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묘화의 요소 Ⅱ.묘화의 종류 Ⅲ.판화 Ⅳ.색채 Ⅴ.조소 Ⅵ.디자인 Ⅶ.공작
Ⅷ.도법 Ⅸ.서예 Ⅹ.감상 ⅩⅠ.한국미술 ⅩⅡ.동양미술 ⅩⅢ.서양미술 처음:목차

Ⅸ. 서 예

                                    [참고]  - 예제 그림은 생략함 -

  글씨는 書, 書藝, 書法, 書道라고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書藝라 불러 예술적인 글씨를 말한다. 서예
는 동양의 독특한 미술로 그림과 같이 書畵一致를 주장하고있고, 나아가서 동양 미술의 원천은 書에
있다고 하였다.


1. 용구

  가. 모필	(대필, 소필, 면상필)
  나. 멱	(유연먹, 송연먹, 먹물)
  다, 벼루	(금속, 돌, 나무, 기와, 고무)
  라. 종이	(습자지, 한지, 선화지)
  마. 기타	(누름대, 받침, 붓말이, 걸레, 수건)
※ 모필, 종이, 벼루,먹을 문방사우라 한다.


2. 한자의 시원

   약 4천년전 황제시대의 사관 "창렬"이 문자를 지었다고 전하며, 일설에는 이보다 앞서서 복희씨 
 이대에 팔쾌를 지었든 것이 한자의 시원이라고 한다.
   최고의 원시적인 유물은 귀갑문, 수골문 등의 소위 갑골 문자이다.


3. 서체의 변천

  가. 대전(大篆) - 은나라 주나라때 사용
  나. 소전(小篆) - 진시황이 제국을 통일한후 여러 서체를 통일하여 제정한 것.
  다. 예서(隸書) - 한나라때 문자의 실용성을 고려하여 간결한 예서를 만들어 사용하였다.
  라. 초서(草書) - 전한때 부터 있었다 한다.
  마. 해서(楷書) - 한말에 시작된 듯 하나 한나라의 비문에 는 하나도 없다.
  바. 행서(行書) - 한말에 만들었다고 하나, 현재 전하는 것이 없어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4. 궁체

     궁체는 궁중에서 궁인들에 의하여 많이 쓰여 지는 동안에 하나의 서체가 생겼으며 이 서체를 궁체
라고 한다.
     한글은 주로 실용적으로 쓰였기 때문에 예술적인 표현을 시도한 작품은 거의 볼 수 없다.


5. 각체의 특색

  가, 해서 - 서예의 제 법칙을 거의 망라하여 놓은 것이니 해서에 먼저 필력을 붙이면 모든 것을 쓸
      수 있다.
  나. 행서 - 해서와 초서의 중간에 놓여 있는 것으로 점과 획이 해서보다 부드럽고, 연속되어 속도가
      빠르다.
  다. 초서 - 변화가 가장 많고 예술적 표현으로 되어 취미에 맞쳐 쓸 수 있다.
  라. 예서,전서 - 순수한 예술적인 글씨인 까닭에 고급 교재로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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