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120625     海外 6.25戰爭 參戰 記念物 現況     文玉敎職노트 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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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국의 232개 기념물… ‘피로 쓴 碑文’이 전하는 교훈
“자유는 전사의 피와 남은 자의 눈물로 이뤄지는 것이다”             기념물수

미국
캐나다
벨기에
영국
프랑스
호주
뉴질랜드
네덜란드
필리핀
남아공
콜롬비아
태국
터키
룩셈부르크
그리스
이탈리아
에티오피아
덴마크
스웨덴
143개
19
12
09
07
06
06
05
04
04
04
03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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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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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공산군의 침략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이역만리에서 달려온 유엔 참전국 장병들의 희생은 이처럼 엄청났다.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방문한 콜롬비아를 비롯해 6·25전쟁 참전 21개국(병력 파견 16개국, 의료 지원 5개국)에 있는 232개의 참전 기념물은 이 땅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영웅의 헌신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

참전국 가운데 가장 먼저 전투부대를 파병하고, 최대 규모의 병력을 보낸 미국은 워싱턴을 포함해 42개 주에 143개의 6·25 참전 기념물이 건립돼 있다. 미국은 전쟁 기간 연인원 178만9000여 명을 파병해 한국군을 제외한 유엔군 병력의 80%를 차지했고, 13만 명이 넘는 전사상자를 냈다.

그 다음으로 많은 참전 기념물이 세워진 나라는 캐나다로 오타와와 토론토 등 17곳에 참전 기념비 19개가 6·25전쟁에서 전사한 312명의 넋을 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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