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051210     敎育部 '學習資料' / 敎科書포럼 批判     문옥교직노트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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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습자료 보고 견딜 수 없었다” “국민의 이념선택 폄하… 오만한 역사쓰기
역대 대통령 사진 없고 北통치자 얼굴만 / 다양한 전공자들로 집필진 재구성 해야”

주제

교육부"학습자료"

교과서 포럼 비판

대한민국 헌법

대한국 國制와 상하이 임정 전정만 학습자료로 선택

대한민국 헌법은 가르치고 있지 않아

대한민국 건국 해방직후 미군정과 일부 정치세력에 의한 사건으로 설명 대한민국은 자유와 인권을 기초로 건국된 문명사적인 사건
반공주의 한국인은 이중성 양면성 지니고 있어 극우 반공독재에 순응하는 측면 있었다. 공산주의는 자유와 인권에 반하는 체제. 대한민국 건설자들은 이념적으로 정당한 선택을 한 것. 대다수 국민이 지지.
북한 대한민국과 북한의 역사를 동일한 비중으로 구성. 남북 정상회담 사진 게재 북한은 대한믹국 현대사와 별도로 교육되어야. 역대 대통령 사진 싣지 않은 것은 문제
사회변동 동학농민운동, 민권운동, 사회주의운동,농민 노동운동, 여성 학생운동 등 운동사로 사회사 서술 사회사는 가족 친족 촌락 단체 교회 시장 기업 등 사회 영역들이 정치 국가와 상호 작용하는 것
경제성장 외화가득률이 낮고 수출위주 경제정책으로 무역의존도 높아졌다고 비판 당시 국민경제 여건 고려할 때 객관적이고 공정한 서술이라 볼 수 없음

2005.12.15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교과서포럼(공동 대표 박효종 서울대 교수)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