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京保     佛典 / 金剛般若經     文玉敎職노트 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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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般若經 : 대승경전중에서 가장 일찍 나타난 것이 "般若經"이다. 반야경은 "반야바라밀다경"의 약칭으로,
      많은 크고 작은 經典群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중에는 400권으로 이루어진 "대반야"도 있고, 비교적 짧은 것 중의 하나가 "금강경"이다.

    2. 金剛 : 금강경의 정식 이름은 "能斷金剛般若波羅密經"이다. "금강"은 다이아몬드라기 보다는, 인드라신
      이 들고 있는 金剛杵라는 무기일 공산이 크다. 이는 반야가 번뇌를 끊는다는 뜻일 것이다. 이 경은 산스크리트 원본이 남아 있고, 한역만도 6~8종이 있다.

    3. 不住心 : "보살은, 어떻게 마음을 지녀야하는가?"라는 須菩提의 질문을 테마로 붓다의 설법이 진행되어
      갔다. - 붓다는 不住心, 즉 집착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도록 주장했다. 물론 보살은, 중생을 구제하고자 지향해야 하거니와, 설사 무수한 중생을 제도했다해도, 사실은 어느 한 사람도 구제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보살에게는 "나"라는 관념이나 중생이라는 없는 까닭이다. 즉 누구를 구한다는 의식이 없이 구한다는 것이다. 즉 無分別의 지혜, 즉 반야에 입각해서 행동하고 있는 것이 된다. -

    4. 應無所住 而生其心 : "집착하지 않는 마음을 일으키라"는 뜻으로 禪宗의 六祖가 이 금강경의 일절을
      듣고 개달았다 해서 유명하다.

    5. 六波羅密多 : 깨달음에 이르는 여섯가지 방법. 般若, 布施, 持戒, 忍辱, 精進, 禪定으로 바라밀의 근본.

    6. 空의 思想 : 대승경전이 붓다의 직접 설법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붓다의 취지를 살렸다고
      보며, 이의 주장이 사실은 空의 사상에 틀림없음을 알게 된다. 금강경에는 공이라는 말이 한번도 안 나오지만, 내용에 있어서는 똑 같이 공을 다룬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이 경전은 간략하면서 공의 도리를 잘 나타내고 있어 많이 읽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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