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선1822호     英才 송유근/情報處理技能士     文玉敎職노트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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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天才 송유근(6세 정보처리기능사)
      *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사는 영어는 물론,
      * 하루일과를 인터넷을 통해 마틴루터 킹 목사의 영어 연설을 들으며 시작한다.
      * 구구단을 외운지 7개월만에 미적분을 풀고, 초등학교 전과정을 단 3개월만에 끝냈다.
      * 얼마전에 실시한 국가기술자격시험인 정보처리기능사에 합격.
      * 정보처리기능사는 전자계산기 일반, 정보통신 일반, PC운용체제 등 4개 과목의 필기시험과
      프로그램 작성 등 2차 실기시험에서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
      * 현재 인하대 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1주일에 한번(160분0 강의를 듣고 있다.


    2. 송유근의 천재성
      * 2003년 8월 다니던 유치원에서 또래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해 유치원을 그만두고
      * 구구단을 외우기 시작. 이때부터 학습속도가 터진 봇물같아, 수학과 물리학에 관심을 보이고,
      * 물리학의 시물레이션과 수학의 원주율 계산을 하기 위해 별도로 프로그래밍을 배뚵을 정도.
      * 부모는 검정고시를 통해 초등학교르 건너 띄게 하려 했으나 만12세까지 볼 수 없다는 것.
      * 연령제한을 풀어달라는 행정소송까지 냈었다. 하지만 법원에서 불가 판정.
      * 아버지 송수진씨는 검정제도가 "예산이 드는 것도 아니고 12살로 묶어놓고 있는 제한만
      풀어주면 공부할 수 있는 길이 열리는데 끝까지 가로막고 있다"며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