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140303   茶 이야기 / 조용헌   文玉敎職노트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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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씨는 "마음이 해이해진 날에는 역사책을 보고,
마음이 긴장되고 쫓기는 심정이 될 때는 경전을 보라는 말이다.
독서를 하다가 중간에 혼자서 차(獨茶)를 마신다" 고
차종
용도
조용헌씨 애호
기 타
獨茶
  홀로 마시는 차   반발효차인 大紅抱  중국 무이산의 암기를 머금고 내뿜는 대홍포의 향은 유구한 역사의 풍파를 녹여 놓은 향기다.
飽茶
  과식 했을 때   녹색의 국내산 抹茶  사람에게 가장 편안한 느낌을 주는 색깔이 녹색과 연두색이다.
酒茶
  술을 깨기위해   국산 녹차를 뜨겁게 우려먹는다  국산 녹차를 차호에 뜨거운 물을 붓고 우려서 먹는 차는 알코올의 천적이다.
悅茶
  반가운 친구와   반가운 친구와 마시는 보이차  친구들이 멀리서 찾아와 서로 기분 좋게 담소하며 마시는 차

조선일보 조용헌 살롱 928호 기사를 재 편집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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