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明觀     聖書 / 聖書가 보여준 人間像     文玉敎職노트 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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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市民像

       

    開放된 市民的인 倫理

    人間의 和解와 協同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마태복음 12장46절 이하)

    “원수를 사랑하라”

    2. 知性

    自己批判의 知性

    죽음과 復活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마태복음 7장1절 이하)

    * 성서가 말하는 삶의 자세 : 죽음과 부활

    * 오늘을 분석하고 날마다 새로워지는 삶.


    3. 새로워지는 知識

       “나는 날마다 죽노라”(고린도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 중에서)

              - 낡은 경험과 권위를 버리고 새로워지는 지식 - 현대인의 자세


    4. 現代的인 엘리트의 姿勢

    現代的인 엘리트의 姿勢

    異邦人과 너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장)

    이방인 : 무엇을 입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만 염려한다.

    너희 :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