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02.7.25     소행성 2019년 지구와 충돌?     文玉 敎職노트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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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름 2킬로미터짜리 소행성 2019년 지구와 충돌 >
수소폭탄 20억개 위력 NT7 지구궤도내 들어올 가능성.

    1. NT7 소행성 발견 : BBC방송은 “지난5일 미국 뉴멕시코주의 천체관측소가 지름 2킬로미터의
        소행성을 관측했다. ‘2002 NT7’로 명명된 이 소행성의 공전궤도로 볼 때 지구와 충돌할
        위험이 가장 크다”고 보도

    2. 소행성? : 가장 큰 소행성은 ‘세레스(Ceres)로 직경 940킬로미터이며, 적은것은 주먹만한
        것도, 지구에 근접하는 소행성중 가장 큰 것은 직경이 64킬로미터.

    3. 충돌위력 : NT7이 지구와 충돌할 경우, 수소폭탄 20억개 이상의 위력을 가져 대륙 하나의
        생명체를 전멸 시키고, 세계 기후의 급격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4. 충돌확률 : 행성이 지구와 충돌할 확률은 약50만~100만년에 한번 정도, 그러나 NT7은 827일
        만에 한번 태양을 공전, 기구와 궤도가 교차할 기회가 많다.

    5. 충돌가능성 : NT7이 현재 궤도로 볼 때 2019년2월1일 초속 29킬로미터 속도로 충돌할 가능
        성이 있다.

    6. 미국 우주항공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의 도널드 여만스 박사 등 천문학자들은 “아직
        NT7의 궤도가 정확히 파악된 것이 아니며, 충돌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