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100102     G世代-成功한 人生?     文玉敎職노트 1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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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국제관계학과 김호섭 교수는 "베이비붐 세대·386세대는 '내가 남의 눈에 어떻게 비칠까' 하는 고민을 많이 한 반면, 윤택하게 자란 G세대는 남다른 개성과 개인적 행복감을 훨씬 중요한 가치로 친다"고 했다.



이런 특성은 "귀하가 꿈꾸는 '성공적인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도 잘 드러났다. G세대 응답자 과반수(51.5%)가 '큰 걱정 없이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며 가족과 화목하게 사는 사람'을 선택한 것이다. '남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졌고 그 분야에서 인정받는 사람'(17.4%), '수입은 적지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사람'(14.5%)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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