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國家는 죽고 知識만 남는다     文玉 敎職노트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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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혁명보고서>(매일경제 지식프로젝트팀)
    * ‘하드웨어가 경제를 지배하던 시대는 종언을 고했다’ 새로운 밀리니엄을 이끌어 갈 경제원리는    
        단 하나, 바로 지식이다.


    * 각국의 지식사회 추진 노력
      1. 미국 : 정부정보시스템(GIS, Government Information System)을 구축해 전자정부의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지식경제사회의 근간을 제공하는 지식정부로 탈바꿈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

      2. 캐나다 : 80년대의 경제적 어려움에도 지식경제사회 건설을 위한 국가재건의 대명제로 하여
          사회,교육,문화 등 각분야에서 국가영량을 지식사회로 이행계획 마련 추진.

      3. 독일 : 2000년대 지식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가마스터플랜 실행.
      4. 핀란드 : `95년 ‘핀란드의 지식과 노하우’. ‘고등교육과 대학의 연구’를 위한 전략수립 실천.
      5. 중국 : ‘지식경제와 중국의 현대화’ 보고서. 중국과학원은 정보화시대를 맞아 중국이 성공적
          으로 현대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업화위주에서 지식화 위주로 전환되어야 한다며 지식
          산업을 여의주로 비유하고 있다.

    * 미국, 일본, 영국등은 연구개발 비용을 매년 20% 이상씩 증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