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선1822호     英才 코스티뉴크/체스 最年少名人     文玉敎職노트 1-32
━━━━━━━━━━━━━━━━━━━━━━━━━━━━━━━━━━━━━━━

    1. 알렉산드라 코스티뉴크(Kosteniuk) 18세
      * 현재 세계여성 체스랭킹 1위, 남자를 포함한 세계랭킹에서 29위.
      * 천재소녀 체스판의 신델레라로 떠오른 러시아의 최고 스타.
      * 아버지 콘스탄틴이 '체스 거장'이라는 영화를 본후 5살 된 딸에게 체스를 가르쳤다.
      * 콘스탄틴은 군사학교 교사에서 딸의 선생으로 아예 직업을 바꿨다.
      * 7세때 모스크바 챔피언, 14세때 세계대회 2위, 같은해 세계체스올림픽 우승. 체스명인.
      * 러시아 체스협회 공식모델 선정. 패션모델 등장등 러시아 광고계 장악.
      * 최근 LG전자가 그를 노트북 모델로 등장시켜 화제.
      * 현재 모스크바의 체육대학 재학중. 남학생들과 축구도 하며, 틈틈이 시를 쓴다.

    2. 러시아의 체스대회
      * 수학과 과학 천제에 버금가는 영재로 취급. 국민적 관심 고조.
      * 현재 세계 체스 랭킹 1위는 러시아 게리 카스파로프(Kasparov. 40세).
      * 항간에는 코스티뉴크 가 카스파로프를 능가할지와
      * 세계 체스 컴퓨터 최강자인 이스라엘의 딥 주니어(Deep Junior)와의 경기 성사여부.
      * 딥 주니어는 한번에 200만 수를 둘 수 있는 수퍼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