는데 하물며 일국의 재상이 패한 채 그대로 있을 수는 만무인 것이다.

因人成事(곤인성사) :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자기의 힘으로는 일을 해내지 못하고 남의 힘을 빌려 일을 성취함을 가리키는 말.

骨肉相殘(골육상잔) : 혈족끼리 서로 다투어 해 하는 것.

骨肉相爭(골육상쟁) : 부자.형제끼리 서로 싸움

骨肉之親(골육지친) : 부모·자식·형제·자매 등의 가까운 혈족.

公卿大夫(공경대부) : 삼공과 구경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

空谷공音(공곡공음) : 빈 골짜기의 발자욱 소리. 몹시 신기한 일, 뜻밖의 기쁨, 반가운 소식 등을 의미한다.

公序良俗(공서양속) : 공공의 질서와 선량한 풍속.

空手來空手去(공수래공수거)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사람이 세상에 태어 났다가 허무하게 죽는다는 말.

孔子穿珠(공자천주) : 공자가 구슬을 꿰다. 공자가 시골 아낙에게 물어 구슬을 꿰었다는 뜻으로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묻는 것을 수치로 여기지 말라는 의미.

空前絶後(공전절후) : 비교할 만한 것이 이전에도 없고 이후에도 없음.

空中樓閣(공중누각) : 진실성이 없는, 혹은 비현실적인 이야기나 문장을 비유하는 말이다. [문서의 처음]

過恭非禮(과공비례) : 지나친 겸손은 예의가 아니다.

誇大妄想(과대망상) : 턱없이 과장하여 그것을 믿는 망령된 생각

過麥田大醉(과맥전대취) : 밀 밭을 지나는데 밀로 만든 누룩을 생각하고 취하게 됨. 즉, 술을 전혀 못하는 사람을 놀리는 말이다.

過聞不入(과문불입) : 아는 사람의 문 앞을 지나면서도 들르지 않음.

過勿憚改(과물탄개) : 잘못을 깨닫거든 고치기를 꺼려하지 말라.

過如不及(과여불급)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過猶不及(과유불급) :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겉음

過而不改(과이불개) : 잘못하고서 고치지 않는 것.(그것을 잘못이라고 하는 것이다.)

過而不改是謂過矣(과이불개시위과의) :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그것을 '잘못'이라 하는 것이다.

瓜田不納履(과전불납리) : 오이밭에서 신을 고쳐신지 말라. 혐의 받을 행동을 하지 말라는 의미.

官尊民卑(관존민비) : 관리는 높고 귀하며, 백성은 낮고 천하다는 사고 방식.

過則勿憚改(과즉물탄개) : 잘못을 하면 즉시 고치는 것을 주저하지 말아라.

寬仁大度(관인대도) : 마음이 너그럽고 인자하며 도량이 넓음.

管中窺豹(관중규표) : 관으로 표범을 본다. 시야가 좁음을 비유.

管鮑之交(관포지교) : 우정이 깊은 사귐

刮目相對(괄목상대) : 남의 학식이나 재주가 갑자기 느는 것을 보아 인식을 새롭게 함

光明正大(광명정대) : 언행이 떳떳하고 정당함.

曠日持久(광일지구) : 세월을 헛되이 오랫동안 보낸다. 긴 세월을 보내고 나니 헛되이 세월만 지났다는 말로 쓰인다. 그냥, 긴 시간을 보냈다는 의미로도 쓰임.

光風霽月(광풍제월) : 비가 갠 뒤의 바람과 달이란 뜻으로, 마음결이 명쾌하고 집착이 없으며 쇄락함.

掛冠(괘관) : 갓을 벗어 건다. 관직을 버리고 사퇴하는 것을 의미한다.

矯角殺牛(교각살우) : 작은 일로 인해 큰 일을 그르침

驕兵必敗(교병필패) : 자기 군대의 힘만 믿고 교만하여 적에게 위엄을 보이려는 병정은 적의 군대에게 반드시 패한다는 뜻.

敎相判釋(교상판석) : 불교 경전의 해석법. 줄여서 교상·교판이라고도 약칭한다. 석가가 보리수 밑에서 성도한 후 사라쌍수림에서 열반할 때까지 설법한 수많은 경전을 불교의 여러 가르침으로 분류하여 순서대로 설명함으로써 불교경전의 근본진리와 불도수행의 궁극적인 목표를 확립하려는 해석법

巧言令色(교언영색) : 교묘한 말과 아첨하는 얼굴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

矯枉過正(교왕과정) : 교왕은 구부러진 것을 바로잡음. 잘못을 바로 고치려다 지나쳐 오히려 나쁜 결과를 가져옴을 의미한다. 곧 어떤 일이 극(極)과 극(極)인 모양를 말함.(=矯枉過直)

敎外別傳(교외별전)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膠柱鼓瑟(교주고슬) : 변통성이 없는 소견을 비유한 말.

狡兎死而走狗烹(교토사이주구팽) : 필요할 때는 소중하게 쓰다가 그 소용이 없어지면 몰인정하게 내버리는 세상 인심을 비유로 이르는 말. [문서의 처음]

敎學相長(교학상장) : 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이다.

九曲肝腸(구곡간장) :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속

救國干城(구국간성) :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이나 인물

狗尾續貂(구미속초) :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훌륭한 것 뒤에 보잘것 없는 것이 잇따름.

口蜜腹劍(구밀복검) : 입으로는 달콤함을 말하나 뱃속에는 칼을 감추고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친절(親切)하나 마음속은 음흉(陰凶)한 것

九死一生(구사일생) : 꼭 죽을 고비에서 살아남

口尙乳臭(구상유취) : 입에서 아직 젖내가 난다는 뜻으로, 언어와 행동이 매우 유치함을 일컬음

鳩首會議(구수회의) : 여럿이 한 자리에 모여 앉아 머리를 맞대고 의논함.

九十春光(구십춘광) :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음을 이름 ② 봄의 석달 구십일 동안

九牛一毛(구우일모) : 아주 큰 물건 속에 있는 아주 작은 물건

口有蜜腹有劒(구유밀복유검) : 겉으로는 상냥한 체 남을 위하면서 마음 속으로는 해칠 생각을 갖고 있음. 줄여서 구밀복검(口蜜腹劍)이라 한다.(=笑裏藏刀)

口耳之學(구이지학) : 입과 귀로만 배움. 들은 풍월 격으로 아무런 연구성이 없는 천박한 학문을 말한다.

九인功虧一궤(구인공휴일궤) : 한 걸음만 더 나아가면 될 곳에서, 손을 빼기 때문에 일이 실패로 돌아가는 것을 비유한다.[문서의 처음]

九折羊腸(구절양장) : 아홉번 꺾인 양의 창자, 꼬불꼬불하고 험한산길

口禍之門(구화지문) : 입은 재앙을 불러들이는 문이다.

救火投薪(구화투신) : 불을 끈답시고 땔나무를 던진다. 폐해(弊害)를 없애려고 한 행위가 폐해를 조장하게 되는 것을 비유.

群鷄一鶴(군계일학) : 평범한 사람 가운데의 뛰어난 사람을 이룸 (=鷄群一鶴)

軍令泰山(군령태산) :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

群盲撫象(군맹무상) :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 자기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을 말함

群盲評象(군맹평상) :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만지고 각자 평을 한다. 자기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을 말함

君臣水魚(군신수어) : 임금과 신하(臣下), 물과 물고기란 뜻으로, 떨어질 수 없는 친밀(親密)한 관계(關係)를 나타냄

君臣有義(군신유의) : 임금과 신하는 의가 있어야 한다

群雄割據(군웅할거) :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

君爲綱綱(군위신강) :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것이 근본이다

君子務本(군자무본) : 군자는 근본에 힘쓴다.

君子三樂(군자삼락) : 군자는 보통 사람과는 다른 특별히 느끼는 세 가지 즐거움이 있다. 부모형제가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 하늘을 우러러 사람을 대하여 부끄러움이 없는 것, 천하의 똑똑한 제자를 얻어 교육시키는 것이다.

君子之交淡若水(군자지교담약수) : 군자의 사귐은 담백하기가 물과 같다. 즉, 군자의 사귐은 물을 마시는 것처럼 담박하기 때문에 영구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물이 없으면 금방 갈증을 느끼므로 계속 찾게 된다.)

屈而不信(굴이불신) :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문서의 처음]

窮狗莫追(궁구막추) : 쫓기던 개가 궁지에 몰리면 어떻게 돌변할 지 모르니 쫓지 말라.

窮年累世(궁년누세) : 궁년은 자기의 한 평생, 누세는 자손 대대, 즉 본인의 한 평생과 자손 대대란 말.

窮餘之策(궁여지책) : 매우 궁하여 어려운 끝에 짜 낸 한 가지 꾀.

權謀術數(권모술수) :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변통성 있게 둘러 추는 모략이나 수단

權不十年(권불십년) : 아무리 높은 권세라도 10년을 지속하기 어렵다.

勸善懲惡(권선징악) :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징계함.

捲土重來(권토중래) : 한 번 패한 자가 힘을 돌이켜 전력을 다하여 다시 쳐들어옴

貴鵠賤鷄(귀곡천계) : 먼 데 것을 귀하게 여기고 가까운 데 것을 천하게 여기는 것이 人之常情임을 말함.

龜背刮毛(귀배괄모) : 없는 거북 등의 털을 벗겨 뜯는다. 없는 것을 애써 구하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다.

橘和爲枳(귤화위지) :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隙駒光陰(극구광음) : 흘러가는 세월의 빠름은 달려가는 말을 문틈으로 보는 것과 같다. 인생의 덧없고 짧음을 비유.[문서의 처음]

克己復禮(극기복례) : 극기 훈련은 예의 기본?(論語)

僅僅姉姉(근근자자) :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近墨者黑(근묵자흑) : 악한 사람을 가까이 하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쉬움

近悅遠來(근열원래) : 모두 모여 이 기쁨을...(論語)

勤將補拙(근장보졸) : 서투른 것을 보충하는 데에는 부지런함이 으뜸임을 뜻한다.

槿花一日自爲榮(근화일일자위영) : 아침에 피었다 저녁에 지는 무궁화 같이 사람의 영화는 덧없다.

金科玉條(금과옥조) : 몹시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金蘭之契(금란지계) :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

錦上添花(금상첨화) : 좋은 일이 겹침

金石牢約(금석뇌약) : 금과 돌같은 굳은 언약. 서로 언약함이 매우 굳음을 비유.

金石盟約(금석맹약) : 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하여 맺은 약속.

金舌蔽口(금설폐구) : 금으로 혀를 만들어 입을 가린다. 입을 꼭 다물고 말하지 아니함.

金聲玉振(금성옥진) : 金은 鍾, 聲은 宣, 玉은 磬, 振은 收를 의미. 팔음을 합주할 때 먼저 종을 쳐서 그 소리를 베풀고 마지막에 경을 쳐서 그 운을 거두어 주악을 끝냄. 轉하여 智德이 갖추어 있음을 비유한다.

金城湯池(금성탕지) : 쇠붙이로 만든 것과 같은 견고한 성(城)과 끓는 못과 같이 감히 건너 올 수 없는 해자(垓字), 경계. 곧 방비가 견고하여 쉽게 접근하여 쳐부수기 어려운 성지(城地)를 말한다.

琴瑟之樂(금슬지락) : 부부의 사이가 좋은 것 [문서의 처음]

今時初聞(금시초문) : 이제야 비로소 처음으로 돌봄.

金魚洞天(금어동천) : 금정산 범어사 자장암 뒷길에 "金魚洞天"이라 새겨진 바위가 있다. 알 길이 없어 사전을 찾아보니, [金漁 : 불상을 그리는 사람], [洞天 : 산천으로 둘러쌓인 경치 좋은 곳] 이라고 쓰여있어, 이를 직역 하여 "산천 경치가 좋은 곳에서 불상을 그리는 사람(불도를 닦는 사람)" 으로 해석을 해 본다.

金烏玉兎(금오옥토) : 일월(日月)을 말한다. 금오는 태양,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이다.

錦衣夜行(금의야행) : 비단옷을 입고 밤에 감. 아무 보람이 없는 행동

錦衣玉食(금의옥식) : 좋은 옷과 좋은 음식. 사치스러운 생활을 일컬음.

錦衣還鄕(금의환향) : 출세하여 고향에 돌아옴

金枝玉葉(금지옥엽) : 임금의 일가. 자손을 소중히 여겨 일컫는 말

汲水功德(급수공덕) : 불교용어. 물을 떠 남에게 주는 공덕. 지극히 쉽고도 대단치 않으나, 남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선행이라는 의미.

給水功德(급수공덕) : 불교용어. 물을 떠 남에게 주는 공덕. 지극히 쉽고도 대단치 않으나, 남을 위하여 일하는 것은 선행이라는 의미.

氣高萬丈(기고만장) : 씩씩한 기운이 크게 떨침.

箕구之業(기구지업) : 선대(先代)의 업(業)을 완전히 이어받음을 뜻한다.

其利斷金(기리단금) : 절친한 친구사이

起死回生(기사회생) : 중병으로 죽을 뻔하다가 도로 살아나 회복됨.

奇想天外(기상천외) : 보통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엉뚱한 생각.

己所不欲勿施於人(기소불욕물시어인) : 먹는 것은 내가, 설거지는 네가(論語)

起承轉結(기승전결) : 시문을 짓는 격식.

杞憂(기우) : 현재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될 일을 몹시 걱정함.

旣借堂又借房(기차당우차방) : 대청 빌면 안방 빌자 한다. 체면없이 이것저것 요구함.

其臭如蘭(기취여란) : 절친한 친구사이

騎虎之勢(기호지세) : 호랑이 등에 타고 앉으면, 멈출 때까지는 내려올 수 없다. 일을 시작한 다음에 도중에서 그만둘 수 없는 형편을 말함. 어쩔 수 없으니 최선을 다하라.

奇貨可居(기화가거) : 진기(珍奇)한 물건을 사두었다가 때를 기다리면 큰 이익을 볼 수 있다는 말. 혹은 좋은 기회를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落膽喪魂(낙담상혼) : 쓸개가 떨어지고 혼을 잃음.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을 일컫는다.

落落長松(낙락장송) : 가지가 아래로 축축 늘어진 키 큰 소나무. [문서의 처음]

洛陽紙價貴(낙양지가귀) : 서진(西晋)의 문학자 좌사(左思)가 제도부(齊都賦)와 삼도부(三都賦)를 지었을 때 낙양(洛陽) 사람들이 너도나도 베꼈기 때문에 낙양의 종이가 모자라 비싸진 고사에서 유래. 저서가 많이 팔리는 것을 이르는 말로 쓰인다.

洛陽紙貴(낙양지귀) : 쓴 글의 평판이 널리 알려짐, 혹은 저서(著書)가 많이 팔리는 것을 말할 때 쓰인다.(-洛陽紙價貴)

樂而不淫(낙이불음) : 즐기기는 하나 음탕하지는 않게 한다. 즐거움의 도를 지나치지 않음을 뜻함.

樂而思蜀(낙이사촉) : 타향(他鄕)의 생활이 즐거워 고향 생각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눈앞의 즐거움에 겨워 근본을 잊게 될 때를 비유하기도 한다.

落穽下石(낙정하석) : 함정에 빠진 데다가 돌까지 던진다. 남의 환란(患亂)에 다시 위해(危害)를 준다는 말이다.

落花流水(낙화유슈) :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을 비유하는 말.

難攻不落(난공불락) : 공격하기 어려워 좀처럼 함락되지 아니함.

難事必作易(난사필작이) : 어려운 일은 쉬운 일에서 일어난다. 쉬운 일을 신중히 하면 어려운 일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이다.

爛商公論(난상공론) : 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

難上之木不可仰(난상지목불가앙) :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라.

爛商討議(난상토의) :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亂臣賊子(난신적자) : 임금을 죽이는 신하와 어버이를 해하는 자식. 극악무도한 자를 말한다.

暖衣飽食(난의포식) : 따뜻한 옷을 입고 음식을 배불리 먹어 衣食에 부자유함이 없음.

難兄難弟(난형난제) : 형인지 아우인지 분간하기 어려움

南柯一夢(남가일몽) : 한 때의 헛된 부귀

南郭濫吹(남곽남취) : 학문과 기예에 전문적 지식과 체계나 조리도 없이 함부로 날뛰는 사람을 비유하는 말이다.

南橘北枳(남귤북지) : 강남 땅의 귤 나무를 북쪽에 옮겨 심으면 탱자나무로 변한다. 사람도 그 처해 있는 곳에 따라서 선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된다는 비유로 쓰인다.

男負女戴(남부여대) : 남자는 짊어지고 여자는 임. 가난한 사람들이 떠돌아 다니며 사는것
[문서의처음]

濫觴(남상) : 사물의 시초

南船北馬(남선북마) : 남쪽은 배로 북쪽은 말로.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

濫우(남우) : 남(濫)은 실제로는 능력이 없으면서 함부로 한다는 뜻. 우( )는 대나무로 만든 악기. 즉, '우( )를 함부로 분다'는 뜻이다. 무능한 사람이 재능이 있는 것처럼 속여 외람되이 높은 벼슬을 차지하는 것을 말한다.

狼子野心(낭자야심) : 이리 새기는 아무리 길들여 기르려 해도 야수의 성질을 벗어나지 못한다. 본래 성질이 비뚤어진 사람은 아무리 은혜를 베풀어도 끝내는 배반한다는 비유로 쓰인다.

男兒一言重千金(남아일언중천금) : 남자의 말 한 마디는 천 금의 무게를 가진다.

囊中之錐(낭중지추) : 뛰어난 재주는 숨기려 해도 저절로 드러남

囊中取物(낭중취물) :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것같이 매우 손쉬운 일을 일컫는다.

內省不구(내성불구) : 마음 속에 조금도 부끄러울 것이 없음. 즉 마음이 결백함을 뜻한다.

內憂外患(내우외환) : 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 [문서의 처음]

內柔外剛(내유외강) : 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

內潤外朗(내윤외랑) : 옥의 광택이 안에 함축된 것을 내윤(內潤)이라 하고, 밖으로 나타난 것을 외랑(外朗)이라 함. 재주와 덕망을 겸비한 것을 비유한다.

內助之功(내조지공) : 안에서 돕는 공. 아내가 집안 일을 잘 다스려 남편을 돕는 일을 말한다.

內淸外濁(내청외탁) : 마음은 깨끗하나 행동은 흐린 것처럼 함. 군자(君子)가 난세(亂世)를 당하여 명철보신(明哲保身) 하는 처세술. 怒甲移乙(노갑이을) : 어떤 사람에게서 당한 노여움을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 하다.

老當益壯(노당익장) : 사람은 늙을수록 더욱 기운을 내어야 하고 뜻을 굳게 해야 한다. 줄여서 노익장(老益壯)이라고도 쓴다.

老萊之戱(노래지희) : 주(周)나라의 노래자(老萊子)가 칠십의 나이에 무늬 있는 옷을 입고 동자의 모습으로 재롱을 부려 부모에게 자식의 늙음을 잊게 해드린 일. 자식이 나이가 들어도 부모의 자식에 대한 마음은 똑같으니 변함없이 효도를 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이다.

路柳墻花(노류장화) : 길 가의 버들과 담 밑의 꽃은 누구든지 쉽게 만지고 꺾을 수 있다. 기생(妓生)을 의미한다.

駑馬十駕(노마십가) : 둔한 말도 열 대의 수레를 끌 수 있음. 재주 없는 사람도 노력하고 태만하지 않으면 재주 있는 사람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음을 비유한다.[문서의 처음]

老馬之智(노마지지) : 제(齊)나라 환공(桓公)이 길을 잃고 헤맬 때, 관중(管仲)이 늙은 말을 풀어 놓고 그 뒤를 따라가 마침내 길을 찾았다고 하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 경험이 풍부하고 숙달된 지혜. 쓸모없는 사람도 때로는 유용함을 이르는 말로도 쓰인다.

盧生之夢(노생지몽) : 한때의 헛된 부귀 영화

怒蠅拔劍(노승발검) : 파리를 보고 화를내어 칼을 빼들고 쫓는다는 뜻. 사소한일에 화를 잘냄.

勞心焦思(노심초사) : 애를 써 속을 태움

鹿死不擇音(녹사불택음) : 사슴은 소리를 아름답게 내지만, 죽을 때를 당하면 아름다운 소리를 가려서 낼 여유가 없다. 사람도 위급한 지경을 당했을 때는 나쁜 소리 즉, 좋지 않은 말이 나오게 마련이다.

綠陰芳草(녹음방초) : 푸른 나무 그늘과 꽃다운 풀.

綠衣紅裳(녹의홍상) : 곱게 차린 여인의 복색.

論功行賞(논공행상) : 세운공을 논정하여 상을 줌

弄瓦之慶(농와지경) : 딸을 낳은 경사.

弄璋之慶(농장지경) : 장(璋)으로 만든 구기를 갖고 노는 경사. 아들을 낳은 기쁨을 말한다.

籠鳥戀雲(농조연운) : 새장 속에 있는 새는 구름을 그리워 한다. 곧 몸이 속박 당한 사람은 자유를 갈망한다는 뜻이다.

雷同附和(뇌동부화) : 아무런 생각도 없이 찬동함.

累卵之勢(危)(누란지세(위)) : 몹시 위태로운 형세

累卵之勢(누란지세) : 쌓아올린 달걀이 금방 무너질 것 같이 몹시 위태로운 형세.(=累卵之危)

累卵之危(누란지위) : 달걀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이 매우 위태로움.(=累卵之勢)

訥言敏行(눌언민행) : 말은 둔하게 하고 행동은 민첩해야 한다

陵遲處斬(능지처참) : 머리.몸.손.발을 자르는 극형.


多岐亡羊(다기망양) : 학문의 길이 여러갈래라 진리를 찾기 어려움 (莊子) [문서의처음]

多多益善(다다익선) :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多聞博識(다문박식) : 많이 듣고 넓게 공부함. 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을 말한다.

多事多難(다사다난) : 여러 가지 일도 많고 어려움도 많음.

多情多感(다정다감) : 정이 많고 느낌이 많음.

斷金之交(단금지교) :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사이를 말함

斷機之戒(단기지계) : 맹자의 어머니가 짜던 날을 끊어 중도에 그만두면 아무런 공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 교훈.(중단하면 아무 것도 아님)

單刀直入(단도직입) : 요점을 바로 말하여 들어감

斷末魔(단말마) : 숨이 끊어질 때의 고통.

丹脣皓齒(단순호치) : 붉은 입술과 하얀 이

簞食瓢飮(단사표음) : 변변치 못한 음식[문서의 처음]

簞食豆羹(단사두갱) : 단(簞)은 밥을 담는 그릇. 두(豆)는 국을 담는 완(椀) 같은 것으로 음식의 분량이 적은 것을 말한다.

簞食瓢飮(단사표음) : 대그릇 밤과 표주박 물, 즉 변변치 못한 살림을 가리키는 뜻으로 청빈한 생활을 말함.(=一簞食一瓢飮)

斷腸(단장) : 창자가 끊어짐. 자기 새끼를 빼앗긴 어미 원숭이가 애타게 ?다가 지쳐 쓰러져 죽은 것을 보니 창자가 끊어져 있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 슬픔이 더할 수 없이 극치에 이르른 것을 '창자가 끊어지는 것 같다'고 말한다.

斷長補短(단장보단) : 긴 곳을 잘라 짧은 곳을 메꾸어 들쭉날쭉한 것을 곧게 한다.

膽大心小(담대심소) : 담대하면서도 치밀한 주의력을 가져야 함. 문장을 짓는 데 경계하는 말로도 쓰인다.

談笑自若(담소자약) : 위험이나 곤란에 직면해서도,보통때와 변함없이 유연하게 있는 모습.

談笑和樂(담소화락) : 이야기와 웃음으로 즐거웁게 화합한다는 뜻.

堂狗風月(당구풍월) : 무식한 사람도 유식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 감화를 받는다는 말.

黨同伐異(당동벌이) : 도리와는 관계 없이 자기와 같은 패의 사람은 덮어놓고 돕고 자기와 다른 패의 사람은 물리침

螳螂拒轍(당랑거철) :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반항함

螳螂在後(당랑재후) : 사마귀가 참새가 뒤에 있는 것은 알지 못하고 매미 잡을 욕심에 구멍으로 들어간다는 말. 한갖 눈앞의 욕심에만 눈이 어두워 덤비고, 해를 입을 것을 생각지 않으면 災禍를 당하게 됨을 비유한 것이다.

螳螂捕蟬(당랑포선) (莊子)

螳臂當車(당비당거) : 설치지 않는게 중요하다오(莊子)

大喝一聲(대갈일성) : 크게 한 번 소리치다. [문서의 처음]

大驚失色(대경실색) : 몹시 놀라 얼굴 빛을 잃다.

大器晩成(대기만성) : 크게 될 인물은 오랜 공적을 쌓아 늦게 이루어짐

大同小異(대동소이) : 크게 보면 다를 게 없다. 혜시(惠施)의 소동이(小同異), 대동이(大同異) 론(論)에서 비롯된 말이다.

戴盆望天(대분망천) : 머리에 동이를 이면 하늘을 볼 수 없는데 보려고 한다. 즉, 두 가지 일을 겸행하고자 하나 할 수 없음을 뜻한다.

大書特筆(대서특필) : 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

大義滅親(대의멸친) : 국가와 국민 등 공공의 이익과 같은 중대한 의리를 위하여 가족, 친척 등 골육의 사사로운 정리(情理)를 희생함. 공공(公共)을 제일로 여기는 자세를 말한다.

大義名分(대의명분) : 인류의 큰 의를 밝히고 맡은 바 분수를 지키어 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것.

大材小用(대재소용) : 큰 재목(材木)이 작게 쓰이고 있다. 사람을 부리는 데 있어서 제 능력을 다 발휘할 수 있는 조건이 안됨을 뜻한다. 역설적으로 큰 재목은 큰 일에 쓰여야 한다는 말로도 쓰인다.

德無常師(덕무상사) : 덕(德)을 닦는 데는 일정한 스승이 없다

德本財末(덕본재말) : 사람이 살아가는 데 덕(德)이 뿌리가 되고 재물(財物)은 사소한 부분이다.

德不孤(덕불고) : 덕 잇는 사람은 따르는 이가 많아서 외롭지 않다.

德不孤必有隣(덕불고필유린) : 덕스러운 사람은 외롭지 않다 반드시 이웃이 있게 마련이다.

道可道非常道(도가도비상도) : 말로 형상화된 도(可道)는 늘 그러한 원래의 도(常道)가 아니다.[문서의 처음]

韜光養晦(도광양회) : 빚을 감추고 때를 기다린다.

徒勞無功(도로무공) : 쓸데 없는 짓이라니까(莊子)

徒勞無益(도로무익) :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도룡지기(屠龍之技) : 최고의 기술, dragon killer(莊子)

桃李滿天下(도리만천하) : 복숭아와 오얏이 천하에 가득하다. 우수한 문하생(門下生)이 많음을 비유하는 말이다. 복숭아와 오얏은 그 열매의 맛이 좋아 따먹으러 오는 사람들이 많기에 후배를 교육하거나 자식을 가르치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桃李不言下自成蹊(도리불언하자성혜) : 복숭아와 오얏은 그 열매의 맛이 좋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그 아래로 많은 사람들이 따먹으로 오게 되므로 자연히 길이 생긴다. 덕행이 있는 사람은 무언 중에 남을 심복시킴을 비유한 말이다. 훌륭한 스승 아래로 우수한 인재가 많이 모이는 것을 비유하기도 한다.

道傍苦李(도방고리) : 사람들에게 시달림을 받으며 길가에 서 있는 오얏나무. 사람에게 버림 받는 것을 비유한다.

道不拾遺(도불습유) : 길에 물건이 떨어져 있어도 주워가지 않는다. 나라가 잘 다스려져 태평하고 풍부한 세상을 형용하는 말.

盜憎主人(도증주인) : 도둑은 주인이 밉게 마련이다. 즉 자기와 반대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 미워지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감정이다.

到處宣化堂(도처선화당) : 가는 곳마다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이다. 宣化堂은 관찰사가 사무를 보는 政堂을 말함.

塗聽塗說(도청도설) : 길거리에 떠돌아 다니는 뜬소문

道聽途說(도청도설) : 도청! 도청(盜聽)?(論語)

塗炭之苦(도탄지고) : 백성들이 매우 고생함

倒行逆施(도행역시) : 거꾸로 행하고 거슬러 시행함. 곧 도리(道理)에 순종하지 않고 일을 행하며 상도(常道)를 벗어나서 일을 억지로 함을 뜻한다.

獨木不成林(독목불성림) : 홀로 선 나무는 숲을 이루지 못한다. 여럿이 힘을 합쳐야 일이 된다는 의미.

讀書亡羊(독서망양) : 책을 읽다 양을 잃어?(莊子) [문서의 처음]

讀書百遍義自見(독서백편의자현) : 뜻이 어려운 글도 여러번 반복하여 일고 외면 글의 뜻을 스스로 깨쳐 알게 된다.

讀書三到(독서삼도) : 독서하는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한다는 뜻

讀書三昧(독서삼매) : 오로지 책 읽기에만 골몰함.

獨也靑靑(독야청청) : 혼자 푸르고 생생한 초록빛을 지님. 홀로 고고하게 지냄.

東家食西家宿(동가식서가숙) : 먹을 곳 잘곳이 없이 떠도는 사람 또는 그런 짓

同價紅裳(동가홍상) : 같은 값이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함

同苦同樂(동고동락) :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

同工異曲(동공이곡) : 표면은 다른데 내용이 똑같다는 뜻으로, 경멸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同根連枝(동근연지) : 같은 뿌리와 잇닿은 나뭇가지. 즉, 형제자매(兄弟姉妹)를 일컫는 말이다.

同氣相求(동기상구) : 기풍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은 서로 동류를 찾아 모인다.

洞洞屬屬(동동촉촉) : 매우 공경하고 삼가하여 조심스러운 모양.

棟梁之材(동량지재) : 훌륭한 인재

同文同軌(동문동궤) : 천하를 통일하는 것을 뜻함. 同文은 문자를 통일하게 하는 것이고, 同軌는 법을 같게 한다는 것이다.

東問西答(동문서답) : 묻는 말에 대하여 아주 딴판의 소리로 대답함

同病相憐(동병상련) : 처지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동정함

東奔西走(동분서주) : 부산하게 이리저리 돌아다님

同床各夢(동상각몽) : 같은 침상(寢床)에서 서로 다른 꿈을 꾼다는 뜻

同床異夢(동상이몽) : 같은 처지에 있는 듯 하면서도 서로의 생각이 다름

同性異俗(동성이속) : 사람의 성질은 본래는 같으나 습관에 따라 변함을 뜻함.

同心之言(동심지언) : 절친한 친구사이 [문서의 처음]

同而不和(동이불화) : 겉으로는 동의를 표시하면서도 내심은 그렇지 않음. 同舟相救(동주상구) : 사람은 알건 모르건 친하건 미워하건 상관없이 위급한 경우를 함께 만나면 서로 도와주게 된다는 의미

董狐之筆(동호지필) : 晋나라 史官 董狐가 어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역사기술을 굴곡없이 했다는 데에서 유래. 역사에 대한 기탄없는 집필을 의미한다.

斗南一人(두남일인) : 두남은 북두칠성의 남쪽. 즉, 온 천하에서 제일 가는 현재(賢才)를 의미한다.

杜門不出(두문불출) : 세상과 인연을 끊고 나가지 않음

斗소之人(두소지인) : 한 말 두 되 들이의 대그릇 같은 사람. 즉, 사람의 식견이나 그릇이 좁은 것을 비유한다.

杜漸防萌(두점방맹) : 애시당초 싹이 나오지 못하도록 막는다. 점(漸)은 사물의 처음. 맹(萌)은 싹. 곧 좋지 못한 일의 조짐이 보였을 때 즉시 그 해로운 것을 제거해야 더 큰 해(害)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

杜撰(두찬) : 저술(著述)한 것에 틀린 곳이 많아서 믿을 수 없는 것을 일컫는다.

得롱望蜀(득롱망촉) : 후한(後漢) 초(初)에 광무제(光武帝)가 롱(롱)을 정복하고 보니 촉(蜀)이 욕심나서 또다시 촉나라를 쳤다는 데서 나온 말.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음을 뜻한다.

得心應手(득심응수) : 마음으로 터득할 뿐(莊子)

得魚忘筌(득어망전) : 물고기를 잡고 통발을 잊어먹는다. 목적을 달성하고 나면, 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한 사물을 잊어 버린다는 비유.

得一忘十(득일망십) : 한 가지를 얻고 열 가지를 잃어버림. 기억력이 좋지 못함을 뜻한다.

登高自卑(등고자비) : 무슨일이든 순서가 있음

登樓去梯(등루거제) : 樓上에 오르게 하여 놓고 오르고 나면 사다리를 치운다. 즉, 처음엔 남을 기쁘게 해놓고 뒤에 괴롭게 한다.

登龍門(등용문) : 입시 출세의 관문

燈下不明(등하불명) : 가까이 있는 것을 모름

燈火可親(등화가친) : 가을밤은 서늘하여 등불을 가까이 두고 글읽기에 좋다는말


馬脚露出(마각노출) : 숨기려던 큰 흠이 부지 중에 나타나다.

磨斧爲針(마부위침) : 도끼를 갈아서 침을 만든다.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만 있으면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이다.

馬耳東風(마이동풍) :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 버림 [문서의처음]

麻中之蓬(마중지봉) : 삼 가운데 자라는 쑥. 좋은 환경의 감화를 받아 자연히 품행이 바르고 곧게 된다는 비유.

磨鐵杵(마철저) : (磨鐵杵欲作針) 쇠로 만든 다듬이 방망이를 갈아서 침을 만들려 한다. 노력하면 아무리 힘든 목표라도 달성할 수 있음을 뜻한다.

馬行處牛亦去(마행처우역거) : 말 가는 데 소도 간다. 남이 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뜻.

馬革리屍(마혁리시) : 말의 가죽으로 자기 시체를 싼다. 옛날에는 전사한 장수의 시체는 말가죽으로 쌌으므로 전쟁에 나가 살아 돌아오지 않겠다는 뜻을 말한다.

莫上莫下(막상막하) :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莫逆之友(막역지우) : 거역할 수 없는 친한 벗. 이런 친구가 최고(莊子)

萬頃蒼波(만경창파) : 한없이 넓고 푸른바다

萬古常靑(만고상청) : 만년이나 오래도록 항상 푸름, 언제나 변함이 없음.

萬古千秋(만고천추) : 과거 미래를 통한 영원한 세월

萬古風霜(만고풍상) : 오랜 동안에 겪는 수많은 고난

萬綠叢中紅一點(만록총중홍일점) : 푸른 물 가운데 한떨기 꽃이 피어 있음. 좌중(座中)에 한 사람의 예기(藝妓)가 있음. 많은 남자 가운데 오직 한 명의 여자를 일컫는 말로 쓰인다.

萬里同風(만리동풍) : 천하가 통일되어 온 세상이 풍속 같다.

萬事亨通(만사형통) : 모든 일이 뜻한 바 대로 잘 이루어짐.

萬事休矣(만사휴의) :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萬乘之國(만승지국) : 乘은 군사용 수레. 일만 대의 乘을 낼 수 있는 나라. 큰 나라의 제후 혹은 천자를 뜻한다.

晩時之嘆(만시지탄) : 기회를 잃은 한탄 [문서의 처음]

晩食當肉(만식당육) : 때늦게 먹으면 고기맛 같다. 배고플 때는 무엇을 먹든지 고기를 먹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萬化方暢(만화방창) : 따뜻한 봄날에 온갖 생물이 피어나 자람.

萬彙群象(만휘군상) : 우주의 수많은 형상

말馬利兵(말마이병) : 말에 먹이를 먹이고 칼을 갈아 출병 준비를 한다.

亡國之音(망국지음) : 정치가 혼란하고 백성들의 마음이 게으르고, 풍기와 기강이 문란하여, 멸망하는 나라의 음악.(-{禮記} [樂記]).

罔極之恩(망극지은) :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忘年之交(망년지교) : 나이를 따지지 않는 사귐.

網漏呑舟(망루탄주) : 그물이 세면 배도 그 사이로 지나갈 수 있다. 법령이 관대하여 큰 죄를 짓고도 피할 수 있게 됨을 비유.

望梅解渴(망매해갈) : 조조(曹操)가 목이 마른 병사에게 살구 이야기를 하여 자연히 입안에 침이 생겨서 목마름을 풀게 했다는 고사에서 비롯된 말.

亡羊補牢(망양보뢰) (莊子)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望洋之歎(망양지탄) : 아니, 저건 또 뭐야?(莊子)

亡羊之歎(망양지탄) : 잃은 양을 여러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학문의 길이 여러갈래여서 못미침을 탄식.

茫然自失(망연자실) : 멍하니 정신을 잃음

望雲之情(망운지정) : 부모를 그리는 마음 [문서의 처음]

芒刺在背(망자재배) : 망자(芒刺)는 가시. 가시를 등에 지고 있다. 즉, 등 뒤에 자기가 꺼리고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마음이 편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妄自尊大(망자존대) : 아주 건방지게 자기만 잘났다고 뽐내어 자신을 높이고 남을 업신여김.

麥秀之嘆(맥수지탄) : 고국의 멸망을 한탄함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 맹자의 어머니가 맹자를 선도하기 위하여 집을 세 번 옮겼다는 고사 .

盲者正門(맹자정문) : 장님이 문을 바로 들어갔다. 우연히 요행수로 성공을 거두었음을 뜻한다.(=盲者直門)

盲者直門(맹자직문) : 장님이 문을 바로 들어갔다. 우연히 요행수로 성공을 거두었음을 뜻한다.(=盲者正門)

孟宗雪筍(맹종설순) : 중국 삼국시대 맹종은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있던 그의 모친이 한겨울에 대나무 순을 먹고 싶다하여, 눈이 쌓인 대밭에 갔지만 대나무 순을 구하지 못한 맹종은 눈물을 흘렸다. 그러자 눈물이 떨어진 곳에 대나무 순이 돋았다는 유래에서.

免而無恥(면이무치) : 뻔뻔스러우면 사면(赦免)된다 (論語)

面從腹背(면종복배) :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돌아서는 딴 마음을 먹음

滅私奉公(멸사봉공) :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名可名非常名(명가명비상명) : 말로 형상화된 이름은 늘 그러한 실제의 이름이 아니다.

明鏡不疲(명경불피) (莊子) 明鏡高懸(명경고현)

明鏡止水(명경지수) : 고요하고 잔잔한 마음 (莊子)

鳴鼓而攻(명고이공) : 둥둥둥. 성토를 시작하라(論語)

明眸皓齒(명모호치) : 밝은 눈동자와 흰 새하얀 이의 미인을 형용하는 말. (杜甫의 詩 [哀江頭])

名實相符(명실상부) : 이름과 실제가 부합함

明若觀火(명약관화) : 불을 보듯이 환함 [문서의 처음]

命在頃刻(명재경각) : 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明珠闇投(명주암투) : 밤에 빛나는 구슬인 야광주(夜光珠)를 어두운 밤중에 집어 던진다. 지극히 귀한 보물도 남에게 예(禮)를 갖추어서 주지 않으면 도리어 원한을 사게 됨을 뜻한다. 明珠暗投로도 쓴다.

明珠彈雀(명주탄작) : 진짜 보물을 아껴라(莊子)

明哲保身(명철보신) : 사리에 통하여 무리들에 앞서 알고, 사리에 따라 나옴과 물러남을 어긋나지 않게 함. 요령있게 처세를 잘하는 것.

毛遂自薦(모수자천) : 진(秦)나라가 조(趙)나라를 치자 조나라는 초나라와 반진(反秦) 연합군을 결성하고자 했다. 좋은 수가 없던 상황에서 모수(毛遂)가 스스로를 천거하여 평원군(平原君)을 따라 초(楚)나라에 가 망설이는 초왕을 칼자루로 위협하고 논리적으로 구슬리어 합종(合從)의 협약을 맺게 한 고사. 낭중지추(囊中之錐)라는 말이 유래된 고사이기도 하다.

毛骨송然(모골송연) : 아주 끔찍한 일을 당하거나 볼 때에 두려워 몸이나 털 끝이 으쓱하여 진다는 말.

矛盾(모순) : 어떤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맞지 않고 어긋남.

矛盾撞着(모순당착) : 앞뒤의 이치가 서로 맞지 않음.

木鷄養到(목계양도) : 꼭 나무로 만든 닭 같습니다(莊子)

目無全牛(목무전우) : 네 눈에는 소가 안 보이나(莊子)

牧民之官(목민지관) : 백성을 기르는 벼슬아치라는 뜻으로, 원이나 수령등 외직 문관을 통칭하는 말. [문서의 처음]

目不識丁(목불식정) : 낫 놓고 기역자 모름

目不忍見(목불인견) :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

目食耳視(목식이시) : 음식물을 보기 좋게 차려서 맛은 상관없이 눈에만 들게 하고, 옷을 맞고 안맞고는 신경쓰지 않고 보기 좋게 입어서 칭찬하는 말을 들어 귀만 만족하려 한다. 겉치레만을 취하여 생활이 헛된 사치에 흐름을 한탄하는 말이다.

木鐸(목탁) : 공자는 까까머리 중이 될 것이다(論語)

夢寐之間(몽매지간) : 자는 동안, 꿈을 꾸는 동안. 즉, 자나깨나.

蒙塵(몽진) : 머리에 티끌을 뒤집어 쓴다는 뜻으로 나라에 난리가 있어 임금이 나라 밖으로 도주함을 말한다.

猫頭縣鈴(묘두현령) :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일컬는다.

描虎類犬(묘호류견) : 호랑이를 그리려다 실패하여 개와 비슷하게 되었다. 높은 뜻을 갖고 어떤 일을 성취하려다가 중도에 그쳐 다른 사람의 조소를 받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武陵桃源(무릉도원) : 속세를 떠난 별천지

無望之福(무망지복) : 바라지 않아도 자연히 들어오게 되는 행복.

無不干涉(무불간섭) : 간섭하지 않는 일이 없다.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을 말한다.

無不通知(무불통지) :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

巫山之夢(무산지몽) : 남녀가 情交하는 것을 일컬음. 특히 미인과의 침석(枕席)을 말하기도 한다.(-陽臺/ 陽臺不歸之雲)

無所不爲(무소불위) : 못할 짓이 없다. [문서의 처음]

無用之用(무용지용) : 좋은목재였더라면 진작잘렸을걸(莊子)

無爲徒食(무위도식) : 아무 하는 일 없이 먹기만 함

無爲而民自化(무위이민자화) : 위정자(爲政者)가 덕(德)을 지니고 있다면, 함이 없어도 백성들이 스스로 그 덕에 교화된다.

無爲而治(무위이치) : 인위적으로 뭔가를 할려고 꾀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다스림.

無依無托(무의무탁) :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無財七施(무재칠시) : 불교의 경전 중 하나인 '잡보장경(雜寶藏經)'에 나오는 말입니다. '부드러운 얼굴과 좋은 말씨로 사람을 대하고, 마음가짐과 눈빛을 좋게 하고, 지시나 가르침을 고운말로 하며 앉을 자리와 잠자리를 마련해 주라'는 뜻이지요

無足之言飛于千里(무족지언비우천리) : 발 없는 말이 천리간다.

無知蒙昧(무지몽매) : 아는 것이 없고 사리에 어두움.

無偏無黨(무편무당) : 어느 한 쪽에 기울지 않고 중정(中正), 공평(公平)함.

無汗不成(무한불성) : 땀을 흘리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刎頸之交(문경지교) :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

文房四友(문방사우) : 종이.붓.먹.벼루의 네 문방구

門外可設雀羅(문외가설작라) : 문전성시(門前成市)와는 반대로, 문 밖에 새 그물을 쳐놓을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끊어짐을 말한다.

問一得三(문일득삼) : 야, 신난다(論語) [문서의 처음]

聞一知十(문일지십) : 한번 듣고 열 개 알기(論語)

門前成市(문전성시) : 권세가 드날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방문객으로 저자를 이루다.

門庭若市(문정약시) : 대문(大門) 안 뜰이 저자와 같다는 뜻으로, 집안에 모여드는 사람이 많음을 비유(比喩ㆍ譬喩)해 이르는 말

門前沃畓(문전옥답) :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門庭如市(문정여시) : 집에 사람이 많이 찾아 온다는 말

勿輕小事(물경소사) : 조그만 일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하라.

勿頸之交(물경지교) :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刎頸之交)

物心一如(물심일여) : 마음과 형체가 구별없이 하나로 일치된 상태.

物外閒人(물외한인) :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迷道不遠(미도불원) :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길을 헤맨다. 멀지 않다는 뜻. 즉, 곧 본 길을 찾게 됨을 의미.

未亡人(미망인) : 남편과 함께 죽어야 할 것을, 아직 죽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란 뜻으로, 과부가 스스로를 겸손하며 일컫는 말.

彌縫(미봉) : 꿰애어 맞춤. 실패와 결점을 일시적인 눈가림으로 넘김.

彌縫策(미봉책) : 임시로 꾸며대어 눈가림만 하는 계책.

美辭麗句(미사여구) : 아름다운 말과 훌륭한 글귀.

尾生之信(미생지신) : 신의가 두터운 것을 비유하거나, 우직한 것을 비유함. 魯나라의 高尾生은 믿음로써 여자와 다리 아래에서 만나기로 기약하고, 여자가 오지 않자, 물이 밀려와도 떠나지 않아, 기둥을 끌어 안고서 죽었다. 신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쪽의 해석과, 고지식하고 융통성 없이 명분에 집착하는 것을 경계하는 반대쪽 해석으로 각각 쓰인다.

美風良俗(미풍양속) : 아름답고 좋은 풍속

民貴君輕(민귀군경) : 맹자의 `진심' 편에 `백성이 존귀하고 사직은 그다음이며 임금은 가볍다'고 한 데서 유래한 성어.

密雲不雨(밀운불우) : 짙은 구름이 끼어 있으나 비가 오지 않음. 어떤 일의 징조만 있고 그 일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비유. 위에서 내리는 은택이 아래가지 고루 내려지지 않음을 뜻하기도 한다.


璞玉渾金(박옥혼금) : 박옥(璞玉)은 갈고 닦지 않은 옥, 혼금(渾金)은 아직 제련하지 않은 금. 곧 검소하고 질박한 사람을 칭찬하는 말로 쓰인다.

博而不精(박이부정) : 널리 알되 정밀하지 못함.

拍掌大笑(박장대소) :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다.

盤溪曲徑(반계곡경) :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아니하고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문서의처음]

盤根錯節(반근착절) : 구부러진 뿌리와 뒤틀린 마디. 얼크러져 매우 처리하기 어려운 사건, 세력이 단단하여 흔들리지 않는 일, 몹시 어려움을 겪는것을 비유하는 말.

半面之分(반면지분) : 얼굴을 반만 아는 사이. 서로 알아는 보지만 친하게 지내지는 않는 사이

半面之識(반면지식) : 얼굴을 반만 아는 사이. 서로 알아는 보지만 친하게 지내지는 않는 사이

反目疾視(반목질시) : 서로 미워하고 질투하는 눈으로 봄.

班門弄斧(반문농부) : 자기의 실력을 생각지 않고 당치않게 덤비는 것을 말한다.

半部論語治天下(반부논어치천하) : 논어 반 권으로 천하를 다스리다(論語)

伴食宰相(반식재상) : 재능이 없으면서 유능한 재상 옆에 붙어서 정사를 처리하는 재상을 말한다.

斑衣之戱(반의지희) : 지극한 효성. 노나라 盧萊子는 백발이 돼서도 어린아이들처럼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어 부모님 앞에서 재롱을 떨어, 부모님은 나이 드는 것도 헤아리지 않았다는 유래.

反哺之孝(반포지효) :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가마귀는 자란 뒤에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준다는 속설에서 나온 말)

拔本塞源(발본색원) : 폐단이 되는 근원을 아주 뽑아 버림

發憤忘食(발분망식) : 아무리 바빠도 밥은 먹어야지(論語)

拔山蓋世(발산개세) : 항우(項羽)의 힘을 비유. 산을 무너뜨리고 세상을 뒤엎을만한 힘과 기운. (力拔山氣蓋勢)

拔萃抄錄(발췌초록) : 여럿 가운데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둔 것.

跋扈(발호) : 제 마음대로 날뛰며 행동하는 것.

跋扈將軍(발호장군) : 폭풍을 의미한다.

旁岐曲逕(방기곡경) : 사람이 많이 다니는 큰 길이 아닌 `샛길과 굽은 길'을 이르는 말. 바른길을 좇아서 정당하고 순탄하게 일을 하지 않고 그릇된 수단을 써서 억지로 한다는 것을 비유할 때 많이 쓰인다.

傍若無人(방약무인) : 제 세상인 듯 함부로 날뜀 [문서의 처음]

方長不折(방장부절) : 한창 자라는 나무는 꺾지 않는다. 앞길이 창창한 사람을 박해하지 말라, 혹은 잘 되어 가는 일을 방해하지 말라는 의미.

蚌鷸之爭(방휼지쟁) : 조개와 황새가 서로 싸우다가 어부에게 붙잡혔다는 우화. 두 사람이 이익을 위하여 싸우다가 제삼자에게 빼앗기는 것을 풍자한 말이다.(-漁父之利)

杯盤狼藉(배반낭자) : 술잔과 그릇들이 어지러이 흩어진 모양. 너무 과하면 곧 쇠퇴함을 풍자한 것이다.

背水之陣(배수지진) : 필승을 기하여 목숨을 걸고 싸움

背恩忘德(배은망덕) :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

白骨難忘(백골난망) : 죽어 백골이 되어서도 잊을 수 없다.

白駒之過극(백구지과극) : 인생이 지나가는 빠르기가, 문틈으로 흰 말이 달려 지나가는 것을 보는 것과 같다.

百年佳約(백년가약) : 젊은 남녀가 결혼하여 한 평생을 아름답게 지내자는 언약.

百年大計(백년대계) : 먼 뒷날까지 걸친 큰 계펂

百年河淸(백년하청) : 아무리 기다려도 가망 없는 사태가 바로 잡히기 어려움

百年偕老(백년해로) :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白頭如新(백두여신) : 머리가 희게 될 때까지 오랫동안 사귀어도 서로 상대방의 재능을 이해하지 못하면 새로 사귄 벗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伯樂一顧(백락일고) : 아무도 쉽게 천리마임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백락(伯樂)은 천리마(千里馬)를 한 눈에 알아보던 고사에서 비롯된 말. 남이 자기 재능을 알고 잘 대우함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白面書生(백면서생) : 글만읽고 세상일에 경험이 없는 사람

百聞不如一見(백문불여일견) :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같지 않다.

白眉(백미): 흰 눈썹. 뛰어나다. [문서의 처음]

白髮三千丈(백발삼천장) : 근심 때문에 흰 머리가 이렇게 길어졌다는 탄식의 말. 이백(李白)의 [추보가(秋浦歌)] 중 한 구(句)다.

百世之師(백세지사) : 백세 후에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될만큼 훌륭한 사람을 일컬음.

白首北面(백수북면) : 재주와 덕이 없는 사람은 나이를 먹어도 스승 앞에서 북향(北向)하고 앉아 가르침을 바란다는 뜻.

伯牙絶絃(백아절현) : 전국시대(戰國時代) 거문고의 명수로 이름이 났던 백아(伯牙)에게는 자신의 음악세계를 알아주는 유일한 사람인 종자기(鍾子期)가 있었는데, 종자기가 죽자 슬퍼하여 거문고 줄을 끊어버리고 더 이상 거문고를 다루지 않았다는 고사이다. 가장 친한 친구가 죽었을 때의 슬픔을 이르거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이다.(-知音)

白眼視(백안시) : 눈의 흰 부분으로 본다. 즉, 사람을 싫어하여 흘겨보는 것 또는 냉정한 눈길로 바라보는 것을 말한다.

伯兪泣杖(백유읍장) : 효성이 지극했던 한백유(韓伯兪)는 어머니로부터 종아리를 맞고 아프지 않다 하여 어머니의 노쇠함을 탄식함.

白衣從軍(백의종군) : 벼슬을 하지 않고 군대일에 복무함.

伯夷叔齊(백이숙제) : 중국 은나라의 처사 고죽군의 아들, 백이는 형 숙제는 아우, 무왕을 치려는 것을 말리다가 듣지 않으므로 주나라의 곡식먹기를 부끄럽게 여기어 수양산 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어 먹으며 살다가 죽음.

百折不屈(백절불굴) : 백 번 꺽어도 굽히지 않음

百折不撓(백절불요) : 백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백절불굴 百折不屈) 栢舟之操(백주지조) 공백(共伯)의 아내가 공강(共姜)이 백주(栢舟)라는 시를 지어 맹세하고 절개를 지킨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詩經} [栢舟]) 남편이 일찍 죽은 아내가 절개를 지키는 것을 의미한다.

佰仲之勢(백중지세) : 우열을 가리기 어려움

百尺竿頭(백척간두) :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百八煩惱(백팔번뇌) : 佛家에서 말하는 108가지 번뇌 [문서의 처음]

伐齊爲名(벌제위명) : 실속은 없는 데도 명분만을 위해 제(齊)나라를 친다. 뭔가를 하는 척하지만 실상은 딴짓을 하고 있는 것을 일컬는 말로 쓰인다.

法三章(법삼장) : 한(漢)나라 고조(高祖) 유방(劉邦)이 통일을 한 후 제정한 삼장(三章)의 법률. 진(秦)나라의 가혹했던 법률을 모두 폐지해버리고, 살인, 상해, 절도에 대해서만 지극히 간략하게 삼장으로 제정하여 백성들이 모두 기뻐하였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法遠拳近(법원권근) :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

兵家常事(병가상사) :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것은 보통 있는 일.

病入膏황(병입고황) : 병이 고황에까지 들었다. 고황(膏 )은 심장과 격막 사이의 부분. 신체 부위 중에서 고황에 병이 들면 침이나 약으로도 치료할 가망이 없었다 해서, 병이 위중하여 치료할 수 없는 것을 말한다. 고치기 어려운 오류(誤謬)에 비유하기도 한다.

報怨以德(보원이덕) : 원수 갚기를 덕으로써 하라. (老子 [道德經])

報以國士(보이국사) : 남을 국사로 대우하면 자기도 또한 국사로서 대접을 받는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의 은혜에 감동하는 말로 쓰인다.[문서의 처음]

保合大和(보합대화) : 한마음을 가지면 큰 의미의 대화합을 이룰 수 있다는 뜻.

覆水不返盆(복수불반분) : 이미 엎질러진 물은 쟁반에 다시 담을 수 없다. 강태공(姜太公)의 부인이 어려운 시절을 이기지 못하고 떠났다가, 강태공이 재상(宰相)이 되자 돌아왔다. 강태공이 물을 엎지르며 부인에게 말하기를 그릇에 물을 도로 담아보라고 한 데에서 유래한 말이다. 한번 결과가 저질러진 것은 복구할 수 없으니 무슨 일이든 신중을 기하라는 뜻으로 쓰인다.

福在積善禍在積惡(복재적선화재적악) : 복(福)의 근원은 선(善)을 쌓는 데 있고, 화(禍)의 근원은 악(惡)을 쌓는 데 있다.

覆車之戒(복차지계) : 먼저 간 수레가 엎어졌음을 보고 경계함. 앞사람의 실패를 뒷사람이 교훈으로 삼는 것을 말한다.

駙馬(부마): 임금의 사위

夫婦有別(부부유별) :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不容置喙(부용치훼) : 상대방의 간섭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미다. 청나라 초기 작가 포송령(蒲松齡)의 소설 '요재지이'(聊齋志異)에 나오는 말로 알려졌다. 그런데도 우리말로는 '그 입 닥쳐' 쯤으로 해석될 수 있는 거친 언사.

夫爲婦綱(부위부강) :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것이 근본이다

父爲子綱(부위자강) :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것이 근본이다

扶危定傾(부위정경) : 위기를 맞아 잘못을 바로잡고 나라를 바로 세우다. (이명박대통령의 2009년 신년화두로 선정).

釜中之魚(부중지어) : 장차 삶아질지도 모르고 솥안에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

不知其數(부지기수) : 너무 많아서 그 수효를 알 수가 없음.

夫唱婦隨(부창부수) : 부부의 화합을 뜻함

負荊請罪(부형청죄) : 형(荊)은 가시나무. 가시나무를 등에 지고 때려 주기를 바란다. 즉, 사죄하는 것을 의미한다.

附和雷同(부화뇌동) : 주견이 없이 남들의 언행에 덩달아 쫓음

北門之歎(북문지탄) : 북문에서 한탄함. 북문(北門)은 궁궐의 상징어이다. 즉, 벼슬 자리에 나가기는 하였으나 뜻대로 성공하지 못하여 살림이 곤궁함을 한탄하는 말이다.

北山之感(북산지감) : 북산에서 느끼는 감회. 북산(北山)은 궁궐의 상징어이다. 나라 일에 힘쓰느라고 부모봉양을 제대로 못한 것을 슬퍼하는 마음을 말한다.

北窓三友(북창삼우) :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문서의 처음]

粉骨碎身(분골쇄신) :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憤氣衝天(분기충천) : 분한 기운이 하늘까지 솟다.

分崩離析(분붕이석) : 갈라지고 무너지고 흩어지고 쪼개지다(論語)

焚書坑儒(분서갱유) : 학자들의 정치 비평을 금하기 위하여 책을 불사르고 유생을 생매장한 일.

不可思議(불가사의) : 사람의 생각으로는 미루어 헤아릴 수 없이 이상하고 야릇함.

不顧廉恥(불고염치) : 염치를 돌아보지 아니함.

不共戴天之수(불공대천지수) : 같은 하늘 아래서는 함께 살 수 없는 원수

不共戴天之讐(불공대천지수) : 세상을 같이 살 수 없는 원수, 즉 어버이의 원수. (=不俱戴天之讐)

不俱戴天(불구대천) : 같은 하늘 밑에서 살수 없다는 것. 즉 어버이의 원수를 말함.

不垢不淨(불구부정) : 더럽지도 아니하고, 깨끗하지도 아니하다. "더럽고 깨끗하다는 말은 살아있는 진리 처, 왜냐하면 생과 멸이 따로 없고 둘이 아닌바에 어디 더러운 것과 깨끗한 것의 구별이나 차별이 있겠는가? 모든것이 중생들의 잘못된 한 생각에서 발동되는 것입니다." 라는 불교 용어.

不立文字(불립문자)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不眠不休(불면불휴) :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내쳐 애써 일함의 뜻

不問可知(불문가지) : 묻지않아도 능히 알수있음 [문서의 처음]

不問曲直(불문곡직) : 옳고 그르고를 묻지 않고 다짜고짜로

不伐不德(불벌부덕) :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不言之敎(불언지교) : 떠들지 아니하고 베풂으로 가르침을 대신하는 것. (莊子)

不如留賊(불여유적) : 적을 남겨둠만 못하다.

不撓不屈(불요불굴) :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不遠千里(불원천리) : 천리를 멀다 둽고 찾아오다.

不怨天不尤人(불원천불우인) : 하늘도 원망하지 않고 다른 사람도 원망하지 않는다. 자신의 처지를 잘 알기에 아무도 원망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知命者不怨天,知己者不怨人)

不入虎穴不得虎子(불입호혈부득호자) : 호랑이 굴에 들어가지 않으면 호랑이 새끼를 얻을 수 없다. 모험 없이는 이득도 없다는 의미.

不自量力(불자량력) (莊子)

不遷之位(불천지위) : 큰 공훈이 있는 분으로서 영원히 사당에 모시기를 나라에서 허락한 신위.

不撤晝夜(불철주야) : 밤낮을 가리지 않음 [문서의 처음]

不肖之父(불초지부) : 선대(先代)의 덕망을 닮지 못한 어리석은 아버지. (불초(不肖)는 닮지 않았다는 뜻. 아버지의 덕망을 닮지 않아 어리석다는 뜻.)

不恥下問(불치하문) : 아랫 사람에게 묻기를 부끄러워 하지 않음

不恥下問(불치하문) : 아이에게라도 물어라(論語)

不偏不黨(불편부당) : 어느 쪽에도 붙지 않고 고결한 태도.

不惑(불혹) : 웃는 낯에 유혹되지 않는 나이(論語)

朋友有信(붕우유신) :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鵬程萬里(붕정만리) :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莊子)

鵬程萬里(붕정만리) : 붕새의 날아가는 하늘 길이 만리로 트임.

比肩繼踵(비견계종) : 어깨를 나란히 하고 발 뒤꿈치를 이음.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잇달아 속출함을 말한다. 여러 사람을 줄지어 세우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非禮勿動(비례물동) : 예(禮)가 아니면 행동으로 옮기지도 말아라

非禮勿視(비례물시) : 예(禮)가 아니면 보지도 말아라

非禮勿言(비례물언) : 예(禮)가 아니면 말하지도 말아라

非禮勿聽(비례물청) : 예(禮)가 아니면 듣지도 말아라

非命橫死(비명횡사) : 뜻밖의 재난이나 사고 따위로 죽음.

非夢似夢(비몽사몽) : 꿈인지 생시인지 어렴풋한 상태

非一非再(비일비재) : 한두 번이 아님

比比有之(비비유지) : 드물지 않음

비肉之嘆(비육지탄) : 장수가 전쟁에 나가지 못하여 넓적다리에 살이 피둥피둥 찌는 것을 한탄한다는 뜻. 뜻을 펴보지 못하고 허송세월을 보낸다는 의미.

非一非再(비일비재) : 한두 번이 아님

牝鷄之晨(빈계지신) : 암탉이 새벽을 알리느라고 운다. 아내가 남편의 권리를 잡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氷姿玉質(빙자옥질) : 얼음같이 투명한 모습과 옥과 같이 뛰어난 바탕. 용모와 재주가 모두 뛰어남을 비유하는 말이다.(=仙姿玉質)

氷淸玉潤(빙청옥윤) : 얼음처럼 맑고 구슬처럼 윤이 난다. 장인과 사위의 인물이 다 같이 뛰어남을 말한다.

氷炭不相容(빙탄불상용) : 얼음과 숯이 서로 용납하지 못한다. 군자와 소인이같이 한 곳에 있지 못함을 상징. 서로 반대되는 것들끼리는 근본적으로 어울릴 수 없음을 뜻한다.

氷炭之間(빙탄지간) :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徙家忘妻(사가망처) : 이사할 때 자기의 처(妻)를 깜빡잊고 데려가지 않음. 잘 잊는 것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四顧無親(사고무친) : 의지할 친척이 없이 아주 외로움

士農工商(사농공상) : 선비·농부·장인·상인의 네 가지 신분을 아울러 일컫는 말. [문서의처음]

四面楚歌(사면초가) : 사방이 다 적에게 싸여 도움이 없이 고립됨

四面春風(사면춘풍) : 사방으로 봄바람이 분다.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것을 말한다.

四分五裂(사분오열) : 여러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駟不及舌(사불급설) : 총알보다 빠른 혀(論語)

砂上樓閣(사상누각) : 기초가 약하여 오래가지 못할 일

似是而非(사시이비) : 겉은 옳은 것 같으나 속은 다름

辭讓之心(사양지심) : 겸손히 마다하며 받지 않거나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 인(仁)의 근본이다.

辭讓之心禮之端也(사양지심예지단야) : 겸허하게 양보하는 마음은 예(禮)의 근본이다.

思而不學則殆(사이불사즉태) : 생각만 하고 더 배우지 않으면 독단에 빠져 위태롭게 된다.

似以非(사이비) : 외면은 근사하고, 내용은 반대인 것.

死而後已(사이후이)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 죽음에 이르러서야 그만둔다. 그만큼 뜻이 굳음을 말한다.

射人先射馬(사인선사마) : 상대방을 쓰러뜨려 굴복시키려면 그 사람이 의지하고 있는 것을 먼저 쓰러뜨려라.

獅子吼(사자후) : 크게 부르짖어 열변하는 연설 [문서의 처음]

四鳥別(사조별) : 모자(母子)가 서로 이별함. 네 마리의 새끼 새가 그 어미를 떠난다는 고사에서 비롯됨.

蛇足(사족) : 쓸 데 없는 것을 덧붙여 일을 오히려 그르침. 쓸 데 없는 것.

四體不動五곡不分(사체부동오곡불분) : 좋은 손발 놀려서 뭐하나(論語)

四通五達(사통오달) :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등이 사방으로 막힘없이 통함

事必歸正(사필귀정) : 무슨 일이나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감

死灰復燃(사회부연) : 다 탄 재가 다시 불이 붙었다. 세력을 잃었던 사람이 다시 세력을 잡음, 혹은 곤경에 처해 있던 사람이 훌륭하게 됨을 비유하는 말이다.

事後藥方文(사후약방문) : 곧 때가 이미 늦었음을 비유하는 말.

死後淸心丸(사후청심환) : 죽은 뒤의 약. 시기를 놓친 것을 의미한다.(=死後藥方文)

山高水長(산고수장) : 산은 높고 물은 유유히 흐른다는 뜻으로, 군자의 덕이 높고 큼을 이르는 말.

山上垂訓(산상수훈) :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다.

山紫水明(산자수명) : 산수의 경치가 썩 좋음

山戰水戰(산전수전) :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격음.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山海珍味(산해진미) : 산과 바다에서 나는 물건으로 만든 맛좋은 음식

殺鷄焉用牛刀(살계언용우도) :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휘둘러?(論語)

殺身成仁(살신성인) : 목숨을 버려 어진 일을 이룸 [문서의 처음]

殺身成仁(살신성인) : 이 한 몸 기꺼이 바치리(論語)

三綱五倫(삼강오륜) : 유교 도덕의 바탕이 되는 세 가지 강령과 다섯 가지의 인륜을 이르는 말. 삼강은 군위신강(君爲臣綱)부위자강(父爲子綱)부위부강(夫爲婦綱), 오륜은 부자유친(父子有親)군신유의(君臣有義)부부유별(夫婦有別)장유유서(長幼有序)붕우유신(朋友有信)

三顧草廬(삼고초려) : 인재를 맞기위해 참을성 있게 힘씀

森羅萬象(삼라만상) : 우주 사이에 벌여 있는 온갖 사물의 현상.

三不去(삼불거) : 칠거지악(七去之惡)의 이유가 있는 아내라도 버리지 못하는 세 가지 경우. 즉 보내도 아내가 의지할 곳이 없는 경우, 부모의 삼년상을 같이 치른 경우, 장가들 때에 가난하다가 뒤에 부귀하게 된 경우.

三思而行(삼사이행) : 생각해서 남 주나(論語)

三三五五(삼삼오오) : 넛 또는 대여섯 사람씩 떼지어 있거나 일을 하는 모양.

三歲之習至于八十(삼세지습지우팔십)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三旬九食(삼순구식) : 한달에 아홉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三益友(삼익우) : 세 가지 유익한 벗. 매화·대나무·돌을 말한다.

三人成虎(삼인성호) : 한두 사람이 거리에 호랑이가 나왔다고 말하면 곧이 들지 않아도 세 사람이 그렇게 말하면 곧이 듣게 된다는 말. 거짓말이라도 여럿이 말하면 참말로 듣는다는 뜻

三日遊街(삼일유가) : 괴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三從之道(삼종지도) : 여자는 어려서 어버이께 순종하고, 시집가서는 남편에게, 남편이 죽은 후에는 아들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도덕관. [문서의 처음]

三尺童子(삼척동자) :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三遷之敎(삼천지교) :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3번 거처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傷弓之鳥(상궁지조) : 한번 화살에 맞은 새가 항상 의심하고 두려워 함과 같이 한번 궂은 일을 당하고 나면 늘 의심하고 두려워 하게 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上山求魚(상산구어) : 산 위에서 물고기를 찾는다. 당치 않은 데 가서 되지도 않는 것을 원한다는 말이다.

桑田碧海(상전벽해) : 세상의 일이 덧없이 바뀜

塞翁之馬(새옹지마) : 세상 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알 수 없음

色卽是空 空卽是色(색즉시공, 공즉시색) : 색은 공으로 부터 생기고 공은 색에 의하여 나타남. 본래 색과 공은 차별이 없음.

生口不網(생구불망) :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生面不知(생면부지) : 태어나서 만나 본 적이 없는 전혀 모르는 사람

生者必滅(생자필멸) : 생명이 있는 것은 죽을 때가 있음.

胥動浮言(서동부언) : 거짓말을 퍼뜨려 인심을 선동함

西施빈目(서시빈목) : 주제를 알아야지(莊子) [문서의 처음]

西施有所醜(서시유소추) : 월(越)나라의 서시(西施)같은 이름난 미인도 추(醜)한 구석이 있다. 현명한 사람이라도 과실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의미로 쓰인다.

鼠竊狗偸(서절구투) : 쥐가 물건을 훔치고 개가 남의 눈을 속이는 것. 남 모르게 숨어서 부당한 물건을 취하는 좀도둑을 말함.

先見之明(선견지명) : 앞일을 미리 내다보는 밝은 슬기

先公後私(선공후사) :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善男善女(선남선녀) : 보통사람

先發制人(선발제인) : 본래는 전쟁에서 기선을 제압해야 승리할 수 있다는 뜻. 남보다 앞서 일을 도모하면 능히 남을 제어할 수 있다는 의미로 쓰인다.

仙姿玉質(선자옥질) : 선녀같은 모습과 옥같은 바탕.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을 뜻하는 말이다.(=氷姿玉質)

仙風道骨(선풍도골) : 뛰어난 풍채와 골격

雪泥鴻爪(설니홍조) : 눈이 녹은 진 땅에 큰 기러기가 걸어가 발 자취를 남기나 그것은 곧 사라진다. 인생이 허무하고 남는 것이 없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舌芒於劍(설망어검) :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문서의 처음]

雪上加霜(설상가상) : 불행한 일이 거듭하여 겹침

說往說來(설왕설래) : 서로 변론을 주고 받으며 옥신각신하다.

雪中松柏(설중송백) : 송백은 눈 속에서도 그 색이 변하지 않는다 하여 사람의 절조(節操)가 굳은 데 비유하는 말이다.

纖纖玉手(섬섬옥수) :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城狐社鼠(성호사서) : 임금 옆에 있는 간사한 신하를 말한다.

洗踏足白(세답족백) : 남의 빨래를 하였더니 제 발이 희어졌다. 남을 위하여 한 일이 자기에게도 이득이 있다, 혹은 일을 하고 아무런 보수도 얻지 못하였을 때를 비유하기도 한다.

世務八美(세무팔미) : 첫째. 보더라도 정사(正邪)를 가려서 보고, 둘째. 듣더라도 시비(是非)를 새겨서 듣고, 셋째. 분별(分別)하더라도 처별은 하지 않고, 넷째. 칠정(七情)이 일더라도 감정에 휩쓸리지 않으며, 다섯째. 말을 하더라도 침묵(沈默)의 채로 걸러서 하고, 여섯째. 욕심을 내더라도 탐욕 (貪慾)스럽지 않게 하고, 일곱째. 위엄(威嚴)을 갖더라도 교만은 부라지 않고, 여덟째. 사람을 대하더라도 손익(損益)을 따지지 않는다.

勢不十年(세불십년) : 권세(權勢)는 10년을 넘지 못한다는 뜻으로, ①권력(權力)은 오래가지 못하고 늘 변(變)함 ②또는 영화(榮華)는 일시적(一時的)이어서 계속(繼續)되지 않음

世俗五戒(세속오계) : 신라 진평왕 때 원광법사가 지은 화랑의 다섯 가지 계율. 사군이충(事君以忠)·사친이효(事親以孝)·교우이신(交友以信)·임전무퇴(臨戰無退)·살생유택(殺生有擇) 世有伯樂然後有千里馬(세유백락연후유천리마) 세상에 백락(伯樂)이 있어야 천리마(千里馬)도 있는 것이다. 아무리 재능(才能)이 있는 사람이라도 그 진가(眞價)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으면 재능은 세상에 나타나지 않고 그대로 썩어버린다. (천리마-재능-는 항상 있지만, 백락-알아보는 사람-은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

洗耳恭聽(세이공청) (莊子)

歲寒松柏(세한송백) : 날씨가 추워진 후의 송백. 소나무와 측백나무는 한겨울에도 변색되지 않기에 날이 추워져야 그 지조(志操)와 절개(節槪)가 굳음을 보여주는 진가(眞價)가 드러난다.

歲寒然後知松栢(세한연후지송백) : 날씨가 추워진 후에야 송백의 진가를 알게 된다. 즉, 지조와 절개가 굳은 사람은 어려운 상황이 되어야 구별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疾風知勁草)

笑裏藏刀(소리장도) : 외면으로는 웃으면서 온화한 척 하지만, 마음 속에는 음흉하게 칼을 품고 있음.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있지만 속에는 해칠 뜻을 품고 있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口蜜腹劍)

昭然若揭(소연약게) : 밝히지 말아라(莊子) [문서의 처음]

騷人墨客(소인묵객) : 시문이나 그림을 일 삼는 사람.

笑中有劍(소중유검) : 웃음 속에 칼이 들어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친절(親切)하지만 내심으로는 헤치려 함을 이르는 말

小貪大失(소탐대실) :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음.

束手無策(속수무책) :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孫康映雪(손강영설) : 손강(孫姜)이 집이 가난하여 기름을 구하지 못해서 쌓인 눈빛에 비추어 책을 읽었다는 고사. 어려운 가운데 고생하면서 공부한다는 비유로 쓰인다.

率性之謂道(솔성지위도) : 하늘이 명(命)을 통해 부여해 준 자신의 '본성(本性)'을 잘 파악하고 발달시키는 것 그것을 일컬어 '도(道)' 즉, 자신의 '길'이라고 한다.

送舊迎新(송구영신) :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松茂栢悅(송무백열) : 소나무가 무성해지니 잣나무가 기뻐한다. 친구의 잘 됨을 기뻐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首邱初心(수구초심) : 고향을 그리워 하는 마음

水到魚行(수도어행) : 물이 이르르면 고기가 그 물 속을 가게 된다. 무슨 일이건 때가 되면 이루어진다는 의미.

修道之謂敎(수도지위교) : 자신에게 주어진 명(命)을 파악하고 본성(本性)을 발달시켜야 하는 자신의 길(道)을 꾸준히 다듬어 나가는 것 그것을 일컬어 '본받음(敎)'이라고 한다.

壽福康寧(수복강녕) : 오래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手不釋卷(수불석권) :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는 말로, 곧 늘 공부하는 사람을 가리킴.

首鼠兩端(수서양단) : 쥐가 구멍에서 머리를 내놓고서, 나오까 말까 하는 태도. 약삭빠르거나 애매한 태도를 말한다.

漱石枕流(수석침류) : 자신의 말이 틀린것을 알면서도 계속 우기게되는 불완전한 인간의 심리적 경향을 꼬집는 말.(진나라 손초가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은둔생활을 하겠다고, 친우인 왕제에게 "돌로 양치질하고 흐르는 물을 베개로 삼겠소"했는데 왕제가 "돌로 베개를 삼아 눕고 흐르는 물로 양치질하는 생활을 하겠다는 말이겠지"라고 하였는데, 손초는 자신의 말이 틀린것을 알면서도 변명을 하였다는데서 유래)

袖手傍觀(수수방관) :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음

修身齊家(수신제가) :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문서의 처음]

水深可知人心難測(수심가지인심난측) :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헤아리기 어렵다.

水魚之交(수어지교) : 고기와 물과의 사이처럼 떨어질수없는 특별한 친분

羞惡之心義之端也(수오지심의지단야) : 그릇된 것을 부끄럽게 여기는 것은 의(義)의 근본이다.

樹欲靜而風不止(수욕정이풍부지) : 나무가 고요하고 싶어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 부모님께 효도를 하고 싶어도 이미 때 늦어 돌아가시고 계시지 않음을 슬퍼하는 말.(-樹風之歎)

誰怨誰咎(수원수구) :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

修人事待天命(수인사대천명) :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고 하늘의 명을 기다림.

水滴石穿(수적석천) 물방울이 수없이 떨어지면 마침내 돌에도 구멍이 뚫린다. 꾸준히 노력하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이다.(=點滴石穿)

手足之愛(수족지애) : 형제 사이의 우애를 일컫는 말.

守株待兎(수주대토) : 토끼가 나무에 와서 부딪치는 것을 우연히 한 번 목격하고,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기 바라며 나무를 지키고 있음. 노력은 하지도 않고 좋은 일이 다시 생기기를 기다리면 불가능한 일을 바라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문서의 처음]

水至淸則無魚(수지청즉무어) :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다.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숨을 곳이 없으므로 살지 않는다. 사람이 너무 야박하거나 지나치게 똑똑하면 다른 사람들이 그를 두려워하고 피하여 벗을 사귀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壽則多辱(수즉다욕) : 오래 살면 뭐해(莊子)

隨處作主(수처작주) : 어느 곳에 가든지 주인이 되면 그 모든곳이 그대로 참되다는 의미. 출전 : 중국 당나라의 선승 臨濟義玄(임제 의현; ?~867)선사의 어록인 臨濟綠(임제록).

脣亡齒寒(순망치한) : 가까운 사람이 망하면 다른 사람도 영향을 받음

脣齒之國(순치지국) : 이해관계가 밀접하여 입술과 이와의 관계같은 나라.

膝甲盜賊(슬갑도적) : 남의 시문(詩文)을 표절하여 쓰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升堂入室(승당입실) : 한 걸음만 더(論語)

乘勝長驅(승승장구) :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是非之心智之端也(시비지심지지단야) :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은 지(智)의 근본이다.

是是非非(시시비비) :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尸位素餐(시위소찬) : 이루어 놓은 아무 공도 없이 헛되이 관록(官祿)만 먹음을 일컫는 말.

始終如一(시종여일) :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始終一貫(시종일관) : 처음과 끝이 같음 (시종여일 始終如一)

時和年豊(시화연풍) : "국민이 화합하고 해마다 경제가 성장한다는 뜻"으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새해 사자성어로 선정.

食少事煩(식소사번) : 먹을것은 적고 할일은 많음

食言(식언) : 한 번 입에서 나온 말을 다시 입으로 들여보낸다는 뜻. 한 번 말한 것을 실행하지 않는다.

識字憂患(식자우환) : 학식이 도리어 근심을 이끌어 옴

神工鬼斧(신공귀부) : 귀신의 솜씨라뇨? (莊子) [문서의 처음]

信賞必罰(신상필벌) : 공이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申申付託(신신부탁) : 거듭 되풀이하여 간절히 부탁하는 것.

身言書判(신언서판) : 인물을 선택하는 네가지 조건. 몸, 말씨, 글씨, 판단력

身體髮膚(신체발부) :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의 몸 전부

神出鬼沒(신출귀몰) : 자유 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음

身土不二(신토불이) : 몸과 태어난 땅은 하나라는 뜻으로, 제 땅에서 산출된 것이라야 체질에 잘 맞는다는 말.

實事求是(실사구시) : 사실에 토대하여 진리를 탐구하는 일.

深思塾考(심사숙고) :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히 생각함

心心相印(심심상인)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이심전심

心在鴻鵠(심재홍곡) : 바둑을 두면서 마음은 기러기나 고니가 날아오면 쏘아 맞출 것만 생각한다면 어찌되겠느냐는 맹자(孟子)의 언질에서 비롯된 말이다. 학업을 닦으면서 마음은 다른 곳에 씀을 일컫는 말이다.

心淸事達(심청사달) :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된다.

十伐之木(십벌지목)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는 뜻

十常八九(십상팔구) :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十匙一飯(십시일반) : 여러 사람이 한 사람 구제하기는 쉬움

十日之菊(십일지국) : 국화는 핀 지 9일 되는 날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이다.

十中八九(십중팔구) :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阿鼻叫喚(아비규환) : 많은 사람이 고통을 못 이겨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 극심한 참상

我田引水(아전인수) : 자기에게 이롭게 함

眼高手卑(안고수비) : 눈은 높으나 실력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는 뜻. 전에는 사치하게 살던 사람이 가난해져 눈은 높고 돈은 전처럼 쓰지 못할 경우를 일컫기도 한다.

惡戰苦鬪(악전고투) : 죽을 힘을 다하여 몹시 싸움.

安分知足(안분지족) : 자기 분수를 지키며 만족할 줄을 앎.

安貧樂道(안빈낙도) :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安分知足) [문서의처음]

安身立命(안신입명) : 신념에 안주하여 신명의 안위를 조금도 걱정하지 않다.

眼中之人(안중지인) : 눈 속에 있는 사람. 정(情)든 사람을 뜻한다. 눈 앞에 있는 사람을 가리켜 말하기도 하고, 눈 앞에 없어도 평생 사귄 사람을 일컫기도 한다.

眼下無人(안하무인) : 눈아래 사람이 없음.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暗中摸索(암중모색) : 어림으로 무엇을 찾아내거나 알아내다.

殃及池魚(앙급지어) : 초(楚)나라 성문에 불이 붙어, 성 밖에 있는 연못의 물로 이 불을 끄게 되었는데, 못의 물이 전부 없어져 그 속에 있던 고기들이 모두 말라 죽은 고사에서 비롯됨. 이유 없이 재앙(災殃)을 당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仰不愧於天(앙불괴어천) : 하늘을 우러러 양심에 부끄럽지 않다.

仰天大笑(앙천대소) : 하늘을 보며 크게 웃는 웃음

哀乞伏乞(애걸복걸) : 갖은 수단으로 머리 숙여 자꾸 빌고 원함.

曖昧模湖(애매모호) : 희미하여 분명하지 못함.

愛人者人恒愛之(애인자인항애지) : 다른 사람들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도 늘 그를 사랑해준다.

愛之重之(애지중지) :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김.

藥房甘草(약방감초) : 무슨일이나 빠짐없이 끼임반드시 끼어야할 사물

弱肉强食(약육강식) : 약한놈이 강한놈에게 먹힘 [문서의 처음]

陽臺(양대) : 해가 잘 비치는 대. 남녀의 정교(情交)를 의미한다.

陽臺不歸之雲(양대불귀지운) : 한 번 정교(情交)를 맺고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것을 비유하여 말한다.

羊頭狗肉(양두구육) : 그럴 듯하게 내세우나 속은 음융함

陽奉陰違(양봉음위) : 보는 앞에서는 순종(順從)하는 체하고, 속으로는 딴마음을 먹음 .

梁上君子(양상군자) : 도둑을 점잖게 일컫는 말

良藥苦於口(양약고어구) : 좋은 약은 입에 쓰다. (-忠言逆於耳)

兩雄相爭(양웅상쟁) : 용과 범이 서로 친다는 뜻으로, 강자(强者)끼리 승부(勝負)를 다툼의 비유(比喩ㆍ譬喩)

量自力(양자력) : 자기 자신의 능력의 정도는 자신만이 안다는 의미. 어떤 일을 마음이 곧고 충실하게 탐구한다는 의미로도 쓰인다.[문서의 처음]

羊質虎皮(양질호피) : 속은 양이고, 거죽은 호랑이라는 뜻으로, 거죽은 훌륭하나 실속(實-)이 없음을 이르는 말

楊布之狗(양포지구) : 양포(楊布)가 외출할 때는 흰 옷을 입고 나갔다가 비를 맞아 검은 옷으로 갈아 입고 돌아왔는데, 양포의 개가 알아보지 못하고 짖어대서 개를 때리려 했더니, 형 양주(楊朱)가 말하기를 "네 개가 나갈 때는 흰 옷을 입고 나갔다가 검은 옷을 입고 돌아온다면 너 역시 괴상하게 여기지 않겠냐"고 나무랬던 일화에서 비롯된 말이다. 겉모습이 변한 것을 보고, 속까지 변해버렸다고 판단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養虎遺患(양호유환) :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는 뜻

魚頭肉尾(어두육미) : 생선 종류는 머리쪽이 맛있고 육류는 꼬리쪽이 맛이 좋다는 말.

魚網鴻離(어망홍리) : 고기를 잡으려고 그물을 쳤는데 기러기가 걸렸다. 즉, 구하는 것은 얻지 못하고 반대로 구하려고 하지 않은 것을 얻었다는 말이다.

魚目燕石(어목연석) : 어목(魚目)은 물고기의 눈, 연석(燕石)은 燕山의 돌. 모두 玉과 비슷하여 옥으로 혼동함. 허위를 진실로 우인(愚人)을 현인(賢人)으로 혼동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魚變成龍(어변성룡) : 물고기가 변하여 용이 됨. 어릴 적에는 신통치 못하던 사람이 자라서 훌륭하게 됨을 일컫는 말이다.

漁父之利(어부지리) : 둘이 다투는 통에 제 삼자가 이익을 봄

語不成說(어불성설) : 말이 이치에 맞지 않다.

億兆蒼生(억조창생) : 수많은 백성

焉敢生心(언감생심) : 어찌 감히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으랴라는 뜻.

言語道斷(언어도단) : 말문이 막힌다는 뜻.

魚水之親(어수지친) : 고기와 물의 친함. 임금과 백성이 친밀한 것을 일컫기도 하고,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水魚之交)

魚遊釜中(어유부중) : 고기가 솥 속에서 논다. 목숨이 붙어 있다 할지라도 오래 가지 못할 것을 비유하는 말.(=釜中之魚)

抑强扶弱(억강부약) : 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줌.

偃鼠之望(언서지망) : 쥐는 작은 동물이라서 강물을 마신대야 자기 배 하나 가득히밖에 더 못 마신다. 자기 정한 분수가 있으니 안분(安分)하라는 말이다.

言語道斷(언어도단) : 말할 길이 막혔다. 어처구니가 없어 할 말이 없음. 원래는 불교용어(말로 다할 수 없는 깊은 진리라는 의미)

言中有骨(언중유골) : 예사로운 말 속에 심상치 않은 뜻이 있음

言則是也(언즉시야) : 말이 사리에 맞는다.

言行一致(언행일치) : 하는 말과 행동이 같음. [문서의 처음]

掩目捕雀(엄목포작) : 눈을 가리고 참새를 잡으려 한다. 일을 성취하려면 성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뜻.

掩耳盜鈴(엄이도령) : 방울을 훔치는 도적이 방울이 소리가 난다고 자기 귀만 막고 방울을 훔친다. 모든 사람이 그 잘못을 다 아는데 얕은 수를 써서 남을 속이려 하나 아무 효과가 없음을 일컫는 말이다.(=掩耳盜鐘)

掩耳盜鐘(엄이도종) : "귀를 막고 종을 훔친다"는 뜻. 掩耳盜鈴(엄이도령) 과 같은 뜻으로 교수신문은 2011년을 표현하는 사자성어로, 전국 각 대학 교수 304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사자성어를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36.8%가 `엄이도종'을 꼽았다고

餘桃之罪(여도지죄) : 미자하(彌子瑕)가 위(衛)나라 군주에게 총애를 받았다가 미움을 받게 되었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사랑을 받을 때는 임금의 수레를 타고 나가고, 먹던 복숭아를 왕에게 주었어도 '다리가 잘리는 죄임에도 불구하고 어머니를 생각하여 수레를 타고 나가다니 효자로다', '자기가 다 먹고 싶은 데도 불구하고 나를 생각해서 남겨주다니 얼마나 나를 생각하는 것인가'라고 생각하더니, 사랑함이 식자 그것에 대해서 거짓말을 하고 수레를 타고 나갔고, 먹다 남은 복숭아를 주었다 하여 벌을 주었던 것이다. 같은 행동이라도 사랑을 받을 때와 미움을 받을 때가 각기 다르게 받아 들여질 수 있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如履薄氷(여리박빙) : 엷은 얼음을 밟는 듯 매우 위험한 것을 뜻함

與民同樂(여민동락) ; 왕이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같이 나누다.

如反掌(여반장) :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

與朋友交而不信乎(여붕우교이불신호) 증자(曾子)가 하루에 세 가지를 돌아본 것 중의 하나로 벗과 사귀는 데에 신의로서 하지 않은 것이 있었는가?

與子同袍(여자동포) : 자네와 두루마기를 같이 입겠네. 친구 사이에 서로 허물없이 무관하여 하는 말.

女必從夫(여필종부) : 아내는 반드시 남편에게 순종해야 한다.

力拔山氣蓋世(역발산기개세) : 힘은 산을 뽑고 기상은 세상을 덮을만하다. 항우(項羽)의 힘센 기상을 비유한 말. 영웅의 힘이 세고 기상이 큰 것을 일컬음.(-拔山蓋世)

亦步亦趨(역보역추) : 따라서 하긴 하는데요(莊子) [문서의 처음]

易子敎之(역자교지) : 나의 자식과 남의 자식을 바꾸어 교육함. 父子 사이엔 잘못을 꾸짖기 어렵다는 뜻으로 쓰인다.

易地思之(역지사지)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鉛刀一割(연도일할) : 납으로 만든 칼도 한번은 자를 힘이 있다. 자기의 힘은 미약하다고 겸손하게 하는 말로도 쓰이며, 소인배도 한번은 착한 일을 할 수 있으나 두번은 계속해서 할 수 없다는 말로도 쓰인다.

戀慕之情(연모지정) :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緣木求魚(연목구어) : 되지 랧을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함

鳶飛魚躍(연비어약) : 하늘에 솔개가 날고 물 속에 고기가 뛰어노는 것이 자연스럽고 조화로운데, 이는 솔개와 물고기가 저마다 나름대로의 타고난 길을 가기 때문이다. 만물이 저마다의 법칙에 따라 자연스럽게 살아가면, 전체적으로 천지의 조화를 이루게 되는 것이 자연의 오묘한 도(道)임을 말한다.

燕雁代飛(연안대비) : 제비가 올 때 기러기는 떠난다. 사람이 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連戰連勝(연전연승) : 싸울때마다 빈번이 이김

煙霞痼疾(연하고질) :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병처럼 깊음을 뜻하는 말이다.

燕鴻之歎(연홍지탄) : 봄과 가을에 엇갈리는 제비와 기러기처럼 서로 반대의 입장이 되어 만나지 못함을 한탄하는 말이다.(-燕雁代飛)

炎凉世態(염량세태) : 권세가 있을 때는 아부하고, 세력이 없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상의 인심의 태도.

拈華微笑(염화미소)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拈華示衆(염화시중) :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榮枯盛衰(영고성쇠) : 사람의 일생이나 나라의 운명이 필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으며 융성할 때도 있고 쇠퇴할 때도 있음을 뜻한다.

盈科而後進(영과이후진) : 물이 흐를 때는 조금이라도 오목한 데가 있으면 우선 그 곳을 가득 채우고 아래로 흘러간다. 배움의 길도 속성으로 이루려 하지 말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닦아야 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盈滿之咎(영만지구) : 가득 차면 기울고 넘친다. 만사가 다 이루어지면 도리어 화를 가져오게 될 수 있음을 뜻하는 말이다.

曳尾塗中(예미도중) : 진흙 목욕이 최고야(莊子)

梧桐一葉(오동일엽) : 오동 한 잎을 보고 가을이 온 것을 안다. 한 가지 구실을 보면 일의 전말을 알 수 있다는 말로 쓰인다.

五里霧中(오리무중) : 도무지 종적을 알 수 없음 [문서의 처음]

寤寐不忘(오매불망) : 늘 잊지 ꆸ함

寤寐思服(오매사복) : 자나깨나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吾鼻三尺(오비삼척) : 내 코가 석 자라는 뜻으로, 내 사정이 급하여 남을 돌볼 여유가 없다는 말.

烏飛梨落(오비이락)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 일이 공교롭게 같이 일어나 남의 의심을 받게됨.

傲霜孤節(오상고절) : 굽히지 않는 절개

五言長城(오언장성) : 오언시(五言詩)를 잘 짓는 것이나 만리장성(萬里長城)은 보통 사람으로서는 바랄 수 없는 일임을 비유하는 말이다.

吳牛喘月(오우천월) : 오(吳)나라의 소가 더위를 두려워해서 달을 보고도 해인줄 알고 헐떡인다. 지레 짐작으로 공연한 일에 겁을 내어 걱정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烏雲之陣(오운지진) : 까마귀가 흩어지는 것처럼, 또 구름이 모이는 것과 같이 모임과 흩어짐이 계속되면서 변화가 많은 진법(陣法)을 말한다.

吳越同舟(오월동주) : 서로 원수지간인 사람이 한자리에 있음

烏合之卒(오합지졸) : 까마귀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병사

烏合之衆(오합지중) : 까마귀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玉骨仙風(옥골선풍) : 뛰어난 풍채와 골격 [문서의 처음]

玉石同궤(옥석동궤) : 옥과 돌이 한 궤짝 속에 있음. 좋은 것과 나쁜 것, 혹은 똑똑한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이 한데 섞여 있는 경우를 말한다.

屋烏之愛(옥오지애) : 사람이 사랑스러우면 그 사람의 집에 있는 까마귀까지 귀여워함. 한번 사람을 좋게 보면 그 사람과 관계된 모든 것을 좋게 보게 됨을 말한다.

屋下架屋(옥하가옥) : 집 아래 집을 다시 짓는다. 부질없이 모방만 하고 새로운 발전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溫故知新(온고지신) : 된장국은 가끔 끓여 두어야 쉬지 않는다(論語)

溫故知新(온고지신) :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蝸角之爭(와각지쟁) : 달팽이 머리 위의 세상(莊子)

瓦釜雷鳴(와부뇌명) : 질그릇과 솥이 부딪치는 소리를 듣고 천둥이 치는 소리로 착각함. 무식하고 변변치 못한 사람이 아는 체하고 크게 떠들어댄 소리에 여러 사람이 혹하여 놀라게 된 것을 뜻한다.

臥薪嘗膽(와신상담) : 섶에 누워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을 비유하는 말이다. 오(吳)나라 왕 부차(夫差)에게 패해 포로로 잡혔다가 풀려난 월(越)나라 왕 구천(勾踐)이 복수를 위해 볏섶에서 누워자고 방 안에는 쓸개를 달아 두어 식사 전에는 쓸개를 핥으며 지냈던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玩物喪志(완물상지) : 쓸 데 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데 정신이 팔려 소중한 자기의 의지를 잃음. 물질에만 너무 집착한다면 마음 속의 빈곤을 가져와 본심을 잃게 됨을 비유한 말이다.

曰可曰否(왈가왈부) : 어떤일에 옳거니 하고 말함.

王祥氷鯉(왕상빙리) : 서진시대 왕상은 추운 겨울에 계모가 신선한 생선이 먹고 싶다고 해 강에 나갔지만 강은 꽁꽁얼어 얼음을 깰 도구가 없어, 옷을 벗고 얼음위에 누워 얼음을 녹여 고기를 잡으려고 했다. 그러자 얼음이 녹으면서 잉어 두 마리가 얼음 위로 뛰어올랐다고 했다는 유래.

矮子看戱(왜자간희) : 난장이가 키가 작아 구경은 못하고 남들이 보고 얘기하는 소리를 듣고 자기가 본 체, 아는 체 한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남이 말하면 자기도 같이 아는 척하고 떠드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外柔內剛(외유내강) :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강함

遼東豕(요동시) : 遼東의 돼지 새끼. 견문이 넓지 못한 사람이 신기하게 여기고 떠드는 것이 알고 보면 별 것 아닌 흔한 것인 경우에 쓰이는 말이다.

樂山樂水(요산요수) : 지혜 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다. [문서의 처음]

燎原之火(요원지화) : 들판을 태우는 불. 세력이 대단해서 막을 수 없게 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窈窕淑女(요조숙녀) : 조신한 여자

搖之不動(요지부동) : 흔들어도 꼼짝 않음

欲燒筆硯(욕소필연) : 붓과 벼루를 태워버리고 싶다. 남이 지은 문장의 뛰어남을 보고 자신의 재주가 그에 미치지 못함을 탄식하는 말이다.

欲速不達(욕속부달) : 일을 너무 빨리 해내려다 도리어 이루지 못하다. 너무 급히 서두르면 오히려 달 성하지 못하거나 일을 그르친다는 뜻

用管窺天(용관규천) : 빨대로 하늘 쳐다보기(莊子)

龍頭蛇尾(용두사미) : 시작이 좋고 나중은 나빠짐

龍尾鳳湯(용미봉탕) :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龍飛御天歌(용비어천가) : '용비-어천'은 '용이 날아 하늘에 오름'이라는 뜻으로, '천명을 받들어 왕위에 오름'이라는 말. 조선을 세우기까지 목조, 익조, 도조, 환조, 태조, 태종의 사적을 중국 고사에 비유해 그 공덕을 기려 지은 노래. 조선 세종 27(1445)년에 임금의 명으로 권제, 정인지, 안지 등이 짓고, 세종 29(1447)년에 펴냈는데, 우리말 노래를 먼저 싣고 그에 대한 한역시를 뒤에 붙였다. 훈민정음으로 씌어진 맨 처음의 노래작품이다. 125장, 10권 5책.

龍蛇飛騰(용사비등) :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참

用意周到(용의주도) : 마음의 준비가 두루 미쳐 빈틈이 없음.

龍虎相搏(용호상박) : 용과 범이 서로 싸운다는 뜻으로, 두 강자의 싸움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愚公移山(우공이산) : 우공(愚公)이라는 노인이 자기 집 앞의 산을 딴 곳으로 옮기려고 노력하여 결국은 이루어 내었다는 고사. 가족이 힘을 합쳐 대대로 할 계획으로 산의 흙을 파내어 삼태기로 담아서 옮겨 하늘을 감복시켰다. 무슨 일이든지 꾸준히 노력하면 이루어낼 수 있다는 비유로 쓰인다.

牛수馬勃(우수마발) : 쇠 오줌과 말 똥,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한다.

迂餘曲折(우여곡절) :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牛往馬往(우왕마왕) : 소 갈 데, 말 갈 데. 갈 수 있을 만한 곳은 다 다녔다는 뜻.

右往左往(우왕좌왕) :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문서의 처음]

優柔不斷(우유부단) : 어물어물하며 딱 잘라서 결단하지 아니함.

牛耳讀經(우이독경) : 소 귀에 경 읽기

牛耳讀經(우이독경) : 쇠귀에 경읽기와 같음.

羽化登仙(우화등선) : 날개돋친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간다

雨後竹筍(우후죽순) : 한 때에 번창하다.

雲泥之差(운니지차) : 구름과 진흙의 차이. 천지지차(天地之差)와 같은 말. 사정이 크게 다름을 말한다.

雲上氣稟(운상기품) :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雲霓之望(운예지망) : 큰 가뭄에 구름과 무지개를 바라듯 그 희망이 간절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雲外蒼天(운외창천) : 구름 뒤에 푸른 하늘. (조선일보와 삼성경제연구소 공동 2009경제 키워드)

雲中白鶴(운중백학) : 구름 속을 나는 백학. 고상한 기품을 가진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雲蒸龍變(운증용변) : 구름이 들끓어 용으로 변함. 영웅호걸이 때를 만나 일어남을 일컬음.

遠交近攻(원교근공) : 먼 나라와는 교의를 맺고 가까운 나라를 공격함.

遠水不救近火(원수불구근화) : 멀리 있는 물은 가까운 불을 구원하기 어렵다. 위급할 때 멀리 있는 것은 아무 도움이 안된다는 의미.

鴛鴦之契(원앙지계) : 금슬(琴瑟)이 좋은 부부사이

怨入骨髓(원입골수) : 원한이 골수에 사무친다

怨天尤人(원천우인) : 네 탓이로다(論語) [문서의 처음]

遠親不如近隣(원친불여근린) : 멀리 있는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 못하다.

遠禍召福(원화소복) :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月盈則食(월영즉식) : 달이 꽉 차서 보름달이 되고 나면 줄어들어 밤하늘에 안보이게 된다. 한번 흥하면 한번은 망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越俎代포(월조대포) : 요리는 아무나 하나(莊子)

月態花容(월태화용) : 달 같은 태도와 ? 같은 얼굴. 미인을 가리키는 말이다.

月下老人(월하노인) : 혼인을 중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月下氷人(월하빙인) : 月下老와 氷上人의 약어. 혼인은 천생연분이 있다는 고사에서 비롯됨. 남녀의 인연을 맺어주는 사람

危機一髮(위기일발) :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渭樹江雲(위수강운) : 위수(渭水)에 있는 나무와 위수를 지나와 강수(江水) 위에 떠 있는 구름. 떨어져 있는 두 곳의 거리가 먼 것을 이르는 말로서, 멀리 떨어져 있는 벗이 서로 그리워하는 말로 쓰인다.

危如朝露(위여조로) : 아침 이슬은 해가 뜨면 곧 사라지듯이 위기가 임박해 있음을 말함.

威而不猛(위이불맹) : 위엄(威嚴)은 있으나 결코 난폭하지 않음.

爲人謀而不忠乎(위인모이불충호) : 증자(曾子)가 행한 일일삼성(一日三省) 중 한 가지.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일을 도모하는 데에 정성을 다하지 못한 점이 있었는가?

韋編三絶(위편삼절) : 공자가 읽던 책끈이 세번이나 끊어졌다는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

有口無言(유구무언) : 입은 있으나 말이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

柔能制剛(유능제강) : 부드러움이 능히 굳셈을 제어한다.

柳綠花紅(유록화홍) : 버들은 푸르고 꽃은 붉다. 자연에 조금도 인공을 가하지 않음을 일컫는 말이다.

類萬不同(유만부동) :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 [문서의 처음]

有名無實(유명무실) : 이름 뿐이고 실상은 없음

有朋自遠方來不亦樂乎(유붕자원방래불역낙호) : 벗이 멀리서 찾아주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有備無患(유비무환) : 준비가 있으면 걱정이 없음.

流水不腐(유수불부) :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항상 움직이는 것은 못쓰게 되지 않는다는 비유로 쓰인다.

唯我獨尊(유아독존) : 이 세상에 나 보다 더 높은 것이 없다.

有耶無耶(유야무야) :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

游於釜中(유어부중) : 가마솥 속에서 논다. 생명이 매우 위험한 상태에 놓여 있다,

猶魚有水(유어유수) : 물고기와 물과의 관계(關係)처럼 임금과 신하(臣下) 또는 부부(夫婦) 사이가 친밀(親密)함을 이르는 말

流言蜚語(유언비어) : 근거없는 좋지 못한 말.

悠悠度日(유유도일) : 한가로이 날만 보냄

類類相從(유유상종) : 끼리끼리 사귐

悠悠自適(유유자적) : 속세를 떠나 아무 것에도 속박당하지 않고 편안히 살아감.

遊刃有餘(유인유여) : 그런데 칼날이 어찌나 얇던지(莊子)

遊必有方(유필유방) : (자식은 부모가 생존해 계실 때는 그 슬하에서 모셔야 하며 비록) 유학(遊學)을 할지라도 부모가 알 수 있도록 반드시 일정한 곳에 머물러야 한다는 뜻.

隱居放言(은거방언) : 속세를 피하여 혼자 지내면서 품고 있는 생각을 거리낌 없이 말하는 것을 일컫는다.

隱忍自重(은인자중) : 견디고 참음

乙丑甲子(을축갑자) :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淫談悖說(음담패설) : 음탕하고 상스러운 말 [문서의 처음]

陰德陽報(음덕양보) :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飮馬投錢(음마투전) : 말에게 물을 먹일 때 먼저 돈을 물 속에 던져서 물값을 지불할 정도로 결백한 행실을 비유하는 말.

陰地轉陽地變(음지전양지변) : 음지도 양지로 될때가 있음

吟風弄月(음풍농월) : 맑은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衣錦경衣(의금경의) : 비단 옷을 입고 그 위에 안을 대지 않은 홑옷을 또 입는다. 군자가 미덕을 갖추고 있으나 이를 자랑하지 않음을 비유한 말이다. (衣錦絅衣로도 쓴다)

意氣揚揚(의기양양) : 뜻 대로 되어 으쓱거리는 기상이 펄펄하다.

意氣衝天(의기충천) : 득의한 마음이 하늘을 찌를듯이 솟아 오름.

意馬心猿(의마심원) : 뜻은 말처럼 날뛰어 다루기 어렵고 마음은 원숭이처럼 이 흉내 저 흉내 다 내어 걷잡을 수 없다. 사람의 번뇌와 욕심은 동요하기 쉽고 억누르기 어려움을 비유한 말이다.

倚門之望(의문지망) : 멀리 가 있는 아들을 매일 문에 기대어 기다리는 어머니의 정을 일컫는 말이다. 줄여서 의문(倚門)이라고도 한다.

意味深長(의미심장) : 말이나 글의 뜻이 매우 깊음.

疑人勿使使人勿疑(의인물사사인물의) : 사람을 의심하면 그 사람을 부리지 말고 사람을 부리면 그 사람을 의심하지 말아라.

以管窺天(이관규천) :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안 개구리

異口同聲(이구동성) : 여러 사람의 말이 같음.

離群索居(이군삭거) : 동문의 벗들과 떨어져 외롭게 사는 것을 말함.

以德報怨(이덕보원) : 원수를 은혜로 갚는다.

以卵投石(이란투석) : 계란으로 바위를 친다.

以不解解之(이불해해지) : 글의 뜻을 푸는 데 풀리지 않는 것을 억지로 풀어낸다. 즉,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해석하면 곡해하기 쉽다는 말이다.

以恕己之心恕人(이서기지심서인) : 자기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

利涉大川(이섭대천) : 큰 하천(강)을 건너면 이롭다 는 뜻으로 주역에 나오는 말.

以小成大(이소성대) :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해서 큰 일을 이룸.

以實直告(이실직고) : 사실대로 고함

以心傳心(이심전심) :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以羊易牛(이양역우) : 양을 가지고 소와 바꿈. 작은 것을 가지고 큰 것에 대용하는 것을 뜻한다.

易如反掌(이여반장) :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다.

以熱治熱(이열치열) : 열로서 열을 다스림 [문서의 처음]

利用厚生(이용후생) : 세상의 편리와 살림의 이익을 꾀하는 일.

二律背反(이율배반) :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또는 그 관계.

以夷制夷(이이제이) : 오랑캐로 오랑캐를 제어한다는 뜻으로 이 나라의 힘을 빌리어 저 나라를 침.

二人同心(이인동심) : 절친한 친구사이

二人同心其利斷金(이인동심기리단금) 두 사람이 마음을 같이 하면 그 날카로움으로 쇠도 자를 수 있다. 마음을 합하면 강해진다는 말.

泥田鬪狗(이전투구) : 굳은 의지와 투지

以指測海(이지측해) : 손가락을 가지고 바다의 깊이를 잰다. 양(量)을 모르는 어리석음을 가리키는 말이다.

以責人之心責己(이책인지심책기) : 남을 꾸짖는 마음으로 자기를 꾸짖어라.

李下不整冠(이하부정관) : 남에게 의심 살만한 일은 아예 하지 말라는 뜻.

耳懸鈴鼻懸鈴(이현령비현령) :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以火救火(이화구화) : 불은 물로 꺼야하느니라(莊子)

益者三樂, 損者三樂 (익자삼락, 손자삼락) : 즐거움을 얻는 여섯 가지 기준(論語)

益者三友, 損者三樂(익자삼우, 손자삼요) : 친구를 고르는 여섯 가지 기준(論語)

因果應報(인과응보) :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름.

人面獸心(인면수심) : 남의 은혜를 모름, 또는 마음이 몹시 흉악함을 이르는 말.

人無遠慮必有近憂(인무원려필유근우) : 사람이 멀리까지 바라보고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반드시 금방 근심이 생긴다.

人不知而不온不亦君子乎(인부지이불온불역군자호) : 다른 사람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人事不省(인사불성) : 정신을 잃고 의식을 모름.

因人成事(인인성사) :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문서의 처음]

仁者無敵(인자무적) :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人之常情(인지상정) :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人之將死其言也善(인지장사기언야선) : (새는 죽을 때가 되면 소리가 슬프고,)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그 말이 착하다.

一刻千金(일각천금) : 극히 짧은 시각도 천금의 값어치가 나갈만큼 매우 귀중하다.

一擧兩得(일거양득) : 하나의 행동으로 두 가지 성과를 거둠

一犬吠形百犬吠聲(일견폐형백견폐성) : 한 마리의 개가 짖는 시늉을 하면 백 마리의 개가 소리내어 짖는다. 한 사람이 거짓으로 한 말이 퍼지고 퍼지면 정말 사실인 것처럼 와전된다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日久月深(일구월심) : 세월이 오래 지났음.

一氣呵成(일기가성) : 일을 단숨에 해 낸다는 뜻. 좋은 기회가 주어졌을때 미루지 않고 이뤄내야 한다는 뜻.(청와대의 2011년 신년 화두)

一騎當千(일기당천) : 무예가 썩 뛰어남을 비유하는 말.

一簞食一瓢飮(일단사일표음) : 한주먹 도시락 밥과 표주박 한 바가지 물. 변변치 못한 음식. 매우 가난한 살림을 의미한다.

一簞一瓢(일단일표) : 가장 풍성한 식단(論語)

一刀兩斷(일도양단) :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一勞永逸(일로영일) : 지금의 노고를 통해 이후 오랫동안 안락을 누린다.

一脈相通(일맥상통) : 생각·성질·처지 등이 어느 면에서 한 가지로 서로 통함.

日暮途遠(일모도원) :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다'는 뜻으로, 할 일은 많은데 날이 저물어(늙고 쇠락해) 목적을 이루지 못함을 비유한다.

一目瞭然(일목요연) :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수있음.

一步不讓(일보불양) :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一絲不亂(일사불란) : 질서가 정연하여 조금도 어지러움이 없음.

一瀉千里(일사천리) :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문서의 처음]

一樹百穫(일수백확) : 나무 한 그루를 심어서 백 개의 열매를 수확한다. 인물을 양성하는 보람을 말함. 인재 한 사람을 길러내는 것이 사회에는 막대한 이익을 준다는 뜻이다.

一視同仁(일시동인) :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日新日日新又日新(일신일일신우일신) : 날로 새로와지려거든 하루하루를 새롭게 하고 또 매일매일을 새롭게 하라.

一魚濁水(일어탁수) : 한마리의 고기가 물을 흐린다. 한사람의 잘못이 여러사람에게 해가됨

一魚混全川(일어혼전천) : 한 마리 물고기가 온 시냇물을 흐려 놓는다. (=미꾸라지 한 마리가 도랑물을 흐린다.)

一言以蔽之(일언이폐지) : 한 마디의 말로 그 뜻을 다함.

一言之下(일언지하) : 말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잘라 말함 一葉知秋(일엽지추) : 하나의 낙엽이 가을이 왔음을 알게 해준다. 한 가지 일을 보고 앞으로 있을 일을 미리 안다는 말로 쓰이기도 하고, 쇠망의 조짐을 비유해서 쓰이기도 한다.

一葉片舟(일엽편주) : 한 조각 작은 배

一日三秋(일일삼추) : 하루가 3년처럼 길게 느껴짐, 즉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一場春夢(일장춘몽) : 한바탕 허무한 봄 꿈

一陳狂風(일진광풍) : 한 바탕 부는 사나운 바람.

一觸卽發(일촉즉발) :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하여 위험한 지경.

一寸光陰(일촌광음) : 아주 짧은 시간.

日就月將(일취월장) : 날로 달로 진보함 [문서의 처음]

一敗塗地(일패도지) : 싸움에 한 번 패하여 간(肝)과 뇌(腦)가 땅바닥에 으깨어진다는 뜻으로, 여지 없이 패하여 재기불능하게 되는 것을 일컫는다.

一片丹心(일편단심) : 오로지 한곬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一筆揮之(일필휘지) : 한숨에 글씨나 그림을 죽 쓰거나 그림

日下無蹊徑(일하무혜경) : 해가 비치고 있는 곳에는 눈을 피해 갈 수 있는 좁은 지름길이 없다. 나쁜 일이 행해지지 아니한 것을 탄미한 말.

一攫千金(일확천금) :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一喜一悲(일희일비) : 기쁜 일과 슬픈 일이 번갈아 일어남.

臨機應變(임기응변) : 그때 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있게 처리함

臨農奪耕(임농탈경) : 땅을 다 다듬고 이제 농사를 지으려 하니까 농사지을 땅을 빼앗아 간다. 오랫동안 애써 준비한 일을 못하게 빼앗는다는 말이다.

臨事而懼(임사이구) : 어려운 시기, 큰 일에 임하여 엄중한 마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지혜를 모아 일을 잘 성사시킨다는 뜻. 이명박 대통령은 2012년 임진년(壬辰年) 신년화두를 ‘임사이구(臨事而懼)’로 선정했다.

臨戰無退(임전무퇴) :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林中不賣薪(임중불매신) : 산 속에는 땔나무가 충분히 있어서 살 사람도 없으니 땔나무를 팔지 않는다. 물건은 그 쓰임이 유용한 곳에서 써야 함을 말한다.

立身揚名(입신양명) : 출세하여 자기의 이름이 세상에 드날리게 됨.

立處皆眞(입처개진) : 서 있는 곳이 모두 진리다. 출전 : 중국 당나라의 선승 臨濟義玄(임제 의현; ?~867)선사의 어록인 臨濟綠(임제록).


自家撞着(자가당착) : 앞뒤가 서로 어그러져 모순됨

自强不息(자강불식) :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自激之心(자격지심) :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지다. [문서의처음]

自愧之心(자괴지심) :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自欺欺人(자기기인) :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인다는 뜻

煮豆燃豆기(자두연두기) : 콩을 삶는 데 콩깍지로 불을 때다. 골육인 형제가 서로 다투어 괴롭히고 죽이려 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子路負米(자로부미) : 공자의 제자 자로가 가난하여 매일 쌀을 등집으로 백리 밖까지 운반해 그 운임으로 양친을 봉양했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지극한 효성을 이르는 말.

子膜執中(자막집중) : 융통성이 없고 임기응변 할 줄 모르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自手削髮(자수삭발) : 제 손으로 머리를 깎음. 하기 어려운 일을 남의 힘을 빌지 않고 제 힘으로 처리한다는 뜻이다.

自手成家(자수성가) : 물려받은 재산 없이 스스로 재산을 모아 살림을 이루다.

自繩自縛(자승자박) : 자기의 말이나 행동으로 자기가 옭혀 들어가 묶임

自業自得(자업자득) : 자기가 저지른 일의 업을 자기가 받다.

自然淘汰(자연도태) :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살아남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自重自愛(자중자애) : 스스로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아낌.

自初至終(자초지종) : 처음 부터 끝까지의 사정

自暴自棄(자포자기) : 마음에 불만이 있어 행동을 되는 대로 마구 취하고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지 아니함.

自畵自讚(자화자찬) : 자기가 그린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행위를 칭찬함

作心三日(작심삼일) : 오래 계속하지 못함

勺藥之贈(작약지증) : 남녀간에 향기로운 함박꽃을 보내어 정을 더욱 두텁게 하는 것을 말한다.

藏頭露尾(장두노미) : 감춰진 진실 밝혀진다. ‘장두노미’(감출 장, 머리 두, 드러낼 노, 꼬리 미)란 머리는 숨겼지만 꼬리는 숨기지 못하고 드러낸 모습을 뜻하는 말.

長樂無極(장락무극) : 좋은 즐거움을 무한히 누리고 산다는 뜻을 지닌 글귀.좋은 즐거움이란 맑은 즐거움이고 맑은 즐거움이란 마음을 비워야만 얻을 수 있는 세계다

張脈憤興(장맥분흥) : 사람이 격분하거나 흥분하면 혈맥의 펼쳐 움직임은 강한 모습을 띄게 되지만, 그 속은 마르게 됨을 말한다.

丈夫一言重千金(장부일언중천금) : 장부의 한 마디는 천금보다 무겁다.(=男兒一言重千金)

張三李四(장삼이사) : 평범한 인물들 [문서의 처음]

匠石遠斤(장석원석) : 도끼를 마음대로(莊子)

長袖善舞(장수선무) : 긴 소매는 춤을 잘 춘다.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도 조건이 좋은 사람이 유리하다.

長夜之飮(장야지음) : 날이 새어도 창을 가리고 불을 켜논 채 계속하는 주연(酒宴)을 말한다.

長幼有序(장유유서) : 어른과 어린이 사이에는 순서와 질서가 있음.

材大難用(재대난용) : 재목이 너무 크면 쓰이기 곤란하다. 즉, 재주 있는 사람이 쓰이지 못함을 비유하는 말.

才勝薄德(재승박덕) : 재주는 있으나 덕이 없음.

才子佳人(재자가인) :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爭魚者濡(쟁어자유) : 고기를 잡으려는 사람은 물에 젖는다. 이익을 얻으려고 다투는 사람은 언제나 고생을 면치 못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賊反荷杖(적반하장) : 잘못한 자가 도리어 뻣뻣하게 나오는 것

赤手空拳(적수공권) : 손에 힘을 주어 보지만, 주먹에 아무 힘이 없다. 맨손과 맨주먹, 즉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라는 뜻이다.

適材適所(적재적소) : 마땅한 인재를 마땅한 자리에 씀.

積塵成山(적진성산) : 티끌모아 태산

積土成山(적토성산) : 흙이 쌓여 산을 이룸. 작은 것을 힘써 모아서 큰 것을 이룸을 뜻하는 말이다.

前車覆轍(전거복철) : 앞사람의 실패를 거울삼아 똑같은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경계함을 뜻하는 말

電光石火(전광석화) : 매우 빠르다.

前代未問(전대미문) :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前道遼遠(전도요원) : 앞으로 갈길이 아득히 멂.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멂.

前無後無(전무후무) :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문서의 처음]

傳不習乎(전부습호) : 증자(曾子)의 일일삼성(一日三省) 중 한 가지. 배웠던 것에 대해 몸에 익도록 하지 않은 것이 있었던가?

戰戰兢兢(전전긍긍) : 매우 두려워하여 조심함.

輾轉反側(전전반측) :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前程萬里(전정만리) :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

前車覆後車戒(전차복후차계) : 앞에 가는 수레가 엎어지면 뒤에 가는 수레는 그것을 보고 교훈을 삼는다. 앞 사람의 실패를 교훈으로 삼는다는 뜻이다.

轉禍爲福(전화위복) : 화가 바뀌어 복이 됨

折槁振落(절고진락) : 고목을 자르고, 낙엽을 움직이게 한다. 매우 쉬운 일.

切磋琢磨(절차탁마) : 학문과 기술을 닦음

切齒腐心(절치부심) :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

漸入佳境(점입가경) : 점점 더 좋은 경지로 들어 감.

頂門一鍼(정문일침) : 간절하고 따끈한 충고

程門立雪(정문입설) : 유초(遊酢)와 양시(楊時) 두 사람이 눈오는 밤에 스승인 정이천(程伊川)을 모시고 서 있었다는 고사. 제자가 스승을 극진히 섬기는 것을 말한다.

情恕理遣(정서이견) : 잘못이 있으면 온정으로 참고 이치에 비추어 용서함.

精神一到何事不成(정신일도하사불성) : 정신을 집중하여 노력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 성취할 수 있다.

井底之蛙(정저지와) : 우물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모름

井中之蛙(정중지와) : 우물 안의 개구리가 따로 없군(莊子)

庭訓(정훈) : 열린 교실과 열린 교육(論語)[문서의 처음]

제袍戀戀(제포연연) : 벗이 추위에 떠는 것을 보고 두껍게 짠 비단옷을 주었다는 고사. 우정이 깊음을 일컫는다.

濟河焚舟(제하분주) : 적을 공격하러 가면서 배를 타고 물을 건넌 후 바로 배를 태워버린다. 필사(必死)의 뜻을 나타내는 말.

諸行無常(제행무상) : 인생의 덧없음.

糟糠之妻(조강지처) : 가난할때부터 어려움을 같이한 아내

朝令暮改(조령모개) : 무슨 일을 자주 변경함

朝聞道夕死可(조문도석사가) : 아침에 들었다가 저녁에 죽고 마는...(論語)

兆民有和(조민유화) : 국민이 화합하고 궁극적으로 지구촌의 화합을 지향한다는 뜻.

朝變夕改(조변석개) : 일을 자주 뜯어고침

朝不及夕(조불급석) : 형세가 급박하여 아침에 저녁일이 어떻게 될지 알지 못함을 일컫는다.

朝不慮夕(조불려석) : 아침에 저녁의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 당장 눈 앞의 일이나 결정할 뿐이지 앞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朝不謀夕(조불모석) : 아침에 저녁의 일을 헤아리지 못한다. 당장 눈 앞의 일이나 결정할 뿐이지 앞 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

朝三募四(조삼모사) : 간사한 꾀로 사람을 농락함

朝三暮四(조삼모사) :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莊子)

爪牙之士(조아지사) : 손톱과 이빨은 새나 짐승이 자기를 보호하는 무기. 즉, 국가를 보필하는 신하를 일컫는다.

朝雲暮雨(조운모우) : 아침에는 구름이 되고 저녁에는 비가 된다. 남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助長(조장) : 성질 급한 농부가 아직 나오지도 않은 싹을 빨리 나오라고 잡아당겨 놓는다(助長)는 우화에서 비롯된 말이다. 자라는 것을 돕는답시고 잡아당겨 억지로 자라게 한다.

鳥足之血(조족지혈) : 새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

種豆得豆(종두득두) : 콩심은 데 콩난다. 뿌린 대로 거두게 된다.

從善如登(종선여등) : 착한 일을 쫓아 하는 것은 산을 오르는 것과 같다. 착한 일을 하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말.

從善如流(종선여류) : 선(善)을 쫓는 태도가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서슴치 않음. 서슴치 않고 착한 일을 하는 태도를 말한다.

從心所欲(종심소욕) : 마음이 하고 싶은 대로 좇아 함.

左顧右眄(좌고우면) : 왼쪽으로 돌아보고 오른쪽 눈을 깜박인다.

坐不安席(좌불안석) : 침착하지 못하여 한 군데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하다.

坐井觀天(좌정관천) : 우물안 개구리. 세상물정을 너무 모름

左之右之(좌지우지) : 마음대로 하다. [문서의 처음]

左衝右突(좌충우돌) : 사방으로 치고 받다.

主客顚倒(주객전도) : 입장이 서로 뒤바뀜

晝耕夜讀(주경야독) :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글을 읽음

走馬加鞭(주마가편) : 달리는 말에 채찍질을 계속함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 노력함

走馬看山(주마간산) :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침

晝夜長川(주야장천) : 밤낮으로 쉬지 않고 흐르는 시냇물과 같이 늘 잇따름.

酒池肉林(주지육림) : 술로써 못을 이루고 고기로써 숲을 이루다.

竹林七賢(죽림칠현) : 중국 진(晉)나라 초기에 노장(老莊)의 무위 사상을 숭상하여 세상을 등지고 대숲 속에서 세월을 보낸 일곱 선비. 곧, 산도(山濤), 왕융(王戎), 유영(劉伶), 완적(阮籍), 완함(阮咸), 혜강, 상수(向秀). [문서의 처음]

竹馬故友(죽마고우) :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사귄 벗

竹杖芒鞋(죽장망혜) : 대지팡이와 짚신.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을 비유하는 말.

樽俎折衝(준조절충) : 술자리에서 적의 창끝을 꺾는다. 즉 남북이 마주 앉아 술잔을 나누며 평화를 이루자는 뜻.

줄啄同時[줄(입구변군사졸)탁동시] : 병아리가 알속에서 껍데기를 쪼고, 어미 닭도 밖에서 함께 쪼아주는 일이 동시에 이뤄져야 부화가 된다는 뜻으로, 임직원이 화합을 이뤄야 난관을 이겨낼 수 있다는 의미.

衆寡不敵(중과부적) : 적은 사람으로는 많은 사람을 이기지 못함

衆口難防(중구난방) : 여러 사람의 말을 막기 어려움

衆口삭金(중구삭금) : 여러 사람이 합해 말하면 굳은 쇠도 녹인다. 참언(讒言)의 두려움을 말함.

重言復言(중언부언) : 같은 말을 반복하다.

中原逐鹿(중원축록) : 중원(中原)은 중국(中國) 또는 천하(天下)를 말하며 축록(逐鹿)은 한 마리 사슴을 잡으려고 서로 경쟁한다는 말로 영웅들이 서로 다투어 제왕의 자리나 어떤 지위를 얻고자 함을 뜻한다.

衆人環視(중인환시) : 많은 사람들이 둘러 서서 봄

櫛風沐雨(즐풍목우) : 바람으로 빗을 삼아 머리를 빗고 빗물로 머리를 감는다. 세상 일에 매우 고생하며 산다는 뜻.

知過必改(지과필개) : 잘못을 알면 반드시 고쳐라.

知己之友(지기지우) : 서로뜻이 통하는 친한벗

지犢之愛(지독지애)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으며 사랑한다는 뜻. 부모가 자식을 사랑함에 비유하나 그 방법이 지나쳐 좋지 못함을 말한다.

지犢之情(지독지정) :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서 귀여워 함. 어버이의 사랑이 맹목적이고 깊음을 일컫는 말이다.

之東之西(지동지서) :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곧,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이르는 말.

芝蘭之交(지란지교) : 벗끼리 좋은 감화를 주고 받는 난초와 같은 맑고 아름다운 교제.

指鹿爲馬(지록위마) : 웃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

支離滅裂(지리멸렬) : 갈갈이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이 됨.

知命者不怨天知己者不怨人(지명자불원천지기자불원인) : 하늘이 준 자기의 명을 아는 사람은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아는 사람은 남을 원망하지 않는다.

至誠感天(지성감천) :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 [문서의 처음]

池魚之殃(지어지앙) : 연못의 물고기에게 닥친 재앙. 성에 불이나 성 밖에 있는 연못의 물로 불을 끄느라고 연못의 물이 다 없어져 물고기가 죽게 된 고사에서 비롯된 말. 죄도 없고 아무 관계도 없는데 재앙이 닥치는 것을 말한다.

知者不言言者不知(지자불언언자부지) : 진정 아는 사람은 떠들어 대지 않고 떠들어 대는 사람은 알지 못하는 것이다.

知者樂水仁者樂山(지자요수인자요산) : 강으로 산으로 쏘 다니는 자?(論語)

知足不辱(지족불욕) : 분수를 지키는 이는 욕되지 아니함

知足知富(지족지부) :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

知彼知己(지피지기) : 상대를 알고 나를 알다.

知彼知己百戰不殆(지피지기백전불태) : 상대를 알고 자신을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知行合一(지행합일) : 참지식은 반드시 실행이 따라야 한다는 말.

指呼之間(지호지간) : 부르면 곧 대답할 만한 가까운 거리

盡善盡美(진선진미) : 미스 고려! 진선미(論語)

珍羞盛饌(진수성찬) : 맛이 좋고 잘 차린 음식. [문서의 처음]

盡人事 待天命(진인사 대천명) : 노력을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린다.

進退兩難(진퇴양난) : 나아갈수도 물러설수도 없는 궁지에 빠짐

塵積爲山(진적위산) :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룸.

進退維谷(진퇴유곡) : 오지도 가지도 못할 궁지에 빠짐

嫉逐排斥(질축배척) :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치다.


疾風知勁草(질풍지경초) : 바람이 세게 불어야 강한 풀임을 안다. 위급하거나 곤란한 경우를 당해봐야 의지과 지조가 굳은 사람을 알 수 있게 됨을 비유하는 말.(-歲寒然後知松栢)

此日彼日(차일피일) : 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한을 낮추다.

捉襟見주(착금견주) : 구멍 난 양말(莊子)

創業易守成難(창업이수성난) : 일을 이루기는 쉬어도 지키기는 어렵다.

滄海桑田(창해상전) : 푸른 바다가 변하여 뽕밭이 된다는 말이니, 곧 덧없는 세상의 변천을 뜻함.

滄海遺珠(창해유주) :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현자(賢者) 또는 명작(名作)을 비유하는 말.

滄海一粟(창해일속) : 아주 큰 물건 속에 있는 작은 물건

采薪之憂(채신지우) : 자기 병을 겸손하게 일컫는 말. 아파서 나무를 할 수 없다는 뜻.(-負薪之憂)

責己之心(책기지심) : 스스로 제 허물을 꾸짖는 마음

妻城子獄(처성자옥) : 아내의 성과 자식의 감옥에 갇혀 있다. 妻子가 있는 사람은 집안 일에 완전히 얽매여서 다른 일에 꼼짝도 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다.

天高馬肥(천고마비) :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 가을을 말함.

千年一淸(천년일청) : 황하(黃河)같은 탁류(濁流)가 맑아지기를 천년 동안 바란다. 가능하지 않은 일을 바라는 것을 일컬음.

千慮一得(천려일득) : 천번 생각하면 한가지는 얻는다. 바보도 한 가지쯤은 좋은 생각이 있다는 뜻으로도 쓰인다.

千慮一失(천려일실) : 지혜로운 사람도 많은 생각가운데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있음 [문서의처음]

天命之謂性(천명지위성) : 하늘이 하늘의 본성(天道)을 명(命)이라는 프리즘을 통하여 만물에게 부여해준 것을 본성(本性)이라고 한다.

天方地軸(천방지축) : 함부로 덤벙거림

天崩之痛(천붕지통) :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아픔'이란 뜻으로 '제왕이나 아버지의 상사를 당한 슬픔'을 이르는 말.

泉石膏황(천석고황) : 고질병이 되다시피 자연을 즐기고 좋아함

天時不如地利地利不如人和(천시불여지리지리불여인화) : 하늘이 주는 좋은 때는 지리적 이로움만 못하고 지리적 이로움도 사람의 화합만 못하다.

千辛萬苦(천신만고) : 한없이 수고하고 애를 쓰다.

天佑神助(천우신조) : 하늘과 신령의 도움. [문서의 처음]

天衣無縫(천의무봉) : 문장이 훌륭하여 손 댈곳이 없을 만큼 잘 되었음

天衣無縫(천의무봉) : 천사의 옷이 기운데가 없다는 뜻으로, 문장이 훌륭하여 손댈 곳이 없음을 가리킴

天人共怒(천인공노) : 하늘과 땅이 함께 분노한다는 뜻. 도저히 용서못함을 비유

千인斷崖(천인단애) : 천 길이나 되는 깍아지른 듯한 벼랑

千紫萬紅(천자만홍) : 가지가지 빛깔로 만발한 꽃을 비유하는 말.

千載一遇(천재일우) : 다시 얻기 어려운 좋은 기회

天井不知(천정부지) : 물가 등이 한 없이 오르기만 함을 이르는 말.

天地神明(천지신명) : 조화를 맡은 신령

天眞爛漫(천진난만) : 가식이 없는 말과 행동.

千篇一律(천편일율) : 똑같아 변함이 없다.

淺學菲才(천학비재) : 학식이 얕고 재주가 변변하지 못하다는 뜻으로, 자기 학식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徹頭徹尾(철두철미) : 머리에서 끝까지 투철함.

轍부之急(철부지급) : 철부(轍부)는 수레바퀴 자국 속의 붕어로서 그 자국만큼의 물만 있어도 살 수 있는 처지이다. 다급한 위기, 곤궁한 처지를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徹天之寃(철천지원) 하늘에 사무치도록 크나큰 원한.

靑雲之志(청운지지) : 출세하고자 하는 뜻 [문서의 처음]

靑天霹靂(청천벽력) :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 곧 뜻밖에 생긴 변을 일컫는 말.

靑出於藍(청출어람) : 제자가 스승보다 나음

靑出於藍而靑於藍(청출어람이청어람) : 푸른 색이 쪽에서 나왔으나 쪽보다 더 푸르다. 제자가 스승보다 나은 것을 비유하는 말.

淸風明月(청풍명월) :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결백하고 온건한 성격을 평하여 이르는 말. 풍자와 해학으로 세상사를 논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樵童汲婦(초동급부) : 보통사람

草露人生(초로인생) : 풀 끝에 맺힌 이슬 같은 인생.

焦眉之急(초미지급) : 눈썹에 불이 불음과 같이 매우 다급한 지경.(=燒眉之急)

初志一貫(초지일관) : 처음 품은 뜻을 한결같이 꿰뚫음

蜀犬吠日(촉견폐일) : 촉(蜀)나라의 개는 해를 흔히 볼 수 없기 때문에 해만 보면 짖는다. 식견이 좁은 사람이 선하고 어진 사람을 오히려 비난하고 의심한다는 뜻으로 쓰인다.

寸鐵殺人(촌철살인) : 짧은 말로 어떤 일의 급소를 찔러 사람을 크게 감동시킴

追友江南(추우강남) : 친구 따라 강남간다. 주견 없는 행동을 뜻함.

秋風落葉(추풍낙엽) : 가을 바람에 떨어지는 잎처럼 이리저리 떨어져 흩어지다.

逐鹿者不見山(축록자불견산) : 사슴을 ?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 (-攫金者不見人; 돈을 움켜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

春宵一刻直千金(춘소일각치천금) : 봄밤의 한 시각은 천금과도 맞먹을 만큼 값진 것이다.

春秋筆法(춘추필법) : 오경(五經)의 하나인 춘추(春秋)와 같이 비판의 태도가 썩 엄정함을 이르는 말.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사실의 논법을 일컫기도 한다.

春雉自鳴(춘치자명) :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여도 제풀에 하는 것을 말한다.

出藍之譽(출람지예) : 제자(弟子)가 스승보다 낫다는 평판(評判)이나 명성(名聲)

出沒無雙(출몰무쌍) : 들고 나는 것이 비할 데 없이 잦음.

出將入相(출장입상) : 문무가 다 갖추어진 사람

出必告反必面(출필고반필면) : 나갈 때는 부모님께 반드시 출처를 알리고 돌아오면 반드시 얼굴을 뵈어 안전함을 알려 드린다.

忠言逆耳(충언역이) :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림

吹毛覓疵(취모멱자) : 털 사이를 불어가면서 흠을 찾음. 남의 결점을 억지로 낱낱이 찾아내는 것을 말한다.

醉生夢死(취생몽사) : 아무 뜻과 이룬 일도 없이 한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감

惻隱之心(측은지심) : 불쌍히 여기는 마음. [문서의 처음]

惻隱之心仁之端也(측은지심인지단야) :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인(仁)의 근본이다.

治絲분之(치사분지) : 실을 급히 풀려고 하면 오히려 엉킨다. 가지런히 하려고 하나 차근차근 하지 못하고 급히 해서 오히려 엉키게 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痴人說夢(치인설몽) : 바보를 상대로 하여 어떤 말을 할지라도 처음부터 소용이 없음을 뜻한다.

置之度外(치지도외) : 내버려 두고 상대하지 않음

七去之惡(칠거지악) : 아내를 내쫓을 7가지 조건, 지부모에 불순,자식못나음,행실,질투,병,말썽,도둑질

七零八落(칠령팔락) : 나무나 풀이 산산이 어울어 떨어짐과 같이 세력이 떨어지고 연락이 끊기어 형편없이 됨을 말한다.

七顚八起(칠전팔기) : 여러 번의 실패에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

七顚八倒(칠전팔도) :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겪음

七縱七擒(칠종칠금) : 제갈공명(諸葛孔明)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 주고 일곱 번 잡는다는 말로 자유 자재로운 전술을 가리킨다.

針小棒大(침소봉대) : 과장해서 말함


快刀亂麻(쾌도난마) : 어지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처리하는 것.


他山之石(타산지석) :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닦는데 도움이 됨 [문서의처음]

卓上空論(탁상공론) : 실현성이 희박한 공상론 他尙何說(타상하설) 한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알 수 있다는 말 脫兎之勢(탈토지세) 토끼가 울에서 뛰어나오듯 신속한 기세를 말한다.

貪官汚吏(탐관오리) : 탐욕이 많고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太剛則折(태강즉절) :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

泰山北斗(태산북두) : 남에게 존경을 받는 뛰어난 존재

泰山壓卵(태산압란) : 태산처럼 무거운 것으로 달걀을 누른다. 쉬운 일을 뜻한다.

泰然自若(태연자약) : 마음에 충동을 받고도 동요하지 않고 천연스러움.

太平烟月(태평연월) :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

土昧人遇(토매인우) : 미개하고 어리석은 사람으로 대우하다.

兎死狐悲(토사호비) :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뜻으로,'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兎營三窟(토영삼굴) : 토끼는 숨을 수 있는 굴을 세 개는 마련해놓는다.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을 비유하는 말이다.

吐盡肝膽(토진간담) : 간과 쓸개를 모두 내뱉음. 솔직한 심정을 속임없이 모두 말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

吐哺握發(토포악발) : 뱉어도 보고 먹어도 보고 잡아도 보고 보내도 본다. 현사(賢士)를 구하기 위해 애쓴다는 말

推敲(퇴고) : 당(唐)나라 시인(詩人) 가도(賈島)가 말 위에서 [승퇴월하문(僧推月下門)]의 싯귀가 떠올라 한유(韓愈)에게 물어 [퇴(推);밀다]를 [고(敲);두드리다]로 고친 데에서 유래.

退不尤人(퇴불우인) : 물러날 때는 남을 탓하지 않는다.

投石問路 (투석문로) : 돌을 던져보고 길을 가도 될지 판단.

投저疑(투저의) : 베틀의 북을 던지고 의심함. 曾參의 어머니가 아들을 굳게 믿어 의심하지 않았는데, 베를 짜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와서 증참이 사람을 죽였다고 고함을 쳤으나 곧이 듣지 않았다. 세번째 사람이 와서 같은 말을 하니 결국 북을 던지고 뛰어나갔다는 고사. 여러번 말을 들으면 믿게 된다는 말.


破鏡重圓(파경중원) : 반으로 잘라졌던 거울이 합쳐져 다시 둥그런 본 모습을 찾게 됨. 살아서 이별한 부부가 다시 만나는 것을 상징하는 말로 쓰인다.

波瀾萬丈(파란만장) : 물결의 기복이 몹시 심한 것 처럼 사건의 진행에도 변화가 심함.

波瀾重疊(파란중첩) :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波瀾萬丈)

破邪顯正(파사현정) : 사한것을 버리고 정도를 드러냄 [문서의처음]

破顔大笑(파안대소) : 얼굴빛을 부드럽게 하여 웃음.

破竹之勢 (파죽지세) : 세력이 강하여 막을 수 없는 모양

破天荒(파천황) : 태초의 혼돈을 격파함. 선인이 못이룬 일을 해낸다는 의미로 쓰인다.

八方美人(팔방미인) : 어느 모로 보아도 아름다운 미인. 여러 방면의 일에 능통한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

敗家亡身(패가망신) : 패할 패(敗), 집 가(家), 망할 망(亡), 몸 신(身) 자를 쓰는 고사성어다. 집안 재산을 다 없애고 결국은 몸까지 망친다는 뜻이다.

烹頭耳熟(팽두이숙) :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삶아진다. 중요한 것만 해결하면 나머지는 따라서 해결됨.

片言折獄(편언절옥) : 시원한 판결의 子路!(論語)

弊袍破笠(폐포파립) :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세 (=弊衣破冠)

蒲柳之質(포류지질) : 물가에 서 있는 버드나무와 같이 허약한 체질, 혹은 머리가 일찍 희는 약한 체질.

抱腹絶倒(포복절도) : 배를 잡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저도로 몹시 웃다.

飽食暖衣(포식난의) :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음

暴虎馮河(포호빙하) : 맨 손으로 범을 잡고 배없이 강을 건넌다. 아무 준비도 없이 무모하게 쓸 데 없는 용기만 내는 사람을 말함.

表裏不同(표리부동) : 겉과 속이 다름 [문서의 처음]

風飛雹散(풍비박산) : 사방으로 날려서 흩어지다.

風聲鶴려(풍성학려) : 바람소리와 학의 울음소리만 들어도... 겁먹거나 긴장되어 있을 때는 별것 아닌 것에도 쩔쩔매게 된다.

風樹之嘆(풍수지탄) :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은 멎지않고, 자식은 봉양하고자 하나 어버이는 기다려 주지않는다(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의 준말.

風雲之會(풍운지회) : 밝은 임금과 어진 신하가 서로 만남을 말함. 훌륭한 사람들끼리 어울림, 또는 호걸(豪傑)이 때를 만나 뜻을 이룸을 뜻한다.

風前燈火(풍전등화) : 바람 앞의 등불처럼 운명이 위태로움

風餐露宿(풍찬노숙) : 큰 뜻을 이루려는 사람이 겪는 고초.

彼此一般(피차일반) : 두 편이 서로 같음.

匹夫匹婦(필부필부) : 평범한 사람들

必有曲折(필유곡절) :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


夏爐冬扇(하로동선) : 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 쓸모 없는 재능을 말한다.

下石上臺(하석상대) : 아랫돌을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즉 임시 변통으로 이리 저리 둘러 맞춤을 말한다. [문서의처음]

瑕玉(하옥) : 흠이 없으면 완전한 것인데, 아깝게도 흠이 있어 결점이 된다는 뜻. 옥에도 티가 있다.

학鳩笑鵬(학구소붕) : 작은 비둘기가 큰 붕새를 보고 웃는다. 되지 못한 소인이 위인의 업적과 행위를 비웃는다는 뜻.

鶴首苦待(학수고대) :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몹시 기다림.

學如不及(학여불급) : 학업을 언제나 모자란 듯이 여김.

學而不思則罔(학이불사즉망) : 배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그물에 갇힌 듯이 더 이상의 발전이 없다

學而時習之不亦說乎(학이시습지불역열호) :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學者如牛毛成者如麟角(학자여우모성자여린각) : 배우는 사람은 소의 털과 같이 많고, 이룬 사람은 기린의 뿔과 같이 드물다.

학轍부魚(학철부어) : 내가 붕어냐(莊子)

漢江投石(한강투석) : 한강에 돌 던지기. 지나치게 미미(微微)하여 전혀 효과가 없음을 비유하는 말

邯鄲之夢(한단지몽) : 사람의 일생에 '부귀란 헛되고 덧없다'는뜻

邯鄲之步(한단지보) :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

邯鄲學步(한단학보) : 걷는 것까지 흉내 내다니(莊子)

汗牛充棟(한우충동) : 책을 실은 수레를 끄는 소가 흘리는 땀이 많다는 뜻으로, 책이 많다는 뜻 [문서의처음]

割鷄焉用牛刀(할계언용우도) : 닭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쓸 필요가 없다. 작은 일 처리에 큰 인물의 손을 빌릴 필요가 없다는 비유.

緘口無言(함구무언) : 입을 다물고 아무런 말이 없음.

含憤蓄怨(함분축원) : 분함과 원망을 품음.

含章蓄言(함장축언) : 아름다움을 안으로 머금고, 말을 뱉지 않고 쌓아둔다.

含蓄諷諭(함축풍유) : 직설적으로 대놓고 말하기보다 풍자와비유로 돌려서 의미를 전달한다는 뜻

含哺鼓腹(함포고복) : 잔뜩 먹어서 배를 두드리며 즐김.

咸興差使(함흥차사) : 한 번 가기만 하면 깜깜 소식이란 뜻.

亢龍有悔(항룡유회) : 항룡(亢龍)은 하늘 끝까지 올라간 용. 그 이상 더 올라갈 수 없어 이젠 내려갈 도리밖에 없다는 의미. 부귀가 극에 달하면 패망할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말로 쓰인다.

偕老同穴(해로동혈) : 부부의 금실이 좋아서 함께늙고 함께 묻힘

解語花(해어화) : 말을 이해하는 꽃. 즉, 미인을 일컫는 말. 당(唐)나라 현종(玄宗)과 楊貴妃(양귀비)에게서 유래한 말.

行動擧止(행동거지) : 몸을 움직이는 모든 짓.

行不由徑(행불유경) : 큰길로 다닙시다(論語)

行尸走肉(행시주육) : 송장의 움직임과 같이 형태만 있고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 무식한 사람을 멸시하는 말로 쓰인다.

行有不得反求諸己(행유부득반구제기) 행동을 해서 원하는 결과가 얻어지지 않더라도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원인을 찾아야 한다.

向隅之歎(향우지탄) : 그 자리에 모인 많은 사람들이 다 즐거워하나 자기만은 구석을 향하여 한탄한다. 좋은 때를 만나지 못하여 한탄하는 말.

虛無孟浪(허무맹랑) : 터무니없이 허황되고 실상이 없음.

虛心坦懷(허심탄회) : 마음속에 아무런 사념없이 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함

虛張聲勢(허장성세) : 허세를 부림 [문서의 처음]

虛虛實實(허허실실) : 서로 재주와 꾀를 다하여 다툼.

懸頭刺股(현두자고) : 머리를 노끈으로 묶어 높이 걸어 잠을 깨우고 또 허벅다리를 찔러 잠을 깨운다. 학업에 매우 힘쓰는 것을 말한다.

賢母良妻(현모양처) : 어진 어머니 이면서 또한 착한 아내

懸河之辯(현하지변) : 흐르는 물과 같이 거침없이 잘하는 말.

孑孑單身(혈혈단신) : 의지할 곳 없는 홀몸.

螢雪之功(형설지공) : 애써 공부한 보람

兄弟 墻(형제혁장) : 형제가 담장 안에서 싸운다. 동족상쟁(同族相爭)을 말한다.

狐假虎威(호가호위) : 남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림

糊口之策(호구지책) : 가난한 살림에서 겨우 먹고 살아가는 방책

壺裏乾坤(호리건곤) : 술병 속 세상. 항상 술에 취하여 있음을 일컫는 말.

毫毛斧柯(호모부가) : 수목을 어릴 때 베지 않으면 마침내 도끼를 사용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 화(禍)는 미세할 때에 예방해야 함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好事多魔(호사다마) : 좋은 일에는 흔히 장애물이 들기 쉬움[문서의 처음]

虎死留皮(호사유피) : 범이 죽으면 가죽을 남기는 것과 같이, 사람도 죽은 뒤에 이름

虎視眈眈(호시탐탐) : 범이 먹이를 노려봄.기회를 노려보고 있는 모양

豪言壯談(호언장담) : 실지 이상으로 보태어서 허풍쳐 하는 말을 뜻함.

浩然之氣(호연지기) : 도의에 근거를 두고 굽히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바르고 큰 마음

好衣好食(호의호식) : 좋은 옷과 음식.

胡蝶之夢(호접지몽) : 나비의 꿈(莊子)

護疾忌醫(호질기의) : 병이 있는데도 이사한테 보여 치료받기를 꺼린다. 잘못이 있어도 바로잡아 주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呼兄呼弟(호형호제) : 서로 형.아우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친구사이

惑世誣民(혹세무민) :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것

或躍在淵(혹약재연) : 이전보다 발전했지만 아직 안정된 상태가 아니라는 뜻.

魂飛魄散(혼비백산) : 몹시 놀라 정신이 없다. [문서의 처음]

渾然一致(혼연일치) 차별 없이 서로 합치함.

昏定晨省(혼정신성) : 부모 모신 사람이 저녁이면 자리를 정해드리고 아침이면 주무신

忽顯忽沒(홀현홀몰) : 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 짐

紅爐點雪(홍로점설) : 홀로상일점(紅爐上一點雪)의 준말. 뜨거운 불길 위에 한 점 눈을 뿌리면 순식간에 녹듯이 사욕이나 의혹이 일시에 꺼져 없어지고 마음이 탁 트여 맑음을 일컫는 말이다. 크나큰 일에 작은 힘이 조금도 보람이 없음을 가리키기도 한다.

弘益人間(홍익인간) : 널리 인간 세계를 이롭게 한다는 뜻.

和光同塵(화광동진) : 화광(和光)은 빛을 늦추는 일이고, 동진(同塵)은 속세의 티끌에 같이 한다는 뜻. 자기의 지혜를 자랑함 없이 오히려 그 지혜를 부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에 동화함을 말한다.

畵龍點睛(화룡점정) : 사물의 가장 요긴한 곳, 또는 무슨 일을 함에 가장 긴한 부분을

花無十日紅(화무십일홍) : 열흘 붉은 꽃이 없다.

禍福無門禍不單行(화복무문화불단행) : 화(禍)와 복(福)이 들어오는 정해진 문이 없으며, 화는 한 번만 행해지지 않는다.

畵蛇添足(화사첨촉) : 쓸데없는 일을 함. 뱀을 그리고 발을 더한다는 뜻으로, 하지 않아도 될 일을 한다는 뜻.

華胥之夢(화서지몽) : 화서(華胥)가 꾸었던 꿈. 좋은 꿈을 일컫는다.

花容月態(화용월태) : 꽃같은 얼굴과 달같은 자태. 아름다운 여자의 고운 얼굴과 자태를 이르는 말.

和而不同(화이부동) : 화합하되 소신 없이 남을 따르지 않는다.(2009년 전국 교수들이 꼽은 희망 사자성어)

畵中之餠(화중지병) : 그림의 떡. 곧 실속없는 말에 비유하는 말

換骨奪胎(환골탈태) : 남의 글의 취의를 본뜨되 그 형식을 달리하여 자기 작품처럼 꾸밈

歡呼雀躍(환호작약) : 기뻐서 소리치며 날뜀

惶恐無地(황공무지) : 매우 죄송하여 몸둘 바를 모르다.

黃口小兒(황구소아) : 어린 아이라는 뜻. 참새 새끼의 황색 주둥이(黃口)에서 연유한 말.

荒唐無稽(황당무계) : 터무니 없고 근거가 없다.

會稽之恥(회계지치) : 전쟁에 진 치욕을 말한다. 춘추시대 월왕(越王) 구천(勾踐)이 오왕(吳王) 부차(夫差)와 회계산(會稽山)에서 싸워 포로로 잡혔다가 굴욕적인 강화를 하고 풀려났던 고사에서 비롯된 말이다.(-臥薪嘗膽)

會心之處不必在遠(회심지처불필재원) : 자기 마음에 적합한 바는 반드시 먼 곳에만 있는 것이 아님.

膾炙人口(회자인구) : 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져 입에 오르내리고 찬양을 받음

會者定離(회자정리) :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게 마련임 [문서의 처음]

懷寵尸位(회총시위) : 임금의 총애를 믿고 물러가야 할 때에 물러가지 않고 벼슬자리만 헛되이 차지함을 가리키는 말.

橫說竪說(횡설수설) : 조리가 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임

效빈(효빈) : 이맛살을 찌푸리는 것을 흉내낸다. 월(越)나라의 이름난 미녀 서시(西施)가 눈썹을 찡그리는 것을 보고 아름답다고 여긴 한 추녀(醜女)가 그것을 흉내내어 눈썹을 찡그리고 다녀서 더 못생기게 보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옳고 그름과 착하고 악함을 생각지 않고 함부로 남의 흉내를 내는 것을 비유하는 말.(=西施 目)

嚆矢(효시) : 나르는 화살(莊子)(莊子)

孝子愛日(효자애일) : 효자는 날을 아낀다는 뜻으로, 될 수 있는 한 오래 부모에게 효성을 다하여 섬기고자 하는 마음을 이름.

孝弟仁之本(효제인지본) : 효도와 공경은 인의 근본이다.

後來三杯(후래삼배) : 술자리에서 뒤 늦게 온 사람에게 먼저 권하는 석잔의 술

朽木糞牆(후목분장) : 썩은 나무와 더러운 담(論語)

後生可畏(후생가외) : 공자는 후배를 가장 무서워했다(論語)

後生角高(후생각고) : 뒤에 난 뿔이 우뚝하다는 뜻으로, 제자나 후배(後輩)가 스승이나 선배(先輩)보다 뛰어날 때 이르는 말

厚顔無恥(후안무치) : 얼굴이 두꺼워 수치스러움을 모름. 뻔뻔스러움.

後悔莫及(후회막급) : 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아무리 뉘우쳐도 어찌할 수가 없음.

胸中生塵(흉중생진) : 가슴에 먼지가 생긴다. 사람을 잊지 않고 생각은 오래 하면서 만나지 못함을 일컫는 말이다.

興亡盛衰(흥망성쇠) : 흥하고 망하고 성하고 쇠하는 일.

興盡悲來(흥진비례) :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픈 일이 다가옴.

喜怒哀樂(희로애락) : 기쁨과 노염과 슬픔과 즐거움.

喜色滿面(희색만면) : 기쁜 ꞻ이 얼굴에 가득함.

喜喜樂樂(희희낙락) : 매우 기뻐하고 즐거워함. [문서의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