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明觀     聖書 / 이스라엘 땅     文玉敎職노트 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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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廣野에서 헤마다

       가. “애급에 埋葬地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우리를 애급에서 이끌어 내어 이 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우리가 애급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 애급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출애급기 14장 11절)

       나. 그들은 광야에서 헤마다 헤마다 패잔병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팔레스타인을 찾아 들어갔을 것이다.

    2. 갈릴리 湖水

       가.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나. 거치른 땅에 어떻게 이렇게도 아름다운 호수가 담겨져 있을까. - 山上垂訓을 가르친 언덕.

    3. 人間的인 냄새

       가. “너희가 어떻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에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하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마태복음 6장 28절)

       나.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치른 땅에서 참으로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문화를 건설하였다. - 아브라함이나 이삭의 무덤도 거룩한 곳으로, 야곱의 아내 라헬의 초라한 토굴 무덤도 거룩한 장소로, 솔로몬이 건축한 옛 성곽 한쪽은 “號哭하는 벽”이라고 부른다.

    4. 거룩한 場所 : “손으로 지은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니”

       가.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사도행전 7장 48절)

       나.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사도행전 17장 24절)

    5. 이스라엘적인 것에 대한 自己批判

       이스라엘 어디를 가나 아랍 사람들에게 대한 무서운 증오와, 그들 자신들 사이에도 파가 다르면 심한 대립의식.(예수의 가르침은 미움의 한 가운데서 사랑을, 싸움의 한 가운데서 평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