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150902     US오픈 테니스 총상금 497억원     文玉敎職노트 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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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 한국 선수론 7년만의 출전 / 첫판 져도 상금 4600만원

US오픈 테니스의 경제학 / 年 70만명 찾는 메이저 중의 메이저

  최고의 상업대회   경제 효과만 약 8700억원… 美 '수퍼볼'보다 훨씬 많아
  입장권   男결승 표값 최고 775만원, 대진 따라 두배 가까이 뛰어
  거액의 공사   지난해부터 약 5857억원을 들여 시작한 경기장 공사에
  총상금   올해는 최고 총상금 기록(4230만달러·497억원)
  매년 상금증액   카트리나 애덤스 USTA 회장은 "2017년까지
  총상금을 5000만달러(약 588억원)까지 올릴 계획"
  매출액   대회가 열리는 2주 동안 중소기업의 한 해 매출을 웃도는
  평균 2억달러(약 2352억원)를 벌어들인다
  입장권 판매   매년 8000만달러에서 최대 1억달러에 이르는 입장권 판매 수입
  중개료   200개국에 중계되며 받는 TV중계권료(1억달러)와
  20개 글로벌 기업들의 든든한 후원
  입장권 최고가격   남자 단식 결승전 최고 가격은 1층 코트사이드 박스(선수 바로 뒷자리)가
  6595달러(약 775만원)인데, 결승 대진에 따라 2배 가까이 뛸 수 있다
  경제효과   1만3000개 일자리 창출과 함께 7억4000만달러(약 8700억원)의 경제 효과
  최대관중기록   올해는 개막일 최다 관중 기록(3만7601명)을 세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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