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智識勤勞者는 改善,開發,革新의 主體     文玉 敎職노트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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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혁명보고서>(매일경제 지식프로젝트팀)

    1. 미국의 저명한 경영평론가 톰 피터스가 지식근로자(Knowledge Worker)의 전형으로 지목한 인물은    
        아무도 상상치 못한 “샌프란시스코 리츠칼튼 호텔의 청소부아줌마 버지니아 아주엘라(51세)”가 그    
        주인공이 였다.

    2. 그녀는 20년 가까이 일하면서 단순히 열심히 일한 것이 아니라, 객실을 청소하고, 침대시트를 갈아    
        끼우는 법을 자기나름대로 개선 보완해 노하우를 창출해 냈고, 자신의 방법을 동료들에게 가르쳐    
        주었다.

    3. 미국 기업의 경우 직급이 낮은 직원부터 정리해고를 하는 것이 보통이나, 한국 기업의 정리해고 1    
        순위는 임원과 같은 직급의 높은 사람이다.

    4. 미국 기업의 경우 능력과 성과급이 인사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근속연수가 쌓일수록 자기개발  
        을 통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상대적으로 한국은 연공서열에 따른
        승진으로 부가가치와 근속연수가 비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5. 96년 기준으로 한국기업의 최고경영자와 대졸사원간의 보수격차는 7대1의 수준이나, 반면 미국은
        비즈니스위크지의 465개 대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165대1에 달한 것으로 직급이 높을수록 부가
        가치 창출로 회사의 수익에 직접 연결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