池明觀     聖書 / 思想의 源泉     文玉敎職노트 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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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思想家

       가. 칸트 : 성서를 중시한 敬虔派의 가정에서 자라, 인간 이성에 한계를 부여하려고 하였으며, “實踐理性批判”에서는 “그것을 생각하기를 거듭하며 오래면 오랠수록 더욱 새롭게 또한 더욱 많이 감탄과 경외를 가지고 마음을 가득 채우는 두가지가 있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 반짝이는 하늘과 내 안에 있는 도덕적 법칙이다.”라고 말 하였다.

       나. 헤겔 : 예수傳 연구에 몰두, 그의 “正合反”의 변증법은 기독교의 삼위일체론과 관련을 가진다.

       다. 페스탈로찌, 야스페르스, 막스 베버, 토인비 등도 성서와 떼어서 생각할 수 없다.


    2. 藝術家

       음악, 회화, 조각에 미친 영향은 도저히 다 열거할 수 없다.


    3. 文學家

       단테의 “神曲”, 밀턴의 “失樂園”, 톨스토이의 “復活”,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괴테의 “파우스트”


    4. 聖書는 가난하고 억눌린 사람들에게 향한다는 근본적인 자세를 지니고 있다.


    5. 이스라엘 民族 : 원래 이스라엘 민족은 가난한 민족이고 학대를 받은 민족이었다. 중동에 사는 부유한 민족들이 많은 우상을 섬긴 데 대하여 이스라엘 민족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신을 믿었고 신의 의가 세계를 지배하는 것을 확신하였다.