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121221     認知能力 伸張方法     文玉敎職노트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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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아빠는 어떻게 전교 230등 딸을 서울대에 보냈나
연세대 김주환 교수 : "행복한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
"행복할 때 우리 뇌는 기능적 연결성이 강화되고 문제풀이 능력도 향상되기 때문"


아이의 비인지능력을 길러주는 방법
- 연세대 김주환 교수 -

    1. 노력하면 지능이 성장한다는 믿음을 준다
    2. 머리 좋다는 칭찬보다는 끈기를 칭찬한다.
    3. 자신의 강점을 들여다보는 습관을 기른다
    4. 점수가 아니라 계획을 완수하는 과정을 중시한다
    5. 유산소운동과 매일 15분 이상 명상을 시킨다.


  초등학교 때 학습능력 장애를 의심받던 아이가 있었다. 구구단은 커녕 덧셈도 어려워했고, 뭐든지 늦돼 부모 마음을 졸였다. 6학년 땐 무작정 몇 주씩 등교를 거부했고, 중학교에 올라가선 "더는 공부 안 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하기도 했다.
  성적은 290명중 230등, 그로부터 5년 후 이 아이는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2013년도 대입 수능에서 언어 수리 외국어를 포함한 다섯과목 만점을 받은 김선유(19) 양이다.
  "교과목을 학습하는 능력인 '인지능력' 보다 인지능력을 뒷받침하는 '비인지능력'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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