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묘화의 요소 Ⅱ.묘화의 종류 Ⅲ.판화 Ⅳ.색채 Ⅴ.조소 Ⅵ.디자인 Ⅶ.공작
Ⅷ.도법 Ⅸ.서예 Ⅹ.감상 ⅩⅠ.한국미술 ⅩⅡ.동양미술 ⅩⅢ.서양미술 처음:목차

ⅩⅢ. 서양 미술


1. 원시미술(BC 20,000~ BC 3,000)

  ㄱ. 동굴의 에술 - 스페인의 Altamira(알타미라) 동굴, 프랑스의 Lascaux(라스꼬) 동굴등에서 발견
      된 들소(야우도)의 그림들은 인류의 가장 오래된 작품이며 약동하는 들소의 습성을 잘 표현하
      고 있다.
  ㄴ. Dolmen Menhir Stonehenge(돌멘.멘히르.스톤헨지) 같은 커다란 석주나 고인돌이 유럽북부에
      남아 있다.



2. EGYPT(에집트) 미술(BC 3,500~ BC 300)

   아프리카의 북부 나일강변에 인류 최초의 문화를 이룩한 나라.
  ㄱ. 조각 - Spinx(스핑크스),Obelisk(오베리스크), 서기의 상.
  ㄴ. 건축 - Pyramid(피라밑)



3. GREECE(그리스) 미술 (BC 1,100~ BC 146)

   좋은 대리석이 많이 산출 되었으므로 더욱 아름다운 문화와 미술이 발달했다.
  ㄱ. 조각 - 미로의 Venus(비너스),Lao-koon(라오곤), 미론의 원반 던지기 등은 이상적인 미와 사실
      적인 아름다움을 갖춘 것.
  ㄴ. 건축 - Parthenon(파르데논) 신전은 Dorc style(도리아식)의 극치를 이룬 대표적인 신전 건축이
      며 단순하고 힘 있는 느낌을 준다.



4. ROME(로마0의 미술 (BC 300~AD 395)

  그리스의 문화를 계승하여 특색있는 문화를 이룩했다.
  ㄱ. Pompeii(폼페이)의 벽화 - AD 79년 화산의 폭발로 잿속에 묻혔던 것이 발굴되었으며 그리스의
      영향을 받았다.
  ㄴ. 조각 - Agrippa(아구리파)상, Caracalla(카라카라)상,  Augustus(오거스투스)상 등의 초상 조각
      이 왕성했다.
  ㄷ. 건축 - Coloseum(야외극장), 개선문, Parthenon(파르테논) 등의 실용적이며 공공적인 건축으로
      둥근 천정의 새 양식으로 발달했다.



5.중세기의 미술

  ㄱ. 초기 크리스찬의 미술 (100~400)
    로마를 중심으로 Catacombes(신자들의 지하묘소)에서 초기 크리스찬 미술이 이루어 졌다. 단순한
    장식적인 것에서 교리를 상징하는 동식물, 남여의 인물상 등을 그렸다.

  ㄴ. Byzantin(비쟌틴) 미술 (400~1,400)
    기독교와 연결된 종교 미술로서 Constantinople(콘스탄틴노풀)을 중심으로 일어났다. 모자이크,
    프레스코 등의 화학작품을 만들었으며 성 소피아 사원과 같은 둥근 지붕과 아취형 창을 한 사원
    건축이 특색이었다.

  ㄷ.Romanesque(로마네스크) 미술 (700~1,200)
    둥근 지붕위에 뾰족한 탑이 있는 무게 있는 사원 건축을 이루었으며 대표적인 것으로 피사 대성당.

  ㄹ.Gothic(고딕) 미술 (1,200~1,400)
    대단히 높고 경쾌한 느낌을 주는 첨탑식 아취를 한 사원이며 노틀담 사원이 대표적.



6. RENASSANCE(르네쌍스) 미술

    르네쌍스란 - 봉건제도와 기독교의 세력에서 벗어나 "인간중심" "인간의 자각"을 부르짖으며
    그리스, 로마를 동경하는 문예부흥 운동이 일어났으니 이 운동을 말 한다.

  ㄱ. 초기 르네쌍스(14세기~ 15세기)
    a. 회화 - Brugel(브루겔), Durer(듀러), Rubens(루벤스), Rembrandt(렘브란트) 등의 화가가 특색
	    있는 작품을 남겼다.
    b. 건축 - 루불궁전, 벨사이유궁전, 성페드로 사원등이 대표작.

  ㄴ. 이태리의 르네쌍스(15세기후반~ 16세기후반)
	       ※ 르네쌍스는 이태리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a. 회화 - Botticelli(봇티첼리) 뷔너스의 탄생. 
       Davinci(다빈치) 모나리쟈, 최후의 만찬. Michelangelo(미케란젤로) 최후의 심판. Raffaelo
	   (라파엘) 시스틴의 마돈나. 등의 거장이 활약.
    b. 조각 - 모세와 다비드를 만든 Michelangelo(미케란젤로)는 굳건한 인간미를 강한 의지로 표현
	   하였다.



7. BAROQUE(바로크)와 ROCOCO(로코코) 미술

  ㄱ. Baroque(바로크) 미술
    a. 바로크라는 말은 폴튜칼어로서 "찌그러진 큰 진주"라는 뜻이며 강열한 색채, 동적인 표현, 개
       성적이며 자유로운 17세기 미술의 양식을 말한다.
    b. Rubens(루벤스), Rembrandt(렘브란트), Greco(그레코), Velazquez(베라스케스)등의 화가가 많
       은 작품을 남겼다.

  ㄴ.Rococo(로코코) 미술
    a. "인조석"이란 뜻을 갖인 로코코 미술은 인조석을 사용한 궁전건축이 많은 18세기의 미술을 말
        한다.
    b. 건축 - 유동적 공간과 입체적 변화가 풍부한 벨사이유 궁전이 대표적.
    c. 회화 - Chardin(샤르당) 정물을 사실적으로 표현. Goya(고야) 참된 인간의 초상을 그렸고.
       Fragonard(프라고날) 궁정화가.



8. 19세기 미술
  ㄱ.고전파(Classicism)
    그리스, 로마의 미술에 동경하여 색채보다도 조화나 균형이 잡힌 형태를 존중한 회화.
    a. David(다빗드) - "나포레옹 대관식" "레카미엘 부인.
    b. Ingres(앵글) - "샘" "터어키목욕탕" "오다리스크"

  ㄴ.낭만파(Romanticism)
       불타는 듯한 정열을 아름다운 색채로 감동적인 표현을 했다.
    a. Gericaut(제리꼬) - "메듀스의 뗏목"
    b. Delacroix(데라크로아) - "자유의 여신" "시오의 학살"


  ㄷ.자연주의(Neturlism)
    전원의 고요함을 솔직하게 사실적으로 표현하려는 화파.
    a. Constable(콘스테이블) - "무지개" "하차"
    b. Turner(터너) - "베니스의 풍경"
    c. 	Millet(밀레) - "만종" " 이삭줍는 여인" "씨뿌리는 사람"
    d. Corot(코로) - "님프의 춤" "소녀"

  ㄹ.사실파(Realism)
      자연이나 생활을 보이는 대로 표현 하려는 화파.
    a.Courbet(쿠르베) - 사실주의의 아버지라 불리운다. "돌 쪼개는 사람" "오르낭의 매장"

  ㅁ. 인상파(Impressionism)
       자연에 ㄷ대한 순간적인 인상과 밝은 광선을 중시한 화파(외광화파)
    a. Manet(마네) - "피리부는 소년" "쟌디위의 식사"
    b. Monet(모네) - "풍경화" "수련"
    c. 	Degas(드가) - "춤추는 소녀"
    d. Renoir(르노와르) - "소녀" "목욕하는 여인"
    e. Pissaro(핏사로) - "시골여자"

  ㅂ. 신인상파(Neo- Impressionism)
       높은 명도의 색을 나타내기 위하여 원색의 점을 찍어 그림을 그렸다(점묘파)
    a. Seurat(스라) - "세느강" "그랑드잣드의 일요일" 
    b. Signac(시냑) - "항구" "베니스"

  ㅅ. 후기 인상파(Post- Impressionism)
       주관적인 표현을 강조하엿으며 개성을 중요시 했다.
    a. Cezanne(세쟌느) - 근대회화의 아버지라고 말하며 입체파 발생의 동기를 낳게 했다. 모든 물체
	    는 공. 원뿔. 원기둥으로 되어 있다고 하였으며, 근대적 구도를 연구했다. "자화상" "쌍빅토아르산" "정물"
    b. Gogh (고흐) - 저열적인 색채와 불타는 듯한 감정으로 제작했다. "해바라기" "자화상"
    c. Gauguin(고갱) - 원색으로 장식적인 표현을 했다. "타이티의 여자" "세마리의 강아지와 정물"

  ㅇ. 19세기의 조각
    a. Rodin(로당) - "생각하는 사람" "청동시대"
    b. Bourdelle(부르델) - "활쏘는 헤라크레스"
    c. Maillol(마이욜) - "지중해"



9. 20세기의 미술

  ㄱ.야수파(Fauvism)
      색과 형에서 떠나 감동위주와 개성적인 표현을 한 화파.
    a. Matisse(마티스) - "오다리스크" "실내"
    b. Rouault(루오) - "피에로" "베로니카"
    c. Dufy(듀피). Derain(드랭). Vlaminck(브라망크)

  ㄴ. 입체파(Cubism)
      자연을 분해하고 결합하여 새로운 화면구성을 꾀하려는 화파.
    a. Picasso(피카소) -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b. Bracque(브락크) - "항구" "정물"

  ㄷ. 표현파(Expressionism)
      자연에서 얻은 느낌을 형식보다도 표현을 위주로 나타내려는 화파
    a. Kandinskii(칸딘스키) - "풍경" "구성"
    b. Klee(크레) - "체조"

  ㄹ. 미래파(Futurism)
      일체의 과거의 전통을 반대하고 현대 물질 문명을 찬양한 화파.
      Bochioni(봇치오니), Carra(카르라), Russollo(룻소르) 등의 화가

  ㅁ. 초현실파(Surrealism)
      꿈과 환상의 세계를 표현한 화파.
      Chirico(기리코), Dali(갈리), Ernst(에른스트), Arp(아르프) 등의 작가

  ㅂ. 추상미술(Abstract art)
      형태나 색채에 구애됨이 없이 자유로운 선과 색, 물체를 사용하여 구성하는 미술.
      Kandinskii(칸딘스키), Mondrian(몽드리앙).


  ※ Pop Art - 추상표현주의에서 벗어나 새로 탄생된 것으로 순수 Pop Art 눈 테크닉을 T.V. 광고, 
      신문, 만화 등 오늘의 통신 방법에서 택한다.

  ※ Funk Art - "무서운" "겁냄" "공항" 이란 뜻으로 구역질 나는 시각물을 취급했다. 예를 들면 
      "머리가 깨져 피가 난다"는 장면.

  ※ Cool Art - 아무것도 구려 있지 않는 백지화, 명제가 곧 내용이됨 <예> "각고 15도로 기대어 둘
      것" "그려져 있는 나부는 비에 씻겨 내려 갔읍니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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