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091203     美國의 主要戰爭 比較     文玉敎職노트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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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세계대전 이후 미국의주요전쟁 비교 / 오바마 '아프간과 베트남은 다르다'
전쟁
기간
파병규모
전사자
전비:억달러
(2008기준환산시)
6.25전쟁
1950~1953
32만6,863명
3만6,574명
300(3,200)
베트남전
1964~1973
54만9,000명
5만8,209명
1,110(6,860)
걸프전
1990~1991
69만4,550명
382명
610(960)
아프가니스탄전
2001~2009
7만1,000명
(3만명 증파예정)
929명
1,710
이라크전
2003~2009
11만5,000명
(2003침공시25명)
4,367명
6,480

베트남전에선 미군 주둔 병력이 1968년 최다 54만9000명에 달했다.
전사자는 5만8209명, 부상자는 15만3303명이었다. 미국은 2차 대전 이후 이곳에서 최대 희생을 치렀다.
이에 비해,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은 앞으로 3만명이 증파되면 모두 10만1000명이 된다. 지금까지 전사자는 929명, 부상자는 4334명이다.
전사자 수로 보면 베트남전은 아프가니스탄전의 약 63배에 이른다. 배치 병력도 최다 시점 기준으로 8배 가까이 많았다. 하지만 아프가니스탄전도 이미 8년을 넘겼다. 내년 3월이면 베트남전 기간을 넘어서, 미군의 최장기전(最長期戰)이 된다. 전쟁이 길어지면 여론이 악화되면서 정권마저 흔들리게 된다는 것이 베트남전의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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